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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모아] -10℃ 안팎 최강 한파 계속..."본격 추위는 이제부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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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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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동장군 입김에 50m 폭포 ’꽁꽁’...송아지도 ’오들오들’ (1월 20일, 홍성욱 기자)
01:57 북극 한기에 도심 ’꽁꽁’..."본격 추위는 이제부터" (1월 20일, 김민경 기자)
04:15 추위 피하고 따뜻한 곳으로...노숙인 쉼터 발길 모여 (1월 20일, 이수빈 기자)
06:37 [뉴스UP] 이름값 톡톡히 하는 '대한'...매서운 강추위 원인은? (1월 20일, 이현호 공주대 대기과학과 교수 전화연결)
12:11 [날씨] '체감 -20℃' 강한 '북극 한파' 온다..."일주일 넘게 추워" (1월 20일, 정혜윤 기자)
제작 : 송은혜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22_20260120162301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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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4절기의 마지막 절기 대한인 오늘 이름대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00:05
높이 50미터 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했고 시민들은 물론 농가 가축도 강수에 잔뜩 움츠러들었습니다.
00:13
홍성욱 기자입니다.
00:17
기암절벽 사이 거대한 얼음벽이 생겨났습니다.
00:20
아홉 구비를 돌아 흐른다고 해 이름 붙여진 춘천 국옥폭포.
00:24
영하 20도 가까운 한파에 높이 50미터 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00:30
지역 관광 명소인데 날이 얼마나 추운지 사람 발길도 뚝 끊겼습니다.
00:35
등산로 입구에도 빙벽이 생겼고 사람 키만한 고두름이 달렸습니다.
00:40
오늘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보여드리기 위해 이렇게 물에 젖은 청바지를 준비했는데요.
00:46
밖에 둔 지 10여 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단단하게 얼었습니다.
00:50
얼마나 꽁꽁 얼었는지 잘 접히지도 않습니다.
00:54
매서운 강추위에 산 아래 축산 농가도 분주합니다.
01:00
일주일 전 태어난 송아지는 한파에 오들오들.
01:04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 두툼한 겨울옷을 입히고 보온 등도 설치했습니다.
01:09
우사협은 비닐 방풍막을 쳤고 바닥 냉기를 막기 위해 톱밥도 뿌립니다.
01:13
소가 마실 물이 얼지 않도록 온도 조절, 자동 급수기 마련은 필수입니다.
01:32
울릉도에는 한파와 함께 폭설이 겹쳤습니다.
01:36
한방 눈이 쉴 새 없이 펑펑 쏟아집니다.
01:38
고객끼리 많은 울릉도, 혹여나 미끄러질까 차량의 체인부터 채우고 도로에는 서둘러 바닷물을 뿌려 눈을 녹입니다.
01:48
마지막 절기 대한에 찾아온 최강 한파.
01:51
전국이 말 그대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01:54
YTN 홍석입니다.
01:57
북극 한기가 내려오면서 강추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02:01
오늘 아침 서울 체감온도는 연간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는데요.
02:07
더 큰 문제는 본격적인 추위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점입니다.
02:11
김민경 기자입니다.
02:15
두꺼운 외투에 모자와 목도리까지 중무장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02:21
핫팩으로 얼굴을 감싼 채 차가운 공기를 버텨내고 추위에 코끝이 먼저 반응할 만큼 아침 공기가 날카롭습니다.
02:28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오늘 아침 강원도 양구근 해안면은 영하 21도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추웠습니다.
02:38
철원은 영하 18.3도, 파주 영하 16.2도, 서울도 영하 11.8도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을 맞았습니다.
02:45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8.1도까지 내려갔습니다.
02:51
북극에서 시작된 강력한 한기가 한반도 상공까지 내려오면서 한파가 본격화된 겁니다.
03:19
해가 떠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한 채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03:26
한낮 햇살이 비추는데도 살을 애는 추위에 잠깐이라도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면 피부가 얼어붙는 느낌을 넘어 아프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03:35
문제는 이 같은 강추위가 오늘을 시작으로 이번 주 내내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03:41
기상청은 이번 한파의 특징을 대기 흐름이 정체되는 블록킹 현상으로 설명했습니다.
03:45
찬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 오래 머물면서 보통 하루 이틀 추위가 나타났다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
03:54
이번 주 내내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추위가 길게 이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04:02
본격적인 한파에 더불어 내일은 호남과 일부 해안, 산간지역에 많은 눈까지 겹칠 걸로 보여
04:08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04:11
YTN 김민경입니다.
04:12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는 쉼터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04:21
이곳에서는 노숙인은 물론 쪽방촌 주민들에게도 방안용품을 나누고 식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04:28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04:31
이수빈 기자
04:32
네, 물내동 노숙인 쉼터입니다.
04:36
네, 지금 이 기자 뒤로 뭔가가 많이 쌓여있는데 그 물건들은 뭔가요?
04:44
네, 제 뒤쪽으로 보이는 물건들은 쉼터를 방문하는 노숙인들을 위해 마련된 옷이나 방안용품들입니다.
04:50
방 한쪽으로 보시면 두꺼운 이불이나 전기장판이 쌓여있고,
04:54
또 상자 안에는 내복이나 양말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04:58
얇은 겉옷 때문에 겨울을 나느라 몸이 아플 정도였다는 쪽방촌 주민은 이곳에서 털옷으로 된 안감을 받아갔습니다.
05:06
점심시간이 되면서 따뜻한 밥 한 끼를 하기 위해 이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는데요.
05:12
시설 한쪽에 마련된 주방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05:16
24시간 동안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는 이곳 쉼터에는 하루 평균 180명 정도가 방문하는데요.
05:22
한 바가 찾아오면 추위를 위해 따뜻한 공간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05:29
이 쉼터에는 어떤 분들이 계십니까?
05:31
네, 이곳에는 노숙인들 뿐만 아니라 한파를 피해 찾아온 쪽방촌 주민들도 계십니다.
05:40
연탄을 태워 방을 잡혀보지만 찬바람을 맞기엔 역부족이라
05:44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는 쪽방촌 주민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05:49
또 이번 겨울 동안 생활관 한편의 자리를 마련하고 머무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요.
05:54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죠.
05:55
지자체들도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06:16
자치구청사의 방안용품을 준비하고 한파 응급 대피소를 운영하거나
06:20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06:23
또 경로당, 주민센터, 도서관 등의 한파 쉼터를 마련하는 등
06:28
추운 겨울을 탈없이 보내기에 면염이 없는 모습입니다.
06:32
지금까지 물레동 노숙인 쉼터에서 YTN 이수빈입니다.
06:35
이번 추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또 원인은 무엇인지 전문가와 좀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6:44
이현호 공조대 대기과학과 교수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06:47
교수님 나와 계시죠?
06:49
네, 안녕하세요.
06:50
네, 오늘 1년 중에 가장 춥다는 대한인데요.
06:53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06:55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졌는데, 지금 기온이 얼마나 떨어진 걸까요?
07:01
네, 현재 앞에서 말씀해 주신 대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15도,
07:08
가장 추운 곳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진 곳이 있고요.
07:11
그다음에 충청도, 전라북도, 경상북도는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정도.
07:16
그다음 이제 좀 더 남쪽으로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도 0도에서 영하 5도 정도까지 내려왔습니다.
07:22
그래서 전국 대부분이 어제 같은 지역보다, 같은 시간보다 한 10도 정도 낮아진 기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7:29
네, 이번 주 내내 한파가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요.
07:33
기존의 이 삼한사온 현상과는 다르게 추위가 좀 길게 이어지는 원인이 있을까요?
07:39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올겨울은 좀 평년보다 따뜻하게 계속 유지가 되다가
07:43
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주기를 두고 한 번씩 길지 않은 한파가 찾아오는
07:49
좀 겨울절에 저희가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삼한사온의 패턴이 유지가 됐었습니다.
07:54
사실 이번 추위도 기압계 자체로만 보면 한 3, 4일 정도 한반도에 영향을 주겠으나
07:59
이후에 저희가 블록킹이라고 부르는 대기의 동서방향 흐름은 원활해지지 않고
08:05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08:08
이러한 블록킹 현상이 발생하면 날씨의 이동이 빠르지 않아서 추위 또는 더위가 좀 폭이 커지고
08:14
즉 극단적인 형태의 날씨가 나타날 수 있고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08:20
그리고 또 블록킹 현상이 나타나면 이게 언제 해소될지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08:26
예보 정확도가 좀 다소 낮아지게 됩니다.
08:29
네,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이렇게 강추위가 찾아온 건데 바람이 강하게 물더라고요.
08:34
강한 바람이 오는 것도 북극한파의 영향인가요?
08:39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베리아 고기압이 한반도 북서쪽에서 한반도 쪽으로 확장하면
08:44
대륙과 해양의 경계에 자리 잡고 있는 우리나라 지역의 특성상
08:49
우리나라 부근에서 기압의 변화가 가장 커지게 됩니다.
08:53
이렇게 기압의 변화, 즉 기압 경도력이 커지면 바람이 강해지게 되고
08:58
그래서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바람이 강해지면 체감온도 역시 크게 내려가게 됩니다.
09:03
그리고 바다에는 풍랑이라든지 파도 같은 것들이 거세지게 됩니다.
09:08
네, 지난주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09:14
오락가락하는 날씨의 원인은 따로 있을까요?
09:19
이번에 다가오는 한파의 특징적인 현상으로 블록킹 현상을 앞에서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09:24
겨울철 상층 10km 정도쯤 내려되는 고도에는 원래 극지역과 그 밑에 중위도 지역 사이를
09:32
좀 느리게는 초속 2m, 빠르게는 초속 한 50m 정도 이상의 속도로
09:38
서쪽에서 동쪽으로 지나가는 강한 제트류가 존재합니다.
09:42
이 제트류의 강도는 원래 제트류 북쪽과 남쪽의 온도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데
09:47
이 온도 차이가 커지면 제트류의 강도도 커지고 온도 차이가 약해지면 제트류의 강도도 약해지는데요.
09:54
현재 지금 이번 한파의 특징을 보면
09:57
이 위쪽, 남쪽과 북쪽의 온도 차이가 좀 비교적 약해지면서
10:02
동서방향의 흐름 대신 남북방향의 흐름이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0:06
이렇게 되면 북쪽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좀 더 강해지게 되고
10:12
그리고 이게 극단적이 되면 동서방향으로 이동조차 잘 못해진
10:17
그래서 기상현상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멈춰 보이는
10:21
그런 블록킹 현상이 나타날 수 있게 됐습니다.
10:24
우리가 지난주에 경상남도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육박하기도 했었는데요.
10:31
이런 현상도 마찬가지로 지금과 같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강한 추위가 닥쳐오기 전에
10:38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이, 반대 방향의 흐름이 강했던 시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45
네, 이번 한파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시고요.
10:49
또 이번 한파가 물러간 뒤에 날씨는 어떨까요?
10:52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블록킹 현상이 발생하면
10:55
예측 가능성이 다소 떨어지게 되는데요.
10:58
현재까지 자료를 종합해보면 한 일주일 정도까지는 일단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11:04
기관에 따라 좀 다르지만 한 열흘 정도까지도 이런 추위가 지속될 가능성이 보이는 것으로 예측되는 자료들도 있습니다.
11:13
그래서 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날씨를 좀 이번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아야 될 것 같고요.
11:18
이후에는 지금 말씀드린 이 현상이 언제 물러나는지 추위를 보면서 예보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11:25
네, 강한 한파가 이렇게 길게 이어지면 주의해야 할 것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11:30
특히 어떤 점들을 좀 신경 써야 될까요?
11:32
네, 특히 지금처럼 이렇게 하루에 한 10도 정도쯤 강하게 추워지게 되면
11:38
우선 동파 같은 것에 좀 신경을 써야 되고요.
11:41
그 다음에 이제 추위가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11:44
수일씩 지속 오래될 때는 건강관리에 유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11:49
뭐 한랭질환 같은 것들도 있고 몸을 이렇게 움츠리는 날들이 지속되면
11:53
근골격계 질환에 유의해야 될 필요도 있겠습니다.
11:56
그리고 해안가라든지 도서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풍랑과 폭설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12:02
네, 지금까지 이현호 공주대 대기과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12:07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12:09
네, 감사합니다.
12:12
절기상으로 대해안인 오늘부터 북극 한기가 내려오면서
12:16
길고 강한 한파가 찾아옵니다.
12:19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12:23
한파가 일주일 넘게 길게 이어진다는 전망입니다.
12:28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12:32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12:36
북쪽에서 강력한 한기가 몰려오고 있기 때문인데
12:39
이번 주는 북극 한기가 시베리아 부근으로 남아해
12:42
우리나라까지 지속적으로 찬 공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12:47
또 우리나라 북동쪽으로 따뜻한 공기가 수직으로 벽을 쌓은 듯 높게 형성돼
12:52
대기 흐름을 막고 있어 한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12:55
한반도 상공에 장기간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12:59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는 기압기가 정체되는
13:02
저지고압능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13:04
앞으로 서쪽에서 접근하는 찬 공기가 한반도로 밀려 내려오며
13:08
이번 한 주 강한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3:12
이에 따라 절기상 대안인 오늘부터
13:14
서울 등 내륙의 아침 기온이 한파특보 수준으로 떨어지고
13:18
세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13:22
특히 파주 등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기온이 영하 15도 아래로 내려가고
13:27
세감온도가 영하 25도 안파까지 곤두박질할 것으로 보여
13:30
한파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13:33
서울 등 전국 대부분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13:38
이번 한파는 이번 주 중반까지
13:40
이번 겨울 최저 수준으로 강력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13:43
동파 사고와 한랭 질환 대비에 비상이 걸릴 전망입니다.
13:48
또 긴 강추위에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서해안에는
13:52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우려됩니다.
13:54
이번 한파는 북극에서 강력한 한기가 남아에 정체하면서
13:59
사흘 정도 절정을 보일 것으로 보이고
14:02
이후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무척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4:08
특히 강추위 속의 서해안에는 많은 눈이
14:12
서해안과 해상에서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14:17
주의가 필요합니다.
14:19
전문가들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고
14:22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력한 파가
14:25
다음 주까지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14:28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4:31
YTN 정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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