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백두산 호랑이 가족 6마리가 야생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중국 지린성 훈춘시의 '동북 호랑이·표범 국립공원'은 야생 백두산 호랑이 어미 1마리와 새끼 5마리의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찍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화면 분석 결과 성체 암컷 호랑이의 나이는 약 9살, 새끼 5마리는 생후 약 6~8개월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비슷한 나이의 어미 호랑이와 새끼 4마리가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는데, 이번 호랑이 가족과 다른 개체로 파악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야생 백두산 호랑이가 새끼를 4마리 이상 낳는 건 매우 드물고, 이번처럼 새끼 5마리가 살아남아 어미와 함께 촬영된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만4천 제곱킬로미터 걸쳐 조성된 국립공원에는 현재 야생 호랑이 약 70마리가 사는 거로 파악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122913474202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백두산 호랑이 가족 6마리가 야생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00:05화면으로 보시죠.
00:09중국 지린성 훈춘신 동북 호랑이 표범 국립공원입니다.
00:14보이시나요? 번쩍이는 눈, 바로 야생 호랑이의 눈빛입니다.
00:17자세히 보면 어미 1마리와 새끼 5마리가 함께 있습니다.
00:216마리 대가족인데요.
00:22새끼 호랑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미 호랑이를 졸졸 쫓아다니는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이렇게 찍혔습니다.
00:30국립공원 측은 화면 분석 결과 암컷 호랑이의 나이는 약 9살, 새끼 5마리는 생후 약 6개월에서 8개월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0:40비슷한 나이의 어미 호랑이와 새끼 4마리가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는데, 이번 호랑이 가족과 다른 개체로 파악된다고 덮쳤습니다.
00:49중국 관영 CCTV는 야생 백두산 호랑이가 새끼를 4마리 이상 낳는 건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