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유튜버가 불법주차 신고에 대한 경찰 대응을 문제삼는 영상을 올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비난을 받자 관할 경찰서장이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12박재영 설 광진경찰서장은 SNS 게시글을 통해 누구나 공익신고를 할 수 있지만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돼 신고하는 것과 카메라로 함부로 촬영해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7또 아니면 말고식으로 장애인까지 함부로 촬영하는 행위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를 위축시키는 심각한 인권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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