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도체 허브 도시인 이천시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려대학교와 손을 잡았습니다.
00:06이천시와 고려대는 지역 인재를 위한 반도체 특화 교육 기반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00:11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이천 휴양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를 찾았습니다.
00:21반도체 분야의 생생한 지식을 접하고 대학 연구 활동을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봅니다.
00:28이번 견학을 통해서 반도체에 대해 미래 전망도 알게 되었고 실제 공정 과정도 실제로 보게 되어서 더욱 진로가 확실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00:41앞으로 이천 지역 학생들은 고려대를 찾을 일이 부쩍 잦아질 전망입니다.
00:46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춘 이천시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 중인 고려대가 손을 맞잡았기 때문입니다.
00:53교육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콩놀고도 심도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01:01이천시는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산업분의 지역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반도체 인재 양성 센터와 반도체 융복학 교육센터 조성동 미래 산업에 대한 교육 기반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01:20이천시는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된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01:41YTN 최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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