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돈을 주고, 또 전달한 의혹의 당사자들과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되는데요. 조사에 앞서 포토라인에 선 강 의원은'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저희가 화요일 고정 출연자셨던홍익표 전 의원을 청와대로 보내 드리고 새 출연자를 모셨습니다. 촌철살인의 대명사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그리고 늘 상대 출연자에게 행운을 주시는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합니다!어서 오세요. 지난달 29일 녹취록 보도로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강선우 의원의 모습 영상으로 보여드렸습니다. 첫 조사에 앞서서 "원칙 지키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 의혹을 부인한다는 걸까요?
[박용진]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원칙을 지켜오는 삶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공천헌금 관련 의혹을 얘기하는 건지, 그 이외의 다른 것을 얘기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이번에 경찰에 분명하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경찰의 이번 공천헌금 관련 의혹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흐지부지하고 하는 둥 마는 둥 한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도 죽고 경찰도 죽을 겁니다. 특히나 경찰은 이번에 수사권 조정 이후에 최대 과정에 있는 중수청 출범, 공소청 출범과 관련해서 자신들은 수사권을 온전하게 100% 갖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은 경찰의 수사권에 손대지 마라. 검찰에 보완수사권 주면 안 된다, 이런 게 더 지금은 강한데요. 수사 엉망진창으로 해서 국민들 여론이 안 좋아지면 특검하자는 얘기가 또 나올 테고 더 나아가서 경찰이 이 정도 수사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제대로 된 수사를 하겠냐, 검찰에 의해서 견제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테니까 그 점 명시하기를 바라고요. 또 민주당한테도 되게 중요한 사안인데이게 휴먼 에러였다, 시스템 에러가 아니었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그걸 분명히 세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이런 돈 공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016431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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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돈을 주고, 또 전달한 의혹의 당사자들과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되는데요. 조사에 앞서 포토라인에 선 강 의원은'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저희가 화요일 고정 출연자셨던홍익표 전 의원을 청와대로 보내 드리고 새 출연자를 모셨습니다. 촌철살인의 대명사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그리고 늘 상대 출연자에게 행운을 주시는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합니다!어서 오세요. 지난달 29일 녹취록 보도로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강선우 의원의 모습 영상으로 보여드렸습니다. 첫 조사에 앞서서 "원칙 지키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 의혹을 부인한다는 걸까요?
[박용진]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원칙을 지켜오는 삶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공천헌금 관련 의혹을 얘기하는 건지, 그 이외의 다른 것을 얘기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이번에 경찰에 분명하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경찰의 이번 공천헌금 관련 의혹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흐지부지하고 하는 둥 마는 둥 한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도 죽고 경찰도 죽을 겁니다. 특히나 경찰은 이번에 수사권 조정 이후에 최대 과정에 있는 중수청 출범, 공소청 출범과 관련해서 자신들은 수사권을 온전하게 100% 갖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은 경찰의 수사권에 손대지 마라. 검찰에 보완수사권 주면 안 된다, 이런 게 더 지금은 강한데요. 수사 엉망진창으로 해서 국민들 여론이 안 좋아지면 특검하자는 얘기가 또 나올 테고 더 나아가서 경찰이 이 정도 수사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제대로 된 수사를 하겠냐, 검찰에 의해서 견제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테니까 그 점 명시하기를 바라고요. 또 민주당한테도 되게 중요한 사안인데이게 휴먼 에러였다, 시스템 에러가 아니었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그걸 분명히 세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이런 돈 공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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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1억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00:13돈을 주고 또 전달한 의혹의 당사자들과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되는데요.
00:20조사에 앞서 포토라인에선 강 의원은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
00:25관련 영상으로 정치훈 시작합니다.
00:30어쨌건 그 1억 이렇게 뭐 돈을 갖다가 받은 걸 지금 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00:37한 번 더 주세요.
00:39김 시의원은 남전 사무국장이 공천 헌금으로 한정.
00:43즉 1억 원을 먼저 요구했고 이후 강 의원에게 직접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00:48또 남전 사무국장은 경찰 조사에서 당시 카페에서 1억 원 전달 사진을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00:531억 원을 받은 사실을 남전 사무국장을 통해 나중에야 알게 됐다는 강선우 의원의 기존 해명과는 모두 엇갈리는 내용입니다.
01:03국민 여러분께 신녀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01:08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입니다.
01:14저는 제 삶에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01:22네 저희가 화요일 고정 출연자셨던 홍익표 전 의원을 청와대로 보내드리고 새 출연자를 모셨습니다.
01:41촌철살인의 대명사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그리고 늘 상대 출연자에게 행운을 주시는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01:49어서 오세요.
01:49네 감사합니다.
01:50네 지난달 29일 녹취록 보도로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강선우 의원의 모습 영상으로 보여드렸습니다.
01:59첫 조사에 앞서서 원칙을 지키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02:03그러면 의혹을 부인한다는 걸까요?
02:05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02:09원칙을 지켜오는 삶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공천원금 관련 의혹을 얘기하는 건지
02:15그 이후에 다른 것을 얘기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2:19저는 이번에 경찰에 분명하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02:23경찰의 이번 공천원금 관련 의혹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흐지부지하고 화눈둥 마눈둥 한다.
02:30이렇게 되면 민주당도 죽고 경찰도 죽을 겁니다.
02:35특히나 경찰은 이번에 수사권 조정 이후에 최대 과정에 있는 중소청 출범, 공소청 출범과 관련해서
02:42자신들은 수사권을 온전하게 100% 갖고 싶을 거 아니에요?
02:48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은 경찰의 수사권에 손대지 마라.
02:53검찰의 보완수사권 주면 안 된다.
02:56이런 게 더 지금은 강한데요.
02:58수사 엉망진창으로 해서 국민들 여론이 안 좋아지면
03:01특검하자는 얘기가 또 나올 테고 더 나아가서
03:04경찰이 이 정도 수사도 제대로 못하는데
03:07무슨 제대로 된 수사를 하겠냐.
03:11검찰에 의해서 견제해야 된다.
03:13이런 얘기 나올 테니까 그 점 명심하기를 바라고요.
03:17또 민주당한테도 되게 중요한 사안인데
03:20이게 휴먼 에러였다.
03:23시스템 에러가 아니다라고 얘기했었잖아요.
03:26그러면 이번에 그걸 분명히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03:28그래서 아예 이런 동공천 관련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03:33모든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공천은 무조건 경선이다.
03:40중간에 탈락시키거나 이런 거 없이 컷오프시키는 거 없이
03:43무조건 경선이다.
03:45이거 하나와 두 번째로 낙천된 사람들.
03:49전수조사를 딴 데 가서 할 거 없고요.
03:52낙천된 사람들에게 전수조사하겠다.
03:55이걸 미리 공표만 해도 지역위원장들의 입김 사라질 겁니다.
04:00여러 오해 살 일들 아예 안 할 겁니다.
04:02돈 공천 없을 겁니다.
04:04그러니까 이번 선거 끝나면 낙천된 사람들에게
04:08이른바 낙천자 신문고 제도를 만들어서 억울한 얘기 다 듣겠다.
04:12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지역위원장은 국회의원이든 아니든 다 처벌하겠다라고 하는
04:17원칙을 분명히 세워서 제대로 된 공천혁명의 시발점으로 삼지 않으면
04:21국민들이 민주당의 정치혁명에 대한 개혁정치에 대한 의지를 믿겠습니까.
04:31그 부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04:33경찰의 수사 능력을 보여주고 또 민주당의 시스템이 깨끗하다는 걸 보여주는 계기가 돼야 된다.
04:38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04:39이번 의혹에는 지금 3명의 당사자가 있습니다.
04:42전 보좌관이 구체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김경 씨 의원
04:46또 돈인 줄 모르고 전달만 했다는 남 전 보좌관
04:49그리고 보좌관 보고를 받고서야 돈인 줄 인지했다는 강선호 의원 이렇게 3명인데요.
04:54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04:56저는 저 3사람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강선호 의원이 미달 탈등한 의원이 가장 사실상 현실적이지 못한 어떤 그런 비열한 모습을 보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5:12오늘 아침에도 경찰 수사 나가면서 지금까지 원칙 지키는 삶을 살았다고 이렇게 본인은 강조했지만
05:19그런 사람이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 애글벌골 통사정하는 그 녹취 내용이 작년 12월 29일 털어졌을 때
05:29국민들은 아연실색하지 않았습니까.
05:33이 민주당이 특히 집권 세력이면서 이렇게 공천 헌금을 통해서 지난 2022년도 그때 당시도 이런 사실이 있었다는 걸 보고
05:43앞으로 올해 불과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05:49이걸 발본책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절박함이 있는 그런 정당인가.
05:55사실상 그런 측면에서 어제 발표된 여론조사기관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 지지율이 확 떨어졌잖아요.
06:03민주당 정당 지지율이 확 떨어졌잖아요.
06:05그런 여러 가지 요인 중에 하나가 바로 강선호 의원이 공천 헌금 사건이고
06:10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일탈이고 그리고 대장동 항소 포기 이런 사건들이 다 묶어진 거거든요.
06:16저는 그런 측면에서 앞에 박윤진 의원께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06:21이게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지역구를 갖고 있는 그런 특히 해력위원들 같은 경우는 수도권에
06:31거기에서 기초단체장이라든지 강력 기초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06:37사실상 그 제왕적 위치로부터 절대적인 그런 가벌관계가 될 수밖에 없어요.
06:44그렇기 때문에 경찰 같은 경우도 제대로 된 넙장 은폐 그런 수사가 아니라
06:50이제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서 이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혀주기를 바라요.
06:56그러니까 돈은 분명히 김경 시연하고 강선호 의원 간에 이루어진 사안인데
07:03그걸 갖다가 그 가운데 남모 보장안을 끼어넣은 건데
07:07남모 보장안이 할 일 없다고 그 두 사람 사이 문제에서
07:11자신이 돈을 달라고 그러고 그 돈을 자신이 받아가지고 보관하고 있었다?
07:16이게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아닙니까?
07:18돈인 줄 알고 받았는지 모르고 받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진술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07:23강선호 의원에 대한 조사가 지금 7시간 넘게 진행되고 있는데
07:26관련 속보가 들어오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28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07:33어제 청문회장의 발도 들이지 못한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07:38자진 사퇴 가능성엔 선을 긋고 있는데
07:40야당에서는 장관직보다 로또 아파트가 더 소중한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07:452,187건을 요구했는데 15%만 제출돼서
07:5615% 정도라고 주장하시던데 15%는 과장일까요?
08:00과장 있죠.
08:03저희가 75% 정도 됐습니다.
08:05장관직보다 원펜타스를 아직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08:14비망한 것도 뭐 있어요?
08:15오 하나님 제가 화 잘 내고 부하직원들에게 야단치고
08:20야! 야!
08:22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08:24히스테리 부리는 것을 고치라는 말씀이다.
08:27오 하나님 제가 온유함을 얻기 위해 많은 세월 기도했지만
08:31제 힘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08:33아는 목사님한테 낙선기도 부탁한 거 명단도 쫙 나왔잖아요.
08:37코팅을 해서 줬어요.
08:39들고 다니면서 계속 중보기도 해달라고.
08:41국민의힘은 막무가내로 청문회를 거부한 것은
08:44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선택권 침해입니다.
08:49오늘이라도 인사청문회를 다시 열어야 합니다.
08:55이해운 후보자 선선은커녕 청문회장에 들어가 보지도 못했는데
08:59사실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
09:01이거는 사실 거의 모든 청문회에서 나오는 문제인데
09:03굳이 청문회장에 앉히지도 않은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09:08대기실에서 혹은 화장실에서 남몰래 웃고 있지 않았을까요?
09:11이해운 후보자.
09:12안 하는 게 좋다.
09:13얼마나 좋아요.
09:15저기 가봐야 방금 들었던 저 영상 녹취 또 나올 거 아니에요.
09:19야! 뭐 이런 소리.
09:20그러니까 사실 민주당이 파행을 했으면 작전상 맞는 얘기예요.
09:27왜냐하면 민주당으로서는 이해운 후보자가 더 흠이 나오거나
09:30더 곤란한 상황이 나오거나 대통령이 골치 아프게 만드는 일을 안 만들어야 되니까
09:36만일에 이번 파행을 민주당에서 만들었다.
09:39그러면 작전상 이해가 돼요.
09:41그런데 저의 수준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전략이 나온 거잖아요.
09:46국민의힘에서.
09:47왜 자기들이 파행을 하지?
09:48지금까지 잘 이렇게 골을 몰고 와서 저기 골 넣기 직전이잖아요.
09:56문전 앞이잖아요.
09:57골키파도 없는 상황이에요.
09:59툭 차서 밀어넣는데 다시 골을 몰고 이 경기 안에 가버린 거니까
10:04이해운 후보자와의 같은 당, 오랜 같은 당을 같이 했었던 동지예.
10:12동지예.
10:13이런 것들이 지금 발현되고 있나?
10:15아니면 뭔가 좀 다른 꿍꿍이들이 있나?
10:18저렇게 해서 대통령한테 공을 넘긴다고 하면 그 공이 대통령한테 가나?
10:23국회의 역할을 하고 국회의 책임이잖아요.
10:25인사청문회는.
10:26제도가 마련됐으면 국민을 대신해서 검증하고 물어보고 들어주는 자리인데 그걸 안 해.
10:34그렇게 돼서 오히려 이해운 후보자가 화장실 혹은 대기실에서 미소 짓고 있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10:43저는 국민의힘의 아주 심오한 옛 동료 의원을 위한 이상한 작전을 펴고 있는 것 아니냐.
10:52국민의힘의 이상한 작전이라고 하셨어요.
10:54이해운 후보자가 몰래 웃고 있었을 것이다.
10:56사실 국민의힘이 그동안 갑질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많은 거를 모아왔는데 사실 터뜨릴 수 있는 기회 아니었습니까?
11:03사실상 이게 재경위원에서 이해운 내정자에 대한 청문회 일정을 미당하고
11:09국민의힘 간사관 협의를 통해서 일정을 갖다가 청문회 일정을 연기 조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합의가 돼 있어요.
11:18그렇기 때문에 어제 같은 경우는 이해운 입장에서는 75% 제출을 했다.
11:23그게 어제 전날 밤의 상황이었고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은 그 많은 보좌진들이
11:30예언 내정자가 제출한 자료를 보고서 7분 질의서를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11:377분 시간이거든, 주 질의가.
11:40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문회 전날 그냥 이렇게 청문회 자체를 갖다가 보이콧할 수 있다는
11:46위원장의 음포 이런 게 있으니까 그나마 제출을 했는데 그것도 상당히 본질하고 다른 내용으로
11:52자신은 75%인데 그나마 분석해야 될 시간이 있는 거죠.
11:56그렇기 때문에 어제는 청문회 일정이 이렇게 자정 정회가 넘어서 사내가 되어버렸거든요.
12:04정회를 했었어요.
12:06어제 간사관 협의를 통해서.
12:07그렇기 때문에 저는 빠르면 오늘 간사관 협의를 통해서 내일까지는 청문회 일정을 또 새로 만들 수가 있고
12:15만일 내일까지 만들지 못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또 국회에다 다시 재송부를 해서
12:2310일 내에 다시 청문회를 교체 요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12:27저는 우리 박용진 의원님 말씀처럼
12:30이예훈 의원이 이걸 화장실에서 절견이 그 여지에 안 줄 겁니다.
12:35그렇기 때문에 대략 그것보다는
12:38이재명 대통령이 또 중도실룡주의를 표방하면서
12:43탕평인사의 일환으로 이예훈 내정자를 보수진행해서 찾았는데
12:48경초통일을.
12:49해피는 왜 저 사람을 찾았나.
12:51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재명 또 청와대 대통령실도 고민해야 될 것이고
12:56그 이전에 민주당 집권 세력들 입장에서는 이예훈 내정자가 자진해서 사퇴해서
13:02지금 이제 이 청문회 회장까지 안는 일은 없어야 되는 게 국민의 도리 아니냐.
13:09그런 내용, 그런 분위기도 미장 내에 팽배되어 있거든요.
13:13그런 걸 모아서 어제 임의자 재경위 위원장이 저런 결정을 한 부분인데
13:19저는 저 결정이 이제 앞으로도 이예훈은 계속 국회에서 청문회 일정 없이
13:24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절차만 다 그치고 나면 임명할 것이다.
13:29그거 쉽지 않다고 봅니다.
13:30사실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추가로 이해운 후보자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13:35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의혹만 가지고도 청문회 충분히 할 수 있는데
13:38왜 이걸 포기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13:40이런 입장이신 것 같은데
13:41지금 나온 천하람 의원이 제기한 이 비망록 의혹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3:46저게 어디서 어떻게 가져왔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3:49이 후보자는 천하람 의원 측을 고소고발하겠다.
13:52이런 입장인 것 같더라고요.
13:53네.
13:53그러니까 저거를 그냥 공방으로만 보고
13:56지금까지는 민주당 야당 세력들, 국민의원을 포함한 개혁신당을 포함한 야당 세력들은
14:04어차피 여러 의혹을 분출하고 있는 중이라고요.
14:08그런데 사실 청문회장에서 민주당은 청문회를 하자는 이유가 뭐냐면
14:13대통령이 이해운 후보자를 안친 데에는 이런 도덕적인 흠결, 이쪽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14:20그의 능력과 실력, 그리고 재정운영의 철학 이런 것들을 보고서 선택을 했을 거예요.
14:28그리고 플러스 알파가 어떤 통합, 국민 통합의 어떤 상징, 정치적 통합의 상징 이런 걸 놨을 테니까
14:35그걸 좀 검증하는 과정이 만들어지면 좋을 텐데
14:39그렇게 안 하고 그냥 이렇게 계속 공방만 하고 우억만 나열하고 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14:44국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는 거예요.
14:47그러니까 우리 김성태 대표님께서는 그냥 자진해서 사퇴하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지만
14:53사실 청문회 제도의 도입에 충실하게 지난 30년 동안 운영해왔잖아요.
14:59그러면 거기에 맞게 국민의힘에서 잘 준비해서
15:04이재명 대통령이 이러이러한 이유로 지명한 모양인데
15:08거봐 실력도 없어. 철학도 엉망이야.
15:11라고 이렇게 나가야지 지금 여러 도덕적인 문제에서의 의혹만 나열하고
15:16더 치고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스스로 공격도 중단하고
15:21치열한 검증도 안 해버리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건 저는 잘 납득이 아닌가요.
15:28지금까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청문회에서
15:32우리 후보자가 너무 자료를 충실하게 냈습니다.
15:35이런 청문회는 한 번도 없었어요.
15:37본 적이 없었죠.
15:38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15:41어렵게 모시고 왔는데 청문회장까지는 가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15:45지금 대통령의 의중은 어떻습니까?
15:47역시 그 말씀과 똑같아요. 제 생각에.
15:49청문회까지는 보자.
15:50그 실력을 우리가 왜 임명하게 내가 왜 후보를 추천했는지는 한번 봐라.
15:56이거를 하고 싶은 건데 대통령으로서는.
15:59그런데 거기에서 도덕적인 하자와 의혹이 갖추고 있는 실력보다 더 크다.
16:05이렇게 되면 임명 강행이 어렵겠죠.
16:08민주당도 지금 상황에서 아주 부담스러운 상황이에요.
16:11그러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실력 괜찮네.
16:15국민의힘에서 그동안 다섯 번, 여섯 번 공천 중개 다 이유가 있네.
16:18이렇게 되면 임명할 수도 있는 거겠죠.
16:22그러나 아예 이런 검증 기회 자체, 이 제도의 기능 자체를 그냥 무시해버리고
16:27국민의힘이 이걸 안 한다?
16:29그럼 대통령한테 부담 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국민의힘이
16:33참 실력도 판단도 저렇게 후지구나.
16:37이런 얘기를 오히려 비판받을 거예요.
16:38이혜은 후보자의 청문회가 과연 추가로 열릴 수 있을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6:43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16:45어제 저녁 청와대에서는 이 대통령과 신임 민주당 지도부가 만찬을 함께했는데
16:54이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뼈 있는 농담을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16:59이 대통령은 정 대표에게 첫 마디로 혹시 반명이십니까라는 농담을 던졌고
17:07정 대표는 모두가 친이재명, 친명이면서 친청이라고 답하면서 자리가 화기애애했다고 하는데요.
17:14친청은 보통 친정청래를 말하지만 친청와대를 의미했다는 겁니다.
17:20우리 모두 친명, 친청입니다.
17:26그 청은 청와대의 청이군요.
17:29그것 때문에 빵 터졌죠.
17:31말이 왜 무거운지 아세요?
17:34말에는 뼈가 있기 때문에.
17:35혹시 반명이십니까라는 말 속에는 그런 언중유골이 있었다.
17:42언중유골이 있었다.
17:42지금 내가 취임한 지 7개월밖에 안 됐는데.
17:46농담을 빌려가지고 충성도를 확인하기도 하고
17:49반명이세요라고 묻는 건 나 아직 사랑하지라고 생각하는 말을 하는
17:53뭔가 아직 짝사랑을 하지만 이별을 두려워하는 사람의 불안함을 느꼈고
17:58정청래 대표가 친청이야 라고 답변했잖아요.
18:02그럼 이제 이별을 이미 마친 자의, 속내를 정리한 자의 어떤 여유는
18:10대통령의 첫 마디가 반명, 반이재명이십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18:14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도 좀 당황했을 것 같은데요.
18:17상당히 당황하죠. 저 이야기는 아무리 농담으로 치부하고
18:212시간 40분 만찬 자료가 하기에 했다 그러지만
18:24이재명 대통령은 절대 빈말 꺼낸 사람이 아닙니다.
18:29반드시 본인은 행식으로 주변을 폐넷을 하기 위해서
18:34이렇게 해서 농담을 즐겨한다 그러지만
18:37이재명 대통령이 쓸데없는 농담한 거 저는 잘 보지 못했어요.
18:42그러니까 저 말은 언중유골이라는 말이 틀림없습니다.
18:45그러니까 말 속에 빼가 있다는 뜻인 건데
18:48이 부분은 말 속에 단단한 그 속, 그러니까 속듯이 들어있는 그 상태를 저렇게 표현한 겁니다.
18:57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한 7개월 동안 이재명 대통령 작년 6.3 조기 대선에서 대통령 당선되고 난 이후에
19:04정청래 당 체제에서 하루도 폐란 날이 없어요.
19:07해외 순방기관의 유엔 연설 현장, 한미정상회담 자리 어디든가 하면 당 내적으로서는 그냥 정청래 당대표 중심으로
19:16그냥 대통령 반환, 정치적 상황이 그냥 이재명 대통령의 그런 애교 안보 활동 다 묻혀버렸죠.
19:25저는 그런 측면에서 그 모든 게 이제 뭐 일정 부분, 저는 표현을 통해가지고
19:31오직하면 이제 앞에 이제 오상우 정무수석 입장에서도 당첨관계가 6개월 정도였지만 정말 힘들다는 그런 표현을 여러 형태로 다 했거든요.
19:41저는 그런 측면에서 다시 정청래 당대표의 체제가 과연 뭐 지금 자신이 원하는 그런 뭐 1인 1표제로
19:54그런 다시 이제 당은 당규 고쳐가지고 본인은 6월 지방선거 이후에 항우 전당 때까지도 자기 중심적으로 이렇게 치러내려고 하는
20:03정치적 어떤 그런 야망은 있지만은 그렇지만 지금 현재 측근당 대표로서는 분명히 당정관계가 원활치 않다는 이야기를
20:12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공개적으로 한 부분이에요.
20:16이걸 그러면은 받아들인 당사자 입장에서 아이재명 대통령이 저 농담했으니까 앞으로 그대로 가라.
20:23그대로 가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한번 보시라고요.
20:26그래서 친청와대라는 신조어를 지금 정청래 대표가 만들어낸 것 같기도 한데
20:31친명 반명이라는 단어 박 의원님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34어쨌든 혹시 친명이십니까 반명이십니까 이런 질문이 이기인 사무총장은 이렇게 해석하더라고요.
20:41충성도를 묻는 것이다. 나 아직 사랑하지 이런 의미라는 거예요.
20:46반일에 저한테 이재명 대통령이 혹시 반명이세요? 라고 이렇게 물어봤어요.
20:51어떻게 대답하실 거예요?
20:52일단 딱 긴장하죠.
20:53저건 이제 그 관계가 서로 지나온 관계 대통령 당내 경선 때의 대립과 경쟁관계
21:01또 당대표 경선에서의 치열했던 경쟁관계 이런 것들이 있을 때
21:05내가 당대표가 됐고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 반명이냐 물어보면
21:10아직도 저걸 안 잊어먹고 있나 하고 이제 긴장을 하죠.
21:13그러나 시청자 여러분도 다 아시고 국민들이 다 아는데
21:17정청대 대표가 어쨌든 대통령이 되는 과정까지
21:23그야말로 친명 그리고 이재명이라고 하는 정치인을 지키고 성장하고 하는 과정을
21:31같이 해봤던 사람이잖아요.
21:32그러니까 저 얘기가 농담으로 되는 거예요.
21:36그게 아니라 예를 들면 박용진한테 그렇게 던졌다 그러면 모든 언론이 농담, 화기에
21:42이렇게 안 써요.
21:44싸늘하기 어려워붙은 한파보다 더 심한 이렇게 쓰겠죠.
21:48그래서 오히려 저는 이걸 그렇게 해석하는 거 적절치 않고
21:52대통령이 저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오히려 그 이야기가 밖으로 나갈 때
21:59당원들이나 지지층한테 우리 대립하고 있지 않다.
22:02오해하지 말아라.
22:03이렇게 이야기를 오히려 하고 싶은 얘기인 것 같고
22:06저 얘기를 밖에 나와서 더 적극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이
22:09정청대 대표하고 친한 최고위원들과 대변인과 이런 분들이
22:13저 얘기를 하고 다니시잖아요.
22:14그러니까 오히려 이 얘기가 만약에 대통령실에서 나왔다.
22:18대통령실에서 적극적으로 이 얘기를 전파했다.
22:21이러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그게 아니라
22:23정청대 대표 쪽과 친한 분들이 밖에 나왔으면
22:27얘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분위기가 싸늘한 게 아니었다.
22:31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게 맞죠.
22:33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대 대표에게 던진
22:35혹시 반명, 반이재명이세요? 라는 말
22:38언중 유골이었다. 순수한 농담이었다.
22:41두 분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22:43그런가 하면 공천 헌금 의혹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22:45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결국 자진 탈당했죠.
22:49스스로 탈당은 못하겠고
22:50최고위를 통해 제명 처분을 확정해달라고 요청한 지
22:533시간만인데 우선 들어보시죠.
23:01저는 제명을 당하더라도
23:05스스로 당을 떠나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습니다.
23:12그 입장은 지금도 같습니다.
23:16제명을 첨언한다면
23:19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십시오.
23:25김병기 의원의 요청은 정당법상 수행할 수가 없는 겁니다.
23:35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김병기 의원에게 설명을 드렸고
23:38탈당한 것입니다.
23:43어제 오전 기자회견까지만 해도
23:45제명을 시켜달라 내발로는 못 나가겠다라는 뜻을 내비쳤는데
23:49오후 들어서 전격 탈당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23:52김병기 전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당에서 윤리 심판에서 제명 결정은 이루어졌습니다만
23:59그 다음 절차는 언총에서 이걸 실질적으로 제명 의결을 해야만이
24:05쉽게 말해서 투표 결과를 따라야 하는 거죠.
24:09최고위에서 결정이라는 것은 정치적으로 자신이 제명 결정을 받는 거지만
24:14그래도 동료 의원들로부터 이렇게 심판받아서 제명을 의결이 되면
24:19정치인으로서는 민주당 대회에서는 두 번 다시 발을 디디지 못한 사항이 됩니다.
24:24그렇기 때문에 5년 동안 피선거건 박탈 문제도 있지만
24:29본인이 박해서 아무리 억을 해소하고 해명하고 한다 하더라도
24:35복당을 할 수 있는 그런 구실과 여건이 되지 않아요.
24:38즉 정치인으로 다시 설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겁니다.
24:42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정치적 당대표가 당신이 날 마지막으로 한번 배려해주라.
24:47그거는 이제 당대표가 주재하는 최고위에서 정치적 제명으로 결정을 해달라.
24:53그러면 내가 그러다 나가겠다.
24:55이런 건데 그것도 이제 당에서 수용하지 않았잖아요.
24:59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뭐 이런저런 아무 조건도 그럴 수도 없는 상태에서
25:04이제는 본인이 이제 손 털고 나간 그런 행복이 된 거죠.
25:08그런데 이제 미당의 고민은 지금부터요.
25:11이제 그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같은 경우는 니네들이 한 짓을 나는 다 알고 있다.
25:18그렇기 때문에 사적 대학 강순호 위원가의 그 내용도 녹취해가지고 그걸 터뜨린 거 아닙니까.
25:24그렇기 때문에 이 엄청난 사안이 벌어졌듯이 저분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데도
25:29당시 또 22대 총선의 인사검정위원장이었어요.
25:33또 그렇기 때문에 미당 지금 국회의원 170여 명의 모든 전력을 또 다 아는 사람이라.
25:41이분이 이제 항우의 행보는 어떻게 정말 이루어질지 지켜볼 수밖에 없어요.
25:46예. 야당 일각에서는 꾸준히 김병기 의원이 황금폰을 가지고 있다.
25:50블랙폰을 가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25:51공교롭게 어제 오전에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25:55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거든요.
25:57이런 부분이 김병기 의원의 결정에 역량을 줬을까요?
26:00김병기 의원의 결정은 아마 여러 가지 여론조사 때문이 아닐 거고요.
26:06그 전날 밤 주말을 통해서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정리를 그렇게 한 것 같고요.
26:13이게 이제 좀 내로는 안 벌어지 말라고 보통들 얘기합니다만
26:17똑같은 사안이 벌어지더라도 사실은 우리도 사람이라서 달라요.
26:21만일에 이런 일이 국민의힘에서 벌어졌다.
26:24그러면 그렇게 얘기하면 우리가 사람이냐 이렇게 얘기하지만
26:27민주당 내에서 우리당 내에서 만약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26:31어떻게 사람한테 그렇게 가혹하게 하냐 이러기도 해요.
26:35사실 민주당 안에서 김병기 의원에게 참 미안하지만
26:40이걸 전제해요. 미안하지만 탈당해주라.
26:43이런 얘기가 상당히 많았고.
26:44박지원 의원님도 공개적으로 하시더라고요.
26:47눈물을 머금고 탈당하라 이렇게 얘기하는 건
26:49그 이전에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26:53이른바 선당후사하라라고 하는 기풍들이라는 게 있는 거거든요.
26:57민주당 안에서 선당후사해서 당을 울면서 떠난 사람도 상당히 많고
27:02그러고 다시 명예후보해서 돌아온 경우도 있어요.
27:05이번에 김병기 의원도 고민 끝에 내가 왜 탈당하냐.
27:09그리고 나한테 가혹하냐.
27:10이렇게 서운한 마음을 비치기는 했지만
27:13그래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라고 하는
27:16애당의 마음을 보여준 거 아니겠냐.
27:19이러고 나니까 민주당 안에서 여러저런 얘기가
27:22다 가라앉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27:25그래서 저는 김병기 의원의 마음은
27:30순수하게 당을 먼저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 거죠.
27:33이제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외로운 고군분투의 시간일 거예요.
27:37어제 허허벌판에 혼자 서 있는 기분이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27:41그렇죠.
27:42그래서 수사도 혼자 받아야 되고
27:44본인이 뭘 헤쳐나갈 때 응원할 상대도 없고
27:47그런 상황이거든요.
27:48그리고 당이라고 하는 울타리를 벗어나는 상황이니까
27:52되게 힘들 테지만
27:54저는 어쨌든 민주당으로서는
27:56이런 의혹 자체가 민주당에 다시는 발디디지 않도록 해야 되겠고
28:00이런 의혹에 휩싸인 당사자들이
28:03민주당의 당격을 잇는 것은 적절치 않다.
28:06국민적이 약속했었던 어떤 공천개혁, 정치개혁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28:12이런 논란을 가져온 사람들이 책임지고
28:16일단 탈당 혹은 제명 대상이라고 하는 원칙을 지켰다고 하는 점에서
28:21저는 다행스럽게 잘 마무리가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28:25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저는 이제 미당 제명과 탈당 결정이라는 것은
28:30참 막 건물 10년, 건물 3년도 아닌 겁니다.
28:34불과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28:36앞에 계신 박용진 연천은 자기 지역구 관리 정말 열심히 철저히 한 사람 없어요.
28:42그렇지만 지난번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다는 단 그 제 하나로
28:48그러니까 지난번 22대 총선에서 친맹행제, 비맹행사에
28:53그런 개혁과 실천을 갖다 실행을 옮긴 사람
28:56그 주인공이 바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예요.
29:01저분도 비맹행사를 하는 방사자 아닙니까?
29:04그런데 본인의 저 말로가 얼마나 좋지 않아요.
29:08그러니까 보통 지역구에서 자신을 모시고 있던 그런 기초인원, 강력인원이든
29:14그래도 뭐 힘들고 어른상이 되면 다들 감사하고 보살피려고 그러지
29:19아유 아닙니다. 내가 뭐 닭발집에 400억 몇십만 원 이렇게 선결제했는데
29:24가서 뭐 평균 1회당 얼마씩 먹었습니다.
29:28그리고 뭐 사모님을 이렇게 하지는 않거든요.
29:31얼마나 결론은 이분도 자신을 위해서 주변을 얼마나 어렵게 힘들게 만들었는지
29:38정신들 이런 대목을 잘 돌아가야겠다.
29:41알겠습니다. 박용정 의원님은 뭐 대의를 위해서 사감을 다 버리신 분이기 때문에요.
29:45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29:47저는 탈당 안 하고 대통령 선거까지 열심히 쪘잖아요.
29:50자꾸 옛날 얘기를 하세요.
29:53시청자들이 알고 있습니다.
29:55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30:01내란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가 내일입니다.
30:05내란 사건 가운데 첫 선고를 앞둔 건데
30:07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이튿날
30:11의회의 장소에서 여유로운 일상이 포착돼
30:14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0:18한 식당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30:20최양 작가가 SNS에 올린 건데
30:22사형 구형 다음 날인데
30:25등심 돈가스를 먹을지 안심 돈가스를 먹을지 고르고 있는 이 장면이
30:30비현실적인 느낌을 넘어 초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30:34최 작가는 비판했습니다.
30:36또 한 유튜브 방송이 같은 날
30:38구독자 제보를 받았다며 공개한 영상인데요.
30:41한 전 총리가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30:46법정에서는 차마 얼굴을 들기 어렵다고 말했지만
30:52법정에서의 참회와 일상에서 보여지는 이 여유, 이 간극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31:00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범이 불구속 상태로 고급 호텔을 드나들고
31:06여유롭게 일상을 누리는 것 자체가 정의롭지 못합니다.
31:11그래서 반드시 법정 구속되어야 됩니다.
31:16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31:19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다음 날에
31:22고급 호텔과 돈가스집에서 모습이 목격돼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31:26물론 돈가스 먹을 수 있고 호텔도 갈 수 있긴 한데
31:29윤 전 대통령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이다.
31:32지금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에 주목하고 있더라고요.
31:34두 가지 아니겠어요?
31:38어쨌든 내란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31:41임무 수행을 한 사람으로 지금 혐의받아가지고 재판받고 있는데
31:45구속재판을 안 시키고 저렇게 하니까 지금
31:49저런 모습을 우리 국민들이 봐야 되는 거냐라고
31:52그냥 무슨 정치적 관련하고 공무를 좀 잘못해서가 아니라
31:57국민들 철렁하게 했었던 내란과 관련된 주요 종사 임무자잖아요.
32:02그러니까 이런 면에서의 지적이 첫 번째가 있을 수 있고요.
32:07두 번째는 저분도 대단하네요.
32:11물론 일상을 누릴 수도 있지만 본인 재판 앞두고
32:16저렇게 태연하게 다니면서 국민들 앞에 다닐 만한 입장과 상황은 아닐 텐데
32:21저렇게 일부러 사진을 찍는 건지
32:25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쓰고 이렇게 하고 나온 것도 아니고요.
32:28그래서 저분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나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32:32지금 국민들 머릿속에는 아마 탄핵되고 나서
32:37본인의 아파트로 돌아가서 일상을 누리고
32:41슬리퍼 차림으로 왔다 갔다 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
32:46그리고 산책하고 나와서 전화하고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
32:50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라가 터졌던 국민들의 감정이
32:55지금 그대로 한덕수 전 총리에게 투입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32:59본인 재판 앞두고 저러는 게 재판에도 큰
33:02별로 좋은 영향을 안 미칠 것 같기는 해요.
33:05불구속 상태니까 돈가스를 먹든 어떤 일상을 누리든 자유이긴 한데
33:09아무래도 내란 관련 재판을 앞두고 있다 보니까
33:12갑론을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33:13저희는 다음에 국민의힘 이야기로 이어가겠습니다.
33:16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을 요구하며
33:19엿새째 단식 중입니다.
33:21오늘 오전엔 유승민 전 의원도 단식장을 찾았는데
33:23장동혁 대표 지금 상태가 어떨지 들어보시죠.
33:29어제 오후 8시경에 산소파드를 측정한 결과
33:33위험 수치라는 결과가 나왔고
33:36그래서 어르신의 요청에 따라서
33:37후속 정치가 필요하지만
33:39우리 장동혁 대표님께서는 단호하게
33:42후속은 아직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33:46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이라지만
33:48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싼
33:50당내 갈등 공합용 아니냐는 논란이 여전한 상황.
33:54단식 현장에 한동훈 전 대표가 찾아가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데
33:58극적 공합의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34:01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34:06한동훈 대표가 와서 동조단식을 하든지
34:09아니면 장동혁 대표는 이제는 병원으로 가시라
34:12내가 이어서 하겠다 하는 이런 결기를
34:15제명당한 피해자인 한동훈 본인에게
34:19당신이 장동혁을 찾아가라
34:20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34:22제명당한 당사자인데
34:23화해 제스처를 내라는 것들은
34:26심정적으로 그것이 정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34:28이해할 수도 있으나
34:30논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4:31우리 당이 가장 절실하게 해야 되는 건
34:35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서
34:39보수를 재건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34:41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34:49단식 선배님인 김성태 의원님께 여쭙겠습니다.
34:53두루킨 특검 관철 때 열흘 정도 하셨는데
34:55지금 장동혁 대표가 엿새째입니다.
34:576일 정도 되면 지금 느낌이 어떤가요?
34:59제가 그렇지 않아도 단식 3, 4일 체되면
35:03인간의 3대 욕구 중에 하나가 식욕이잖아요.
35:06그러니까 음식을 먹지 못했을 때의
35:09그 고통이라는 건
35:10인간이 3일 내지는 4일이 거의 한계라고 봐요.
35:14그다음부터는 정신적인 상태로 돌아가거든요.
35:18몽롱해지나요?
35:19정신이 대단히 불안해지고
35:22특히 밤 되면 그냥 이랬다가 내가 호흡도 불안해지면서
35:26그리고 또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불안감.
35:30그렇기 때문에 저도 9박 10일 동안에 단식 투쟁을 마치고 병원에 들어갔을 때
35:35병원 의사가 웬만큼 정신 차리고 처방해주는 약이 공황장애 약이었어요.
35:40그럴 정도로 자신과의 철저한 싸움을 해내야 되는 그런 시간이에요.
35:46지금 6일 체에는.
35:47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정신적인 거죠.
35:50그러니까 밤 되면 그냥 오락가락해지는 거고
35:53눈뜨면 또 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
35:56또 자신이 당대표로서 리더십을 보여줘야 되는 그런 정신적 압박감
36:01그런 또 일정 부분에 소기의 성과도 내야 되는 그런 또 책임
36:06뭐 이런 것 때문에 더 중압감이 커져.
36:09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 대단히 안 좋죠.
36:12첫 때 저희 오늘 같이 영하 13도 지금 그렇잖아요.
36:16되게 추운 날인데 밖에 나가고 싶은 것은 그냥 아 이게 자신이 그냥
36:22이게 몸이 너무 어떤 때는 막 이 컬투를 조절이 안 되니까
36:27답답하고 호흡이 불안한 정신 그런 게 저는 왔다고 봐요.
36:32그렇기 때문에 밖에 들어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싶고 그런 거죠.
36:36그래서 저 상황을 본인이 극복하고 또 앞으로 이제 뭔가 이게 단식은
36:43자신이 문제 해결할 수 없을 때 이제 약자가 취할 수 있는 마지막 저항수단이거든요.
36:50저 특권 두 가지 요구는 이제 민주당이 어제 당정 간에 만찬도 하고 했기 때문에
36:56이걸 더 이상 뭐 제1야당 대표가 건강히 정말 치명적으로 악화되기 전에
37:02일정 부분 해답을 제시하시고
37:04또 당 내적으로도 분열과 갈등 대립에서 통합의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37:12저는 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죠.
37:14많은 당원들과 또 의원들의 생각도 한결 같아요.
37:17단식이 오래되다 보니까 건강이 걱정되긴 하지만 어쨌든 단식에 명분 논란이 있었잖아요.
37:22한동훈 전 대표 제명 때문에 당내 혼란이 있으니까 이걸 수습하기 위한 것이다.
37:26이런 얘기가 오가는 가운데 오늘 유승민 전 의원이나 당내 소장파 의원들도 단식장을 방문을 했거든요.
37:32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가 가서 안아줘야 된다.
37:35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37:37제가 단식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렸던 게
37:41이전에 야당 대표들이 우리 김석태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야당의 리더들이
37:46단식 투쟁을 할 때에는 정부 여당 대통령을 향해서 대립각을 세우는
37:53이른바 외부 투쟁용이었는데 당내용이다.
37:58내부 투쟁용이다.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38:00정확하게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이 이 단식으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38:08실제 지금 얘기하고 있는 통일교 관련된 특검은 민주당도 하겠다고 했잖아요.
38:13민주당이 안 하겠다고 하고 거부하고 있었으면
38:15옛날에 두루킹 특검 무슨 특검을 하냐 하고 경찰 수사 맡기자라고 했었는데
38:20김석태 원내대표가 단식을 하면서
38:23여론을 뒤집고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이었다고 한다면
38:27지금은 민주당도 하겠다고 그러니까
38:29디테일에 대해서는 원내대표 간 협상을 해야지
38:31단식 투쟁으로 저 얘기를 할 상황이 아니에요.
38:34그러니까 지금은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38:37내부용이고 제명 직후 이른바 치고 빠지기 단식으로
38:43이렇게 저는 봤고요.
38:44그 효과를 톡톡하게 잘 거두고 있는 상황으로 봅니다.
38:48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38:50이거를 이제 그럼 어떻게 출구 전략 어떻게 세울 거야?
38:53어떻게 단식을 마무리할 거야?
38:55이게 이제 중요한
38:56그러니까 출구가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38:57네. 지금 저렇게 가버리면 출구가 없으면 안 되니까
39:01이걸 여론을 움직여서 정부야당을
39:04의석수가 모자라니까 정부야당을 끌고 나와야 되는데
39:08지금 아니 민주당이 특검을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39:12어떻게 그럼 어떤 대상으로 할 건지
39:14협상을 하면 되는데
39:15신천지만 수사 대상에 넣으면 특검도 받을 수 있다?
39:18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39:19그런데 그거를 저렇게 단식 투쟁을 통해서 한다고 하는 건
39:23내부의 비판을 잠재우기 위한 단식이기 때문에
39:27그 효과는 거의 다 거뒀다.
39:28이제 남은 건 어떻게 출구 전략을 짤 거냐?
39:30그것만 남아있는 거 같다.
39:32이 질문에 대한 답변 안 하셔서 짧게만 듣겠습니다.
39:34한동훈 전 대표가 찾아가야 한다.
39:36찾아갈 필요 없다.
39:37어떻게 보십니까?
39:38저는 그런 측면에서 용기 있는 정치인이
39:41이 위기 국면, 이제 막바지 이 상황에서
39:45결국은 당내 통합을 이뤄내는 큰 진전을 만들어낸다.
39:49그런 측면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사과가 있었지만
39:54대략 사과 이후에 더 큰 논란이 생겼으니까
39:57이거는 지금 장동혁 대표는 자신이 취할 수 있는 행동에
40:01공간이 단식을 하기 때문에 없어요.
40:03그렇기 때문에 민주당과 우리 당 내적인 어떤 그런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40:08당사자인 한동훈 전 대표가 저 현장을 찾아가서
40:12인간적으로 위로 격려하면서 자신의 할 도리를 다하는 것은
40:16대단히 진보된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40:20찾아간다고 해서 제명 조치를 철회할까요?
40:24글쎄요. 이미 그 문제는 좀 넘어서버린 게
40:28만일 한동훈 대표가 찾아갔어요. 전 대표가 찾아갔어요.
40:31그리고 단식을 중단해. 이게 뭐야? 그것도 웃기잖아요.
40:34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라면 그냥 내부용
40:38내부의 분란을 잠재우기 위한 단식이었구나 이렇게 돼버리고요.
40:41지금 장동혁 대표가 계속 그러잖아요. 그쪽 주변 측근들이.
40:45한동훈과는 무관한 단식이다.
40:47무슨 야당 대표 단식에 그런 얘기를 나와요.
40:50그러니까 이 자체를 국민들은 그 속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고요.
40:55제가 그냥 바라는 건 여야 관계를 협취를 끌고 가려고 하는
40:58대통령의 마음이랑 민주당의 생각은 있으니까
41:01출구를 만들어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면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41:06홍익표 수석이 찾아간다든지 이런 정도의 여지를 둔다든지
41:10이렇게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41:12그 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 원내대표, 송원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41:19야당의 지도부가 좀 더 머리를 잘 짜내야 될 것 같습니다.
41:22알겠습니다.
41:23이러나 저러나 출구 찾기는 좀 힘들 것 같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41:26지금까지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41:30고맙습니다.
41:3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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