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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누가 봐도 다 사오신것 같은데
배달 음식 준비한 이번 주인공 이호선 교수
이호선의 반전 취미인 발렛 아니고 발레
발레 옷을 입은 이호선을 본 남편의 한마디는?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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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니, 누가 봐도 다 사오신 것 같은데.
00:07그래서 이렇게.
00:08너 이호선 교수님이 만들면 더 참혹하니.
00:14발레를 하다 보니까 이제 옷을 사야 되잖아.
00:16발레시 아니라 발레를 하시잖아요.
00:19죄송합니다.
00:20너무 놀래가지고.
00:21저기 스펠링은 같아요.
00:23딱 사서는 이제 딱 시켰는데 손바닥만 한 게 온 거예요.
00:28그걸 어쨌든 간신히 껴서 입고서는 거울 앞에 딱 컸는데 저희 남편이 갑자기 뒤에서 사진을 찍는 거야.
00:34왜 이렇게 찍어? 그랬더니 슬플 때마다 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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