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톤 트럭이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유리벽을 들이받고 온 그대로 식당 안까지 밀고 들어왔는데요.
00:0860대 운전자가 페달을 착각해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최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냉면을 파는 음식점 매장. 창가 쪽 유리벽이 산산조각 나더니 깨진 유리 파편이 테이블 위로 쏟아집니다.
00:25음식점 주인이 깜짝 놀라 주방에서 나오는 모습도 보입니다.
00:301톤 트럭이 상가 건물로 돌진해 음식점을 들이받은 건 어제저녁 5시쯤.
00:42건물 출입문은 완전히 떨어져 나갔고 깨진 유리창엔 임시로 비닐을 붙여놨습니다.
00:51부상자는 돌진하는 트럭을 피하려다 넘어진 30대 남성 경상자 한 명인데
00:56음식점 매장에 손님이 있었다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01:0160대 트럭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밟았다고 진술했습니다.
01:07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01:11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13지휘입니다.
01:16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19고맙습니다.
01: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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