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경제 승종호 기자입니다.
00:02사실 환열문제를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00:04오늘 아침 방금 1,480원이 넘었습니다.
00:081,500원까지 올라갈 거라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는데
00:11환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통령께서 가지고 계신 특단의 대책
00:15이런 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00:19특별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겠죠.
00:24정부가 할 수 있는 또 유용한 많은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00:30물론 시장은 언제나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결정되죠.
00:39역대 최대의 수출 실적 7천억불을 달성했고
00:48무역수지 흑자도 계속되고 있고 또 성장도 회복되고 있는데
00:53환율이 작년 임석열 정권 당시 그때에 지금 다다르고 있습니다.
01:05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 하죠.
01:08그리고 지금 원화 환율은 N 환율에 연동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01:18N달러 환율에.
01:20그런데 일본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 절하가 좀 덜 된 편이에요.
01:26거기가 지금 기준으로 하면 일본 기준에 우리가 그대로 맞추면
01:30아마 한 1,600원 정도 떼야 되는데
01:33N의 달러 연동에 비하면 그래도 잘 견디고 있는 편이다.
01:40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41관련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정도 지나면
01:511,400원 전후로 떨어질 거다라고 이렇게 예측들을 하고 있습니다.
02:01이게 여러 가지 불리한 측면도 있고 또 수출 기업들에게는 유리한 측면도 있는데
02:07어쨌든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어서
02:12우리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쉽게
02:17이걸 원상으로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이 됩니다.
02:23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들을 발굴해내고
02:28또 환율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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