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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과 대구시 행정 통합에 대해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정부 지원 방안을 확인한 결과 1조 원 정도는 사업으로 넘어오고, 4조 원 정도는 보조금 형태로 준다면서 그걸 받는 지역과 안 받는 지역은 발전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며 행정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경북과 대구는 2020년부터 많은 협의를 했고 공론화 과정도 거쳤다면서 중앙정부가 만드는 통합 관련 법안에 맞춰 우리 지역에서 절차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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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철호 경북도지사가 경북과 대구시 행정통합에 대해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08이 지사는 정부 지원 방안을 확인한 결과 1조 원 정도는 사업으로 넘어오고 4조 원 정도는 보조금 형태로 준다면서
00:16그걸 받는 지역과 안 받는 지역은 발전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며 행정통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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