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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기완 앵커, 박세미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이 마무리되는 지금, 정치권은 통일교 특검을 놓고 다시 한 번 충돌을 예고했습니다. 조금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관련해서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과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장 대표가 조금 전 기자간담회를 했는데요.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검법을 막기 위해서 민주당이 특검법을 따로 발의한 것이다. 결국 이 상황을 모면하려는 꼼수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을까요?

[최창렬]
여야가 합의가 됐잖아요, 통일교 특검을 하기로. 조금 생각이 다른 게 있어요. 추천 대상이라든지 추천 주체, 범위 이런 것들이 다른데. 그거는 제가 볼 때 여야가 충분히 합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어려웠던 게 여당이 통일교 특검을 받느냐는 문제였는데 받았단 말이에요. 아까 얘기를 들어보니까 장동혁 대표의 주장은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물타기하기 위해서 신천지를 끼워넣었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문제된 건 통일교예요. 통일교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여러 가지 건진법사를 통해서 김건희 여사에게 줬던 이런 것들이 다 나왔던 건데. 최근에 나온 게 통일교가 2018년부터 2020년도까지 일입니다마는 여당 의원도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전재수 의원의 경우죠.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얘기도 나왔고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얘기도 나왔어요. 이전에 통일교와 야당 의원들과 정치적 논란이 나왔던 것이고 여당에서 이 부분을 저어하다가 합의를 했단 말이에요. 신천지 문제인데 결국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그 얘기를 많이 했죠. 신천지가 2021년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때 대거 유입됐다, 윤석열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이 주장이 많이 있었고. 이번 사안의 본질은 이렇게 봅니다. 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 관계.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정교분리의 원칙이 훼손되는 것, 이걸 보자는 거거든요. 이전에 주로 야당 의원들과의 접촉설이 나오다가 이제 여당이 개입되니까 통일교 특검이 성사가 된 거란 말이죠. 그렇다면 그렇게 봅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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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5년이 마무리되는 지금, 경치권은 통일교 특검을 놓고 다시 한번 충돌을 예고했습니다.
00:05조금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00:10관련해서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00:16어서 오십시오.
00:16안녕하세요.
00:19먼저 저희 아무래도 장 대표가 조금 전에 기자간담회를 했는데요.
00:23이제 보면은 지금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검법을 막기 위해서 민주당이 특검법을 따로 발의한 거다.
00:28결국은 이 상황을 모면하는 꼼수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조금 어떻게 들으셨을까요?
00:33여야가 합의가 됐잖아요. 통일교 특검을 하기로.
00:36그리고 이제 조금씩 생각이 다른 게 있어요.
00:39추천 대상이라든지 추천 주체, 그리고 범위 이런 것들이 다른데
00:43그거는 제가 볼 때 여야가 충분히 합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0:47제일 어려웠던 게 여당이 통일교 특검을 받느냐 이런 문제였는데 받았단 말이에요.
00:53지금 아까 얘기를 들어보니까 장도혁 대표의 주장은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물타게 하기 위해서
01:00이제 신천교를 끼워넣었다.
01:02신천지를 끼워넣었다.
01:03이런 얘기거든요.
01:05그런데 글쎄요.
01:06이번에 어쩐 문제 된 건 통일교는 통일교예요.
01:09통일교가 국민의힘,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여러 가지 이제
01:13권진법사를 통해서 김건희 여사에게 줬던 거 이런 거 다 나왔던 건데
01:18그리고 최근에 나온 게 이제 통일교가 여당에게도
01:212018년부터 2020년도까지 얘기입니다만
01:24여당 의원도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01:26전재수 의원의 경우죠.
01:28그리고 이제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얘기도 나왔고
01:30임종송 전 이제 통일, 아니 더불어민주당 의원 얘기도 나왔어요.
01:35이전에 이제 통일교와 지금의 야당 의원들과의 여러 가지 이제
01:39그 접촉선은 계속 나왔던 것이고 그래서 여당에서는
01:43이 부분을 이제 저하다가 합의를 했단 말이에요.
01:46그런데 신천지 문제인데 결국은 그런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 주장은
01:51그 얘기를 많이 했죠.
01:52신천지가 2021년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때 대구 유입됐다.
01:57윤석열 후보를 당선시키고 이 주장이 많이 있었고
01:59그러니까 지금 2번 사안의 저 본질은 이렇게 봅니다.
02:04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관계.
02:06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정교 분리의 원칙이 이제 훼손되는 것.
02:10이거를 보자는 거거든요.
02:13그런데 그 이전에 이제 주로 야당 의원들과의 접촉선이 나오다가
02:16여당이 이제 개입이 되니까 통일교 특검이 이제 성사가 된 거란 말이죠.
02:20그렇다면 저는 그렇게 봅니다.
02:22신천지가 국민의힘의 2021년도 대선 때 개입을 했는지
02:26이 여부도 같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요.
02:29이번에 이슈가 된 거는 이제 직접적인 계기는 통일교 관련이긴 합니다만
02:33기본적으로 우리 한국 사회에서 유사 종교 단체가 정치에 개입하려 하는 것
02:39정치와 종교와 각자 이해관계에 따라서 유착되는 것
02:42이것을 보는 게 본질이라면 신천지를 안을 이유가 없죠.
02:47그리고 통일교 특검인데 왜 신천지를 넣느냐
02:51이게 이제 물타기라고 얘기하는데
02:52물타기가 될 일이 아니죠.
02:54저는 이거는 민주당이 신천지를 넣는 거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반대할 필요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03:00통일교는 통일교대로 하고 특검에서 신천지와 통일교를 같이 들여다보자는 거니까
03:04이걸 왜 굳이 반대하죠.
03:06왜 통일교고 어차피 지금 여야가 통일교에서 어느 누가 돼 있는지 모르는 정도예요.
03:11야당 의원 얘기도 많이 나오고 여당 의원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고요.
03:14떠도는 이 한가에 나오는 여러 가지 인명들이 말이죠.
03:16그렇다면 여야가 누가 불리할지 모르는 거기 때문에
03:19굳이 신천지를 넣어서 야당에게 불리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03:25그렇다면 그렇게 하면 여당이 이렇게 공격할 수 있죠.
03:28신천지는 그럼 2021년도에 국민의힘이 개입했다는 그 의혹 때문에
03:32그러니까 야당에서 오히려 뭔가 당당하지 않고 떳떳하지 않으니까
03:38신천지를 빼려하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을 하면 어떡할 겁니까.
03:41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건 신천지를 야당이 굳이 이렇게 물타기라고 공격할 여당을
03:46하던데 명분과 이유가 없다 이렇게 봅니다.
03:49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03:50아무래도 정치와 정치권과 종교의 유착을 좀 살펴봐야 된다.
03:54전체적으로 봐야 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03:55일단 특검의 목적이요.
03:57굉장히 신속하게 국민적 의혹을 해결하려고 특검을 하는 거잖아요.
04:02그렇다면 통일교 특검을 왜 하게 됐는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 거거든요.
04:06이걸 하게 되면 이게 수백억 원의 어떤 세금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04:10통일교 특검을 해야 되는 이유는
04:11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8월 달에 윤용호 통일교 본부장이
04:17이 관련한 정치권 로비 의혹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04:20그것을 뭉갰기 때문이거든요.
04:21아마 그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용호의 진술에 대해서
04:25굉장히 심도 있게 얘기를 하고
04:27그 부분에 대해서 수사를 했다면
04:29이번에 통일교 특검은 필요가 없었던 부분이거든요.
04:32그렇기 때문에 이번 통일교의 핵심은
04:34이 민중기 특검이 왜 이 사건을 뭉겼느냐.
04:37이것이 혹시 무슨 이유가 있었던 거 아닌가 하는
04:39그 부분이 통일교 특검의 출발인데
04:41민주당이 이 부분을 빼자고 하는 거예요.
04:44이 부분을 빼자고 한다는 건 잘못됐다는 부분이잖아요.
04:46거기다가 갑자기 신천지가 들어왔는데
04:48저는 아마 연장을 하고 연장을 하더라도
04:50이번 통일교 특검의 수사기간이 150일이거든요.
04:54그러니까 한 5개월 정도 되는데
04:56이 5개월 기간 동안에 지금 정치권에 이루어진
05:00어떤 통일교의 금부 로비 의혹을 밝히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05:03왜냐하면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어떤 전직 장관
05:06그리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지금 천정국을 방문했고
05:10국민의힘의 또 중재인 의원인 나경원 의원도
05:12천정국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05:14이분들을 수사하는 부분에 있어도 굉장히 벅차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05:18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신천지가 들어오게 되면
05:20제가 볼 때는 5개월 한 이 수사를 해결하기가
05:23굉장히 좀 쉽지가 않게 되는 거죠.
05:25거기다가 신천지가 어떤 국민의힘이 어떤 경선 과정에
05:28개입했다고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05:30정황은 있지만 물증이 하나도 나와 있는 부분이 없거든요.
05:33그런데 갑자기 신천지가 들어가게 되면 과연 5개월 안에
05:36수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이런 부분들도 있는 데다가
05:39아마 국민의힘의 지난 대선에서의 어떤 경선에도 개입을 했다.
05:43또는 공직선거에도 개입한 정황이 있다고 하는데
05:45그렇게 따지게 되면 통일교가 문재인 정부 때는
05:48통일교가 문재인 정부의 어떤 여당을 관리하는 부분이 또 있는 거거든요.
05:51그때 보면 민주당의 어떤 여러 가지 조직도 관리하고
05:54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5:55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의 원래 해야 될 부분보다
05:58너무 확대가 되는 거거든요.
05:59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통일교 특검은 정치권에 있는
06:03로비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타겟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06:06거기다가 이번 통일교 특검을 하게 된
06:08그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든지 특검이 집어넣어야 되는데
06:12이 부분을 지금 민주당에서 계속적으로 반대하고 있거든요.
06:15그렇다면 이거는 결국은 아까 장동영 대표가 얘기한 것처럼
06:18통일교 특검을 여론에 떠밀려 수용을 했지만
06:21결국은 이 특검을 무산하기 위한 물타기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06:25여러 가지 정치적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
06:28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거든요.
06:29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는 장동영 대표가 지난주 금요일 날
06:33정청래 대표가 통일교 특검에 대한 어떤 기자회견을 했기 때문에
06:36오늘 그건 나름대로 있고 마법을 성격해서
06:38그리고 통일교 특검이 어떤 협상 전국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06:42그런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기자 간담회를 한 게 아닌가
06:46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06:47이렇게 수사 범위뿐만이 아니라 특검 추천 방식도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06:54민주당은 제3자 추천 방식을 제안하고 있고요.
06:57국민의힘은 조국 혁신당, 개혁신당에게 추천권을 주자 이렇게 제안하고 있는데
07:02이 두 추천권 어떤 방식이 낫다고 보십니까?
07:06제3자 방식이 객관적일 거예요.
07:09처음에는 헌재나 민변에서 추천을 맡기자, 추천을 맡기자
07:15이게 민주당의 주장이었는데
07:16국민의힘이 반대할 수밖에 없겠죠.
07:19민변이 아무래도 진보적 성향의 변호사 단체이기 때문에
07:22일단 이거를 정당 내에 물론 개혁신당과 조국 혁신당은
07:27여기에 통일교 관련 인사가 없죠.
07:29그러니까 일견 객관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07:32정치권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정치권을 좀 배제하고
07:36제3자가 하는 게 좀 맞는 것 같아요.
07:38제3자가 지금 대한변협회라든지 얘기 나오는 게
07:42법학 교수회라든지 말이죠.
07:45전국전문대학원협의회.
07:47이건 학자들, 교수들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07:48정치하고 전혀 관련이 없어요.
07:50이 부분을 굳이 반대할 필요가 없죠.
07:52그러니까 지금 조국 혁신당과 개혁신당을 하자는 것도
07:55일리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07:57굳이 정치권의 인사는 좀 제외하고
07:59그리고 어쨌든 객관적이고 어떤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08:03학계 인사들이 추천한다면
08:05나름대로 저는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8:07이런 부분도 이건 아마 그런데 이거 그렇게 크게
08:10여야가 지금 의견은 다릅니다만
08:12이 부분 가지고 특검이 적진 않을 것 같아요.
08:16합의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8:18어떻게 보셨을까요?
08:19그래서 저는 추천 방식이 또 꼼수거든요.
08:21왜냐하면 특검을 추천하려면 적어도 책임 있는
08:24헌법 기관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08:26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아마 BBK 특검이라든가
08:29또는 드루킹 댓글 조작 특검을 할 때 보면
08:31국회나 아니면 대부분에서 추천을 해왔거든요.
08:34그렇기 때문에 아마 지금 시한이 종료된
08:37내란 특검이라든가 우리 3대 특검을 보면
08:39민주당하고 조국 혁신당이 추천을 해왔거든요.
08:42그러니까 책임 있는 기관이 국회이기 때문에
08:44하는 부분이 있는데
08:45지금 아마 민주당에서 얘기하는
08:47대한변협이나 법학교수협회 같은 경우에는
08:49굉장히 외형적으로는 굉장히 중립적이지 않느냐
08:52이렇게 비춰질 수 있지만
08:53사실은 헌법상의 어떤 책임 있는 기관이 아니고요.
08:56두 번째는 그 어떤 기관들이 어떤 나름대로
08:59어떤 회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보면
09:02나름대로 정치적인 어떤 성향이 조금 여러 가지
09:05형태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09:06그렇게 되면 저는 내란 특검에서 추천했던 방식처럼
09:09어떤 국회에서 추천을 하는데
09:11국민의힘이나 아니면 민주당에서도
09:13연루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9:14조국 혁신당이나 개혁신당에서 추천을 하면 되거든요.
09:17그런데 조국 혁신당에서 추천하거나
09:19또는 개혁신당에서 한 명 추천하게 되면
09:21어차피 대통령 입장에서 볼 때는
09:23조국 혁신당에서 추천한 후보를
09:25이번 민족의 특검처럼 임명하면 되는데
09:27저는 아마 이 부분에 있어서 굳이 국회의 어떤
09:30정당에서의 추천을 배제하자는 이유가 보면
09:32민주당에서 나름대로 이 부분에 있어서
09:34어떤 지방선거에 대한 전략이 조금 포함되어 있다고 보이거든요.
09:37지금 잠깐 속보가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9:41오는 3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쿠팡 연석
09:44청문회의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09:46김범석 쿠팡 INC 의장과 강한승 전 대표 등이
09:50국회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09:53김범석 의장은 사유서에서
09:54자신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기존 예정된 일정 때문에
09:58부득이하게 청문회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10:01강한승 전 대표도 지난 5월 말 쿠팡 대표 이사직을 사임하고
10:05현재까지 미국에 거주, 근무하고 있다면서
10:07대표 이사를 사임한 지 7개월이 지나
10:10회사 입장을 대표해 증언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10:14김범석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부사장도 사유서에서
10:17현재 업무차 해외 체류 중으로 30일에서 31일 해외 비즈니스 일정이
10:22사전에 확정돼 청문회 출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10:25오는 30일에서 31일 쿠팡 연석 청문회 증인으로는
10:29창업자인 김범석 쿠팡 INC 의장 박대준 강한승 전 대표
10:33또 해롤드 로저스 현 대표와 김범석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부사장 등이 채택됐습니다.
10:39그런데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법을 12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내년 1월 8일까지 처리하겠다고 밝혔고
10:53장동혁 대표도 조금 전에 기자회견에서 본회의에서 처리하고 싶다 이렇게 밝혔는데
10:59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11:021월 8일이면 양당이 합의하기에 따라서 충분히 가능하죠.
11:07아직 시간이 많이 있잖아요. 연말 연초가 있긴 있습니다만
11:10몇 가지 지금 얘기가 나왔던 쟁점들이 있어요.
11:13추천 주체라든지 수사 대상 이런 것들이 핵심 주제들이기 때문에
11:19여기에 대해서 여야가 의견을 좁힌다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 보는데
11:23아무튼 지금 통일교 관련 인사들이 여야에 폭넓게 포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11:29지금 얘기 나오는 거 보면.
11:31다시 같은 얘기입니다만 신천지를 넣느냐 안 넣느냐가 중요한데
11:34저는 차제에 처음에 발달하는 민중기 특검이 수사를 안 했다는 건데
11:40이것도 얘기하려면 길어요. 사실은.
11:41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씨에 관련된 수사를 인지수사를 한다는 거였는데
11:47이게 사실 2018년부터 2020년도까지 일이기 때문에
11:50김건희 씨와 직접 관련은 없어요.
11:51다른 것들은 왜 했느냐고 하지만 다른 민중기 특검이 수사했던 것들은
11:57전부 김건희 씨와 어떻게든 연관이 되는 것들이었다고요.
12:01그런 면에서 얘기가 좀 다른 것이고 어쨌든 그래서
12:04신천지 얘기는 물타기라는 관점에서 보지 말고
12:06국민의힘이 굳이 신천지를 반대할 이유가 없는 거 아니에요.
12:09왜 자꾸 신천지. 왜냐하면 신천지라는 정교집단도 대단히 유사단체라고
12:14많이 이제 얘기들 해왔단 말이에요.
12:16그리고 정치와 어떤 연관이 돼 있다.
12:19그렇다면 차제에 이걸 계기로 해가지고 한번 들여다보자는 거예요.
12:23근데 이거 굳이 왜 반대하죠.
12:24토요뉴스 특검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잖아요.
12:27그게 저는 핵심 쟁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2:29이번엔 저희 김건희 특검이 오늘로 종료가 됐는데요.
12:32이와 관련해서 민주당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또 최상병 특검 등
12:363대 특검에서 미진한 내용을 보완하자고 종합특검함을 제시했죠.
12:40이에 대해서 장동욱 대표 조금 전에 민주당 강성 지지층의 의견만
12:43반영됐다고 이야기했는데 조금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12:46저는 2차 종합특검까지 해야 될 이유가 있다 하는 생각은 들거든요.
12:50내란 특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해서
12:52경험군 수뇌부 또 경찰 수뇌부들이 대부분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12:57때문에 저는 아마 조은석 특검이 아마 최종 결과를 발표할 때처럼
13:01아마 내란 특검 나름대로 어느 정도 좀 진행이 됐다고 봐요.
13:05다만 조은석 특검 같은 경우에는 보면 비상계엄의 원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09어떤 국정을 장악하려고 하는 국정을 안전하려고 하는 부분들하고
13:13두 번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때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 때문에
13:17이루어진 부분이라고 얘기를 하고 어떤 계속적으로 윤 전 대통령이
13:20얘기하는 어떤 민주당의 어떤 국정 발목 잡기에 대한 이런 부분들은
13:23전혀 고려사항이 아니었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에 대해서만 면제부를
13:26준 것처럼 그래 내란 특검 진행되는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13:30채모 상병 특검 같은 경우에는 특검 같은 경우에는 지금 vip의 어떤 경로선
13:36밝혀졌지만 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로했는지에 대한 로비의 실체는 밝혀지지 않았거든요.
13:42거기다가 채모 특검 같은 경우에는 개신교 지도자들에 대한 이용훈 우리
13:47순봉 교회 회장님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갑자기 압수수색 한 부분에 있어서는
13:51최근에 민주당 의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사과하는 그런 진풍경까지 벌어진 부분이 있어서
13:56저는 아마 채모 상병 특검 같은 경우는 특검이 취재는 살리지 못했다.
14:00다만 내란 특검 지금 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마지막까지 불거진 여러 가지
14:06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어떤 여러 가지 본인의 어떤 범죄와 관련된
14:09그러한 어떤 문자메시지를 조금 하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금 남아있는
14:14부분들이 있거든요.
14:15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마 2차 종합특검보다는 전체적으로 큰 틀로 아마 3대 특검이
14:20해야 될 큰 임무는 일단 종료됐다고 보기 때문에 국가수사본부에서 나머지 어떤
14:25여러 가지 여제가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추궁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14:29그래서 특검의 어떤 원래 출범했던 그 목적은 나름대로 다 이루어졌다고 그렇게 보이거든요.
14:34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마 국가수사본부에서 나머지 수사에 대한 부분들을 이어가는 것이
14:38조금 국민적 차원에서 더 낫지 않을까.
14:41왜냐하면 지금 내란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14:44계속 특검특검이 이러니까 아무래도 국민의힘에서는 이런 부분에 의해서 내년 지방선거에 의한
14:49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자꾸 얘기를 하고 있고 국민들도 보면 나름대로 좀 피로가 좀 생기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14:55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 반영하는 게 맞지 않을까.
14:58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14:59지금 야당에서 계속 종합특검을 반대를 하고 있는데 저는 야당이 내란 프레임에서 벗어났을 수 있는
15:05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15:07지금 장동영 대표가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윤혹에 의해서 못 벗어나고 있다고요.
15:13지난번 24시간 필리버스터에서도 계엄이라는 게 그게 2시간 만에 해제가 됐고
15:18그리고 아무 문제가 없었다.
15:20국회도 아무 방해받지 않았다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단 말이에요.
15:23그러면서 뭔가 변화하겠다고 얘기하는 게 잘못된 건데
15:26이런 걸 벗어나려면 일단 어게인과 절연하고 그리고 이런 부정선거 주장한 사람들과도 완전히 결별하고
15:33그리고 난 다음에 특검도 받아들이고 절연했으니까 못 받을 이유가 없는 거 아니에요.
15:39왜 자꾸만 이렇게 김건희 씨 옹호하는 것 같고 자꾸만 이런 걸 왜 마다하냐고요.
15:43스스로가 내란 프레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거.
15:45그리고 이걸 지방선거까지 갖고 한다고 그러는데 오히려 이렇게 되면 말이죠.
15:48국민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
15:49완전히 그들과 절연하고 결별하고 이른바 극우성향의 소수무리들과 완전히 선을 굽고 말이죠.
15:55우리 종합특검도 이런 이런 문제가 있으나 우리 받겠다.
15:59그럼 오히려 중도보수가 그 공간을 메꾸지 않겠어요.
16:01그럼 오히려 국민의힘에게 좋을 텐데 왜 이렇게 아주 그 진부한 프레임에서 못 벗어나면서 계속 반대만 하는지 모르겠다.
16:06이런 얘기.
16:07화끈하게 특검이 했던 거 특검이 마무리 딱 짓자.
16:11제가 야당이 그렇게 주장할 것 같아요.
16:12오히려 국민의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16:14우리 기회는 이걸 왜 이렇게 계속 진부하게 고정된 시각에 사로잡혀 있다.
16:18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16:20네 알겠습니다.
16:21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6:23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관련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요.
16:28또 다른 의혹이 나왔습니다.
16:29이번에는 아들의 예비군 훈련 연기 신청을 보좌진에게 시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16:36하지만 김 의원 측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16:39차남이 보좌진에게 물어보니 자신이 병무청에 문의해서 해결해 주겠다고 했던 일이다.
16:45이렇게 해명을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16:48그렇죠. 저는 지금 보면 보좌진들이 김병기 의원의 어떤 국정, 국회 업무를 보좌하는 게 아니고
16:54그냥 가족들이 집사처럼 부려먹었다는 걸로 보이는 거거든요.
16:57결국은 아마 김병기 원내대표의 부인이 해외에 나가거나 또는 동네에 있는 어떤 병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할 때
17:06그거 다 뒤치다 끌을 했다는 거거든요.
17:07거기다가 어떤 며느리, 손자 그리고 아들이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 예비군 훈련까지도
17:14보좌진들을 이용해서 다 어떤 가족의 집사처럼 부려먹었다는 그런 부분들을 나오는 거거든요.
17:20그런데 저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보면 아마 본인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17:24보좌진들이 해고하고 나니까 본인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저렇게 공익 제보자인 것처럼 하고 있다고 얘기하지만
17:29실질적으로 앙심을 일단 해고하게 된 이유가 보니까
17:32그 보좌진 6명들이 고스란히 김병기 원내대표가 너무 심할 정도로
17:37어떤 갑질을 하고 또 어떤 집안의 일을 뒤치다 끌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17:43저는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분들이 아마 뒷담화도 하고
17:47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공감을 했던 걸로 그래 보이거든요.
17:49그렇게 되면 저는 아마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금 아마 원내대표 사대는 초일기에는 들어왔다고 보이는데
17:55김병기 원내대표가 이 부분에 있어서는 더 이상 해명할 것이 없지 않나 이렇게는 보입니다.
18:02또 하나 볼 게 김병기 원내대표가 제보자로 추정되는 전직 보좌전들이
18:06교묘한 언술로 공익 제보자 행세를 하고 있다고 비판을 했습니다.
18:09이 부분 좀 어떻게 보실까요?
18:13김병기 의원과 보좌진들의 주장이 달라요.
18:16지금 다른데 계속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18:19거의 일일 일권이에요.
18:21이제 뭐 열고하기도 어려울 정도인데
18:23지금 말씀처럼 보좌진과 의원과의 관계
18:28이건 지난번에도 한 번 강모 의원 문제가 됐던 거 아니었어요?
18:31장관 후보자 총무대 때 얘기가 나왔던 거였는데
18:33김 의원이 저렇게 주장한다 하더라도
18:37아무튼 간에 보좌진들을 활용해서 좋게 얘기를 할게요, 제가.
18:41이용이 됐건 활용이 됐건
18:42그렇게 해서 뭔가 자신의 사적인 문제를 할아야 했던 것만은 분명히 보여요.
18:47그렇다면 이건 적절치 않은 거죠.
18:49병무총 관련 병역 업무를 보좌진한테 부탁할 이유가 없죠.
18:54김병기 의원의 아들 문제인데 왜 그걸 김병기 의원의 개인, 개인은 아니죠.
18:59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에요, 국회 보좌진들이.
19:024급부터 9급까지 있는 걸 알고 있는데 보좌관, 비서관, 비서들.
19:06다 별천지 공무원들입니다.
19:08국가 공무원들이에요.
19:09이 사람들이 자기가 속해 있는 의원실에, 의원에
19:13가족의 사적인 문제를 할 이유가 전혀 없죠.
19:16이건 설령 김병기 의원의 주장이 일견, 일면 타당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19:22보좌진들과 의원과의 관계가 어떤지 우리는 알 길이 없어요.
19:27서로 주장이 다르기 때문에.
19:28나중에 수사를 하게 된다고 수사를 밝힐 수 있는 문제인 것이고.
19:31아무튼 분명히 보이는 것은 김병기 의원의 어떤 사적인 문제,
19:35집안 일들이 이 의원들 보좌진들에 의해서 많이 해결되어 왔다.
19:39처리를 부탁해 왔다.
19:41이렇게 보여져요.
19:42그렇다면 이건 뭐 입이 벗겨라도 할 말이 없죠.
19:46정청래 대표 이에 대해서 사태를 매우 심각하게 본다고 했습니다만
19:50후속 조치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19:53김병기 원내대표의 거치 앞으로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19:56그래서 저는 조금 버티기는 힘들 걸로 보이거든요.
19:59저는 정청래 대표보다 더 답답하게 생각하실 분이 보니까
20:02이재명 대통령인 것 같아요.
20:03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 보면 정말 답답하고
20:06조금 진짜 화가 날 수밖에 없는 부분이
20:09최근에 보면 생방송 업무보고에서
20:12나름대로 지지율이 조금 반등할 기미가 보였거든요.
20:14그런데도 불구하고 김병기 원내대표의 어떤
20:16여러 가지 갑질 의혹이 터져나오니까
20:18국정 지지율이 또 까먹게 되는 거거든요.
20:20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왔을 때는
20:23민주당에서는 그때 보면 또 조위대 청문회 한다고 그러고
20:25G2N의 전탁회의 갔을 때는 보니까 당은 또 1인 투표한다고 그러고
20:30자꾸 지금 대통령실의 어떤 대통령이 국정 운영하고
20:33당이 자꾸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 있는 거거든요.
20:36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20:38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답답하고
20:40좀 화가 나는 상황이라고 좀 보이고
20:43그러한 부분들이 조금 연결이 된 게
20:45정청래 대표의 지난 금요일 날 기자회견으로 보였다고 보거든요.
20:48갑자기 아마 취임 100일 기자회견 또 안 했던 정청래 대표가
20:52147일 날 그것도 월요일이나 일요일이 아닌
20:55금요일 날 갑자기 긴급 기자회견을 한 부분은
20:57저는 정청래 대표가 어떤 대통령 의중을 담아서
21:01김병기 원내대표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가 좀 있다고 보이거든요.
21:05아마 정청래 대표가 김병기 원내대표를 대신해서
21:08국민들께 송구하다는 어떤 사과 메시지를 내고
21:10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것은
21:12정청래 대표뿐만 아니라 대통령실에서도 이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고
21:16아마 금요일 날 긴급 기자회견을 한 걸로 봐서는
21:19김병기 원내대표가 나름대로 어떤 거치를 표명하라고 하는
21:24그걸 압박일 수 있는 것 같은데
21:25저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굳이 지금 주말을 넘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1:29원래 같으면 어제 정도는 저는 사퇴를 할 줄 알았는데
21:32그렇다면 대통령실 입장에서 볼 때는
21:34오늘이 지금 아마 용산 시대를 끝내고
21:36내일부터는 이제 신청와대 시대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에
21:39좀 산뜻하게 김병기 원내대표에 대한 갑질 논란을 털고
21:42가고 싶은데 이 부분이 지금 오늘을 지나서
21:45내일까지도 갈 수 있는 부분이 되거든요.
21:47그렇다면 신청와대 시대의 어떤 첫날
21:50또 김병기 원내대표의 갑질 논란 때문에
21:52모든 국정운영이 또 뒤덮일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21:56저는 아마 김병기 원내대표가 오늘 정도에는
21:59늦어도 오늘 정도에는 아마 본인의 거치에 대한 입장 표명이 나오지 않을까
22:03이렇게는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22:05교수님 좀 아무래도 그 거치 어떻게 해야 됐다고 보세요?
22:08김병기 원내대표가 아마 원내대표 측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22:12아마 지금 정청래 대표의 언급도 그렇고
22:16그리고 여야를 떠나서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린 바와 같이
22:20김병기 원내대표의 주장이 일견 일리가 있다 하더라도
22:23아무튼 간에 지금 여러 가지 공항 항공권 문제, 숙박료 문제,
22:28병원 의전 문제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는 거 아니에요.
22:31병역 문제까지 아들 병역 문제 이렇게 된다면
22:34이거를 국민 여론이 안 좋아질 거예요.
22:36아마 여론에 우리가 기반할 수밖에 없고 여론이 안 좋아진다면
22:40지금 여당이 원내대표인데 집권 여당이 원내대표예요.
22:43원내 사회룡 타입인데 그리고 여당 집권 정당의 투톱 중에 한 명이에요.
22:49이거는 정권에 너무 부담이 되죠.
22:51아마 김병기 원내대표가 스스로 거치를 결정하는 게 맞다.
22:53그런 부분을 아까 우리 김희연 말씀처럼
22:55정청래 대표가 암실했다고 생각해서
22:58저는 원내대표직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3:00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특임 교수
23:04김철현 전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이야기 짚어봤습니다.
23:07감사합니다.
23:0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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