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의외의 장소에서 여유로운 일상이 포착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다음 날, 한 식당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최항 작가가 SNS에 올린 건데요.
등심 돈가스를 먹을지 안심 돈가스를 먹을지 고르고 있는 장면은 비현실적인 느낌을 넘어 초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유튜브 방송이 같은 날 구독자 제보를 받았다며 공개한 영상에는, 한 전 총리가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박 주 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법정에서는 차마 얼굴을 들기 어렵다고 말했지만 법정에서의 참회와 일상에서 보여주는 이 여유, 이 간극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범이 불구속 상태로 고급 호텔을 드나들고 여유롭게 일상을 누리는 것 자체가 정의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법정구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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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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