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전현무가 차량 내 링거 논란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5소속사 SMCNC는 오늘 공식 입장문을 통해
00:08본사안은 약 9년 전의 의료행위로 당사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00:12진료기록을 발급받는 절차가 필요했다며
00:14이로 인해 1차 입장 이후 추가로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19소속사는 전현무의 의료행위가 적법했음을 입증하는 객관적 자료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00:24이에 따르면 2016년 1월 14일, 20일, 26일
00:28병원에서 전현무가 정식 진료를 받은 사실이 진료기록부를 통해 확인되며
00:32해당 기록에는 진료 일시와 환자 성명, 상병 및 증상, 병원 명칭 등
00:38치료 관련 기본사항이 모두 기재되어 있습니다.
00:41또 해당 병원의 수입금 통계 사본을 통해
00:44진료일별 공식 수납 내역이 확인되며
00:46치료가 정식 진료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00:50이와 함께 2016년 1월 20일 수액 처치 후 발생한 의료물은
00:55의료진 안내에 따라 1월 26일 병원 재방문 시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01:00소속사는 해당 진료는 인후염, 후두염, 위식도 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01:05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01:07수액은 이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행위의 일환이었다며
01:11공개된 자료를 통해 당시 의료처치는 의료진 판단하에
01:15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1:20이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며
01:23향후 관계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01:27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1:32최근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01:35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01:37전현무가 약 9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01:40차량 이동 중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재조명되며
01:43논란이 확산됐습니다.
01: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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