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올해 빨간날은 며칠일까 궁금하시죠?
00:05화면을 통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08먼저 다음 달 설 연휴부터 보겠습니다.
00:1216, 17, 18 이렇게 월화수가 설 연휴인데요.
00:16토요일과 일요일이 붙어 있어서 19일, 20일 이렇게 목금 휴가를 내면 열흘 가까이 쉴 수 있습니다.
00:24그리고 대체휴일의 덕을 보는 달도 있습니다.
00:273일절이 일요일인 만큼 이튿날인 2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고요.
00:32그리고 5월 24일 일요일이 부처님 오신 날인데요.
00:36다음 날인 25일 월요일도 대체휴일입니다.
00:40그리고 추석에 있는 9월로 가보죠.
00:43추석 당일이 금요일이어서 이렇게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이 추석 연휴입니다.
00:50토요일이 하루 겹쳐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요.
00:53하지만 공휴일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00:567월 17일 금요일이 재헌절인데
00:59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재헌절을 공휴일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 좋겠다.
01:05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1:06그리고 12월 3일 목요일 역시 비상계엄때
01:09국민 주권이 진정으로 실현된 날인 만큼 법적 공휴일로 정하자
01:14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01:15휴일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01:22일단 주 5일 기준으로 주말 포함해서 올해 총 118일 쉴 수 있다고 합니다.
01:28특정 달에 과도하게 몰리지는 않은 것 같아요.
01:30그렇죠.
01:31이렇게 해마다 사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올해 며칠이나 쉴 수 있을까
01:36이렇게 세보고 달력 받자마자 저도 빨간 날을 쭉 이렇게 넘겨서
01:39체크를 하게 되는데
01:40가장 집중을 하는 것은
01:43빨간 날이 얼마나 주말과 맞붙어서 오래 쉴 수 있느냐
01:46이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01:493일 쉬는 황금 연휴가 총 8번이 있다라고 하니까
01:53이것이 고르게 분배되어 있다라고 한다면
01:55그래도 한두 달 골 걸러서 굉장히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01:59기다리고 있다라고도 해석이 됩니다.
02:02네. 지금 4월 7월 11월이
02:04그러니까 주말 외에 공휴일이 없어서 좀 아쉬운 그런 달로 꼽히고 있는데
02:08다만 정부가 지금 재연절 7월 17일을
02:11어쨌든 공휴일로 지금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요.
02:14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죠.
02:16그렇죠.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02:20그래서 7월 17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공휴일이 될 가능성이
02:23조금 더 큰 것 같고요.
02:25다만 12월 3일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렇게 지정을 하려고 하면
02:29법 개정도 좀 필요한 부분이어서
02:31앞으로 법률안 제출되고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한다면
02:34조금은 앞으로의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되고
02:37국민들의 그런 감정도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어서
02:40공휴일이 더 늘어나면 사실은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02:43두 분은 사실 공휴일 좀 길어도 계속 방송하시기 때문에
02:46쉬지는 않으실 것 같긴 한데
02:48연휴 구성이 중요하잖아요.
02:50가장 긴 연휴 보니까 2월 설 연휴였습니다.
02:52토요일 일요일 설 연휴가 맞물리면서 닷새간 쉴 수 있다고 하고요.
02:58만약 연차를 잘 내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03:03저도 이때 뭘 해야 되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03:06이게 14일부터 18일 동안 이제 설 연휴인데
03:09여기에 연차를 19, 20만 붙이면 주말이 또 있기 때문에
03:13주말이 앞뒤로 붙게 돼요.
03:15그래서 9일 동안 쉴 수 있는
03:17사실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꿀 같은 이 시간이 될 거라고 보이고
03:21많은 분들이 이제 이때 연차 사용이 또 몰리게 되면
03:24사실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지거든요.
03:26그래서 지금부터 아마도 이제 수싸움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30좋습니다.
03:31네, 휴일 미리미리 좀 챙기시고
03:33앞서서 휴가 같은 것도 좀 이렇게 미리미리 내시기를
03:36저희가 뭐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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