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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LG유플러스의 해킹 정황 은폐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합동조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익명의 해커가 지목한 LG유플러스 정보 유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LG유플러스의 통합 서버 접근제어 솔루션과 연결 정보를 조사한 결과, 실제 LG유플러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LG유플러스가 지난 7월 해킹 정황을 신고한 뒤 관련 서버의 운영체계 프로그램을 재설치하거나 폐기해 조사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 측은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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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LG유플러스의 해킹 정황 은폐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00:07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합동조사 결과
00:11브리핑을 통해 익명의 해커가 지목한 LG유플러스 정보 유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19조사단은 LG유플러스의 통합서버 접근 제어 솔루션과 연결 정보를 조사한 결과
00:25실제 LG유플러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30LG유플러스 측은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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