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선수 손흥민이 토트넘 호스퍼 스타디움을 다시 찾아 홈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가운데 현장에서 포착된 손흥민의 경호한 모습이 해외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00:11손흥민은 지난 1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호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6라운드 홈경기를 직접 관람했습니다.
00:22손흥민 현지 작별 인사가 화제된 가운데 다음 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외에서 화제되는 중인 손흥민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습니다.
00:32해당 영상에서 경호원은 휴대용 카메라로 손흥민을 촬영하며 주변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00:40경호원은 관중들이 모두 일어나 박수를 보내는 와중에도 손흥민을 향한 시선을 떼지 않고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00:48해외 누리꾼들은 특수요원 같다, 히트맨 비주얼 손흥민에게 총을 겨눈 것처럼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으며
00:55국내 누리꾼들 역시 프로페셔널하다, 정장 차림이라 더 권총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01:03한편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을 공식적으로 떠났으며
01:06토트넘 소속으로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을 기록하며 9단의 레전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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