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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에 불참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현정은 시상식 당일이었던 지난해 12월 31일 SNS에 "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 있나,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밖에.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라고 적었습니다.

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대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시상식 MC 신동엽은 고현정의 최우수상 수상 후"오늘 고현정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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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우 고현정이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에 불참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09고현정은 시상식 당일이었던 지난해 12월 31일 sns에
00:13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 있나?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밖에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라고 적었습니다.
00:24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후 수상을 받았으며 대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00:35시상식 mc 신동엽은 고현정의 최후 수상 수상 후 오늘 고현정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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