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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내부 직원이 팬 사인회와 관련해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하다 적발됐습니다.

위버스 측은 팬들에게 사과 의사를 전하면서 해당 직원을 형사 고소하고 팬 이벤트와 관련해 전반적인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버스에 따르면, 문제 직원은 이벤트 당첨 여부에 개입을 시도하고, 특정 공개방송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캡처해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위버스 측은 내부 TF를 구성해 당첨자 선정과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 팬 이벤트 시스템 접근과 개인 정보 열람 권한을 더 엄격하게 제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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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 1위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내부 직원이 팬 사인회와 관련해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를 무단 유출하다가 적발됐습니다.
00:09위버스 측은 팬들에게 사과이사를 전하면서 해당 직원을 형사고소하고 팬 이벤트와 관련해 전반적인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위버스에 따르면 문제 직원은 이벤트 당첨 여부에 개입을 시도하고 특정 공개 방송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캡처해 단체 채팅방에 공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00:28위버스 측은 내부 TF를 구성해 당첨자 선정과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 팬 이벤트 시스템 접근과 개인정보 열람 권한을 더 엄격하게 제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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