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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울산시 문화경제사절단이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해외 숙련인력 양상사업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사절단은 현지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수료식에 참석해 3개월 동안 기술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이수한 9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

수료생들은 울산 지역 중소 조선소 취업 기회를 얻게 됩니다.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는 지난 3월 개소해 연간 370명을 목표로 10회 이상 기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기자재는 울산시가 지원하고 교육과 강사 파견은 HD현대중공업이, 교육생 모집과 시설 제공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 수료식은 교육생들이 기술 인력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며 "울산 조선업계의 인력난 해소와 국제 동반 관계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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