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으로 미국 출장 중에 조기 귀국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00:06국민 우려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00:11유 대행은 어제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열고
00:15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당시 경찰서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되는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00:23유 대행은 수사와 감찰 조사를 통해 이번 일에 책임 있는 관계자들은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엄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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