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귀와 머리 그리고 온몸에 화상을 입은 고양이가 보이죠.
00:04저희가 잔인해서 잘 안 보이게 처리를 했는데요.
00:07길고양이는 구조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00:11최근에 이런 길고양이가 한두 마리가 아니라는 제보가 이어졌습니다.
00:16지난 7월부터 대전 동구의 한 일대에서 길고양이들이 심한 화상을 입은 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00:23머리와 앞발은 물론 눈이나 코, 귀의 형체가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일그러진 개체도 있었고요.
00:29일부는 치료가 불가능해서 폐사하기도 했습니다.
00:33동물권단체 케어는 동일인의 상습 범행을 의심해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냈고요.
00:40피해 사진들을 공개하며 현상금 500만 원까지 내건 상황입니다.
00:45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는데요.
00:47대전 동부경찰서는 누군가 해당 고양이를 학대한 뒤에 상가 주차장에 유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며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00:55최근 잇따른 동물학대, 특히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들, 새해에는 부디 근절돼야 하겠습니다.
01:03조답은 주차장에 설계하는 도심으로 사용하신 건가요?
01:05강아지면서 사진들은 지금 원을 dobry Economy
01:23계속됩니다.
01:24영상에서 greasy Katrina 에서 거실 장 ba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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