00:00겨울철 별미 중 하나가 바로 새조개죠.
00:03올해 생산량이 늘며 홍성 남당항에서는 새조개 축제가 열렸습니다.
00:09네, 지금 현장에 Y10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00:12문상아 리포터.
00:15네, 홍성 남당항이 나와 있습니다.
00:18네, 그곳에서 새조개를 맛볼 수 있다고요?
00:22네, 그렇습니다. 이곳에서는 새조개 폐부터 샤브샤브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데요.
00:28저도 조금 전에 직접 맛을 봤는데 단맛이 올라오면서 쫄깃한 식감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00:34이곳을 찾은 시민분들도 탱탱한 새조개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데요.
00:38그럼 이곳을 찾은 관광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0:43서울에서 가족들하고 같이 왔는데 정말 올해 처음 먹는 새조개인데 정말 맛있습니다.
00:52새부리 모양을 한 새조개는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데요.
01:07남당항 새조개는 특히 얇고 투명한 살결로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01:12조개 껍데기를 비틀었다면 고동색의 조개살이 터져나오는데요.
01:16뜨끈한 국물에 데쳐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에 한파의 추위도 눈녹듯 사라집니다.
01:23단백질과 타우린까지 영향도 듬뿍 담았는데요.
01:27새조개는 지난해 폭염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는 수온이 안정되며 작화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1:34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는 지난 17일 개막해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되며 새조개는 통일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01:44유독 추운 이번 겨울입니다.
01:45새해 든든한 보양식 찾으신다면 이곳에서 쫄깃한 새조개 한 입 어떠신가요?
01:51지금까지 홍성 남당항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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