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해를 보내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5갈수록 기부가 줄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훈훈한 정을 나누는 현장에 김범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30이 많은 돈을 들여서 봉사활동을 하시는데요.
00:38이게 김치를 통해서 스님의 사랑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0:42저희 소외계층이나 어려우신 분들에게 스님 사랑이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00:48올해 도량에서 담근 배추김치는 모두 3만 폭이 40년이 넘게 이어오는 나눔의 손길입니다.
00:57어차피 인생은 빈손 안에서 내가 빈손으로 돌아가는데
01:02더 기부가 조금 더 줄어서 더 많은 소녀가장의 애기들 또 복권 노인을 더 돕고 싶습니다.
01:18농협 전남본부는 장흥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20kg짜리 쌀 150호대를 전달했습니다.
01:26나주에서는 각급 기관과 단체에서 취약계층의 집마다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01:36광주에 있는 최대 사업장도 이웃 돕기에 동참했습니다.
01:56불경기에도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기부행렬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02:05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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