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고현정이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에 불참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09고현정은 시상식 당일이었던 지난해 12월 31일 sns에
00:13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 있나?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밖에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라고 적었습니다.
00:24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후 수상을 받았으며 대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00:35시상식 mc 신동엽은 고현정의 최후 수상 수상 후 오늘 고현정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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