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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력반]산책 중 날아온 ‘80cm 무쇠 촉 화살’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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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남성 2명, 도심 공원 향해 화살 발사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인근에 화살 꽂혀
약 80cm·무쇠 촉 달린 양궁용 화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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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우 화살을 무슨 상황일까요? 영상부터 입수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0
늦은 밤 청주 도심의 한 공원 인근 도려변에 두 남성이 서 있습니다.
00:16
잠시 후 트렁크에서 기다란 물체를 꺼내 이리저리 살펴보는 남성. 다름 아닌 양궁용 활입니다.
00:22
화살을 꼽더니 망설임 없이 시위를 당깁니다.
00:26
공원에는 이들이 쏜 것으로 추정된 화살이 발견됐습니다.
00:33
강아지와 산책하던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00:38
갑자기 뭔가 새소리 같은 느낌? 돌같아 탁 부딪힌 같은 그런 가란 소리가 나서 불러봤는데
00:51
옆에 화살이 있었어요. 걸러서 얼른 강하지 않고 그 자리에 뛰었는데
00:55
생각을 해보니까 이거는 좀 심각하다는 사안에 들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01:00
촉이 1cm 되나? 납제질이나 쇠제질 같은 것도 있어요.
01:03
휴제 쓰는 걸로 보여요.
01:05
아니 이게 무슨 사건입니까? 반장님.
01:10
저 일단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 무슨 심리로 저 활시위를 당겼는지
01:14
어떤 현행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지 활은 저렇게 막 돌아다녀도 되는 건지 다 궁금합니다.
01:20
기본적으로 저건 살인미세에도 해결당할 수가 있죠.
01:24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향. 우리가 보통 지향사격을 했죠.
01:28
조준을 한 다음에 싹 그냥 우리가 말하면 그냥 홀로 튕기는 식으로 한 것이 아니라 대놓고 하고 한 사람은 옆에서 그걸 보고 있었어요.
01:38
마치 이것을 지도하듯이.
01:40
그러니까 이것은 명백히 의도가 있는 활이고 거기는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했고
01:47
또 하나는 저 사람들의 저 행동이 너무 자연스러워요.
01:52
갑자기 뭘 쏘고 도망간다든가 예전에는 비비탄 쏘고 도망가는 그런 사건도 있지 않습니까?
01:57
지금은 저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쏘고 자연스럽게 그냥 갑니다.
02:03
그러니까 어떤 의도를 가지고 어떤 행위를 했을 가능성이 높은 거고.
02:07
지금 보니까 각자 다른 차량을 타고 와서 쏘고서.
02:11
따로 가는 거죠.
02:12
자기 차에 탑승해서 가네요.
02:13
이게 무슨 행동이죠 이게.
02:15
그러니까 이제 말하자면 일종의 무차별적인 대상을 상대로 한 일종의 겁주기 범죄 같은 느낌이 들고요.
02:23
그렇지 않고 왜냐하면 저한의 촉이 그냥 보통 연습용 촉이 아니에요.
02:29
그래요?
02:29
말하자면 보통 이제 툭 박히고 마는 거잖아요.
02:32
쇠로 된 촉이에요.
02:33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쉽게 말하면 입만 살상용에 가까운 형태의 촉이 저기 장착돼 있는 거예요.
02:40
그러니까 더 위험하다는 거죠.
02:41
저는 처음에 CCTV를 보고 화살 쏘는지 모르고 무슨 중고 거래 하나라고 하고 봤는데 화살을 꺼내서 쏘아서 지금 논란인 거잖아요.
02:49
그러니까 저도 뭔가 양궁 장비를 소위 말하자면 당근에서 이렇게 서로 이겼는 줄 알았어요.
02:55
그런데 그거를 대놓고 쏴버렸는데 그 쏜 것 자체를 만약에 저걸 했으면 본인적으로 회수해야 되잖아요.
03:04
회수해야죠.
03:04
그렇죠.
03:04
왜냐하면 본인이 예를 들면 둘이 거래를 했는데 이걸 한번 시험 삼아 해보고 그랬다고 하면 그런데 그것도 아니었던 거죠.
03:11
말하자면.
03:12
그러면 활도 굉장히 무기잖아요.
03:14
그냥 아무나 민간인들이 이렇게 사고 팔고 쏴도 되는 겁니까?
03:18
이렇게 안타깝게도 우리 청포화약류 단속법에 의하면 저런 형태의 흔히 말해 양궁용은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03:27
그렇군요.
03:28
그러니까 더 위험하죠.
03:29
그런데 석궁 같은 건 다르거든요.
03:31
그런데 양궁용은 이게 일종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는 거죠.
03:36
그러네요.
03:36
왜냐하면 저거 조심하시겠지만 저 정도로 뚫립니다.
03:40
그러니까 보통 저 정도면 강하게 쐈을 경우는 20cm 정도가 뚫릴 수 있는 거거든요.
03:46
그럼 사람 죽죠.
03:48
저것도 뚫리네요.
03:49
그리고 촉을 저건 개조한 거거든요.
03:52
그러니까 촉을 바꾼 거예요.
03:54
갈아갔고.
03:55
그러니까 어떻게 저런 게 저렇게 돌아다닐 수 있는지.
03:59
그리고 저걸 아무런 그런 죄책감 없이 쏘고 그냥 유유히 사라질 수 있는지.
04:06
저게 가장 위험한 거죠.
04:07
그러니까 범죄 의도성이 있어 보인다.
04:08
의도성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죠.
04:10
물론 어떤 언론에서는 그 옆에 무슨 소년상이 있어가지고 그걸 하는 혹시 그런.
04:16
테러가 아니겠는가라고 했는데 만약에 그랬다고 하면 그건 가까이서 했겠죠.
04:21
가까이서 했겠죠.
04:21
당연히.
04:22
그리고 또 다른 어떤 지킨 사람이 없으니까 그걸 그렇게 했을 건데.
04:25
그게 아니라 거기서 떨어진 곳에서 일종의 저 보시면 지향 사격을 하지 않습니까.
04:31
그러니까 그거는 그 부분은 아닌 거라고 보여지고.
04:33
지금 CCTV도 포착이 됐고 차량도 포착이 특정이 됐기 때문에 경찰이 금방.
04:39
잡는 건 문제가 아닐 겁니다.
04:40
왜냐하면 차종과 차 번호판과 저거 됐기 때문에 잡는 건 문제가 아닐 텐데.
04:46
용의자들도 특정이 될 것 같아요.
04:48
그렇죠.
04:48
지금 가려져 있고 구역해 돼 있지만 얼굴은 다 확인됐고 이게 다 공개됐기 때문에.
04:53
지금 본인들도 본인들이 수배되고 있다는 걸 알 겁니다.
04:57
빨리 자수하시기 바랍니다.
04:59
정말 위험천만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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