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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weeks ago
مسلسل First Man الحلق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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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0내 재산 모두 그 녀석한테 줄 거야.
02:44네.
02:46얼른 보고 싶구만.
02:49아 참, 그 최호 형이 어디에 머물고 있댔지?
02:54한강구 빌라에 있는 것 같습니다.
02:56같습니다.
02:56가 뭐야.
02:59장차 우리 드림백화점 이끌어갈 귀한 손자야.
03:02어디서 어떻게 지낸지는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03:06죄송합니다.
03:06그 아이가 좀 잘 먹어야 된다니까 갈비라도 보내주고 와.
03:12이제부터라도 헤르빈 노릇 좀 해야겠다.
03:36뭐 좀 먹어야지.
03:42아기는 없고 그렇게 아무것도 안 먹으면 몸 죽나.
03:46미워크 그랬으니까.
03:47다쳐!
03:49애를 누가 낳아.
03:50말조심해.
03:52내 아들은 아직 여기.
03:55아직 여기 있으니까 말조심하라고.
03:57우리 아이가 들어.
04:01그래.
04:04그래.
04:06이제 잊어.
04:08이미 끝난 일이잖아.
04:09강효가.
04:11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돼.
04:14나 이제 아무 희망이 없어.
04:17희망이 없기는.
04:19다시 옛날처럼 살면 돼.
04:21연기도 하면서.
04:22너 인기 스타잖아.
04:23얼른 힘내서 살아야지.
04:27옛날처럼.
04:28옛날.
04:30잘난 것들 비위 맞추면서.
04:33도마에 펄떡이는 생선신세로 내 생명 맡긴 채.
04:37늘 선택당해야만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짓.
04:41그런 짓을 또 해야 한다고?
04:43더 정도의 인기면 그렇게 빗받아 끼지 않아도 되잖아.
04:47그리고 내가 있잖아.
04:48아니.
04:50난 선택당하는 게 아니라.
04:52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고 싶었어.
04:55내가 최고가 돼서.
04:57내가 명령하고.
04:58내가 결제해주고.
04:59내 앞에 모두.
05:01무릎을 꿇리게 하고 싶었다고.
05:02난 어떡하든 드름을 내 손아귀에 집어넣어야 해.
05:11마이장이 천년 만년 살 것도 아니고.
05:13내 아이가 그 뒤를 이어서 내가 주인이 되어야 된다고.
05:17근데 이게 뭐야.
05:22첫 관문부터 다 울어졌잖아.
05:27다 그 기집애 때문이야.
05:29정숙이 그년 때문에 내 꿈, 내 희망이 다
05:33물거품이 되어버렸다고.
05:36너희들 낳고 조금만 크면
05:55엄마가 고시근무 다시 도전해서
05:58판사가 될 거야.
06:01그럼
06:01너희들 고생 안 시킬게.
06:06동석 씨가 외국에 간 줄 진작 알았으면
06:19더 이상 숨을 필요 없이
06:21고이 씨도 2차 봤어야 하는 건데.
06:36그래.
06:40이렇게 되니서 정숙이.
06:44그 기집애 정숙이.
06:54저 여자.
06:56동석 씨 알 가진 거야?
06:57정숙이 아이를 데리고 못해.
07:09뭐?
07:11그 기집애 때문에 내 아이가 죽었어.
07:14내 아래로 죽인 건 정숙이 그 기집애라고.
07:17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그 애를 데려와야지.
07:20그래야 맞는 거잖아.
07:21제화요.
07:23그래.
07:25정숙이가 낳은 아이를 데려오는 데.
07:28그 애가 동석 씨 아이라면
07:30얼마든지 마이장 속일 수 있어.
07:33흑아, 나 얼른 미역국 줘.
07:37나 밥 먹을래 배고파.
07:38얼른, 얼른!
07:46목톱기야.
07:48엄마가 태그도 제대로 못 해주니까
07:50자장가라도 불러줄게.
07:52엄마가 선 그늘에
08:02굴 따러 가면
08:08아기는 혼자 남아
08:16음!
08:18체마형 씨, 마회장님이 보내서 왔습니다.
08:28혁원!
08:29혁원, 감염!
08:32원래 이거 저...
08:34마회장님 비서건 뭐였는데?
08:35어머!
08:35어떻게 해야 될지?
08:37어떻게 해.
08:38어딨어?
08:48안녕하십니까, 사모님.
09:06사모님?
09:08어서 와요.
09:09근데 여긴 어쩐 일이세요?
09:11회장님이 사모님 안부를 궁금해하십니다.
09:13잘 계신 거죠?
09:14봄은 몰라요?
09:15우리 아기는 아주 잘 크고 있으니까
09:18걱정 말라고 전하세요.
09:20열 달 채워서 아기 낳으면
09:21그때 당당히 안고 들어가서
09:24봉석 씨 아닌지 확실히 검사하면 될 거 아니에요.
09:27그게 아니라
09:27회장님이 손자를 얼른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09:32손자분을 낳으시면
09:33백화점이며 모든 걸 물려주시겠다고
09:35그런 말씀도 하시고요.
09:38그게 정말이에요?
09:40네, 이제라도 하래비 노릇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09:43뭐 필요한 게 있음 다 말씀하시랍니다.
09:47됐어요.
09:48제 아인 제가 알아서 할 테니 기다리라고 하세요.
09:50가니?
10:11마이장 빚은 눈치 못 챘지?
10:12
10:13무슨 수를 내야 해?
10:20어떻게 정숙이 아이를 뺏어올 수 있지?
10:23허영아
10:23정말 꼭 그래야겠어?
10:26너도 들었잖아.
10:28마이장이 내 애한테 모든 걸 물려주겠다고
10:30어떡하든 정숙이 아이어야 해.
10:34그 여우 같은 노인네가
10:35동석 씨 피가 아닌 걸 모를 리가 없잖아.
10:39그러니까 무조건 정숙이 아이어야 한다고.
10:43허영아
10:44정말 꼭 해야겠다면
10:46내가 할게.
10:51
10:51네 손에 피 묻히지 마.
10:57그래
10:57줄래?
11:00강윤가
11:03네가 그렇게 해서 행복하다면 그럼 됐어.
11:08네가 행복한 게 내가 행복한 거야.
11:12효과
11:30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11:38그만두라니요.
11:40사장님.
11:41나보고 야속하다고 하지 마.
11:43배가 남산만에서 왔다 갔다 하는 꼴.
11:45어디 보기 좋겠어?
11:46그래도 사장님.
11:49저 아이 낳아 키우려면
11:51돈이 필요해요.
11:52아유 나도 몰라.
11:54어차피 아이 낳을 때도 다 됐잖아.
11:56당장 그만둬.
11:57갑자기 이렇게.
12:00저 정말 갈 데가 없어요.
12:02사장님.
12:03한 번만 봐주세요.
12:05네?
12:05그동안 아기 엄마가 사정 하나 통해 있게 한 거잖아.
12:09여러 손이 말고 얼른 집사.
12:11사자 사장님.
12:29괜찮아.
12:31오키초끼야.
12:32엄마는 뭐지?
12:36너희들 절대 안 공개.
12:45이거 좀 한번 봐주세요.
12:49숙식 제공.
12:51아줌마 환영.
12:53별장에 기거하며 할머니 시중을 들어줄 사람을 구합니다.
12:57월급상이 가능?
12:59어린아이가 있어도 상관없음?
13:01아줌마 환영이라니.
13:02거기다 숙식 제공?
13:06이거 완전 나를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준 동아줄이네?
13:10정숙이.
13:19정숙이.
13:21실컷 좋아해라.
13:24앞으로 너에게 펼쳐질 가시밭 길이 어떤 건지도 모르면서.
13:28그래.
13:30네 임무는 아이를 무사히 잘 낳아서
13:32내 품에 안겨주는 거야.
13:34명심해.
13:35저 살던 방을 빼고 와서요.
13:55죄송하지만 저 돌아갈 곳도 없어요.
13:58그러니까.
14:00뽑아달라고 협박하는 게요?
14:03네.
14:05제가 할머니 돌봐드리는 거며
14:07집안일도 빠릿빠릿하게 잘하거든요.
14:10그리고 무엇보다
14:11제가 요리를 기가 막히게 잘해요.
14:14요리?
14:15요리?
14:17실은 내가 혼자 지내는 게 적적해서 아줌마를 뽑는 건데
14:21그 출산일이 언제요?
14:25아직 좀 남았는데
14:27걱정 안 하셔도 돼요.
14:30할머님께는 절대로 피해가지 않도록
14:32열심히 잘하겠습니다.
14:33근데
14:35병원이 좀 멀어 걱정이네.
14:39그 말씀은
14:41합격이란 말씀이시죠?
14:44그쵸?
14:45적적한데 애까지 있으면 나야 좋지 뭐.
14:48인가 낮춰.
14:48그 얼마나 이쁘겠어.
14:52감사합니다.
14:54정말 감사합니다.
14:56할머님은 제 생명의 은인이세요.
14:59진심을 다해 보실게요.
15:03어떻게 됐어요?
15:17당장 오늘부터 일하라고 했어요.
15:19출산일은요?
15:20한 달쯤 남았대요.
15:22한 달이란 말이죠.
15:24잘 감시하고 있다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해요.
15:26절대 눈치 못 채게 하고요.
15:29알았죠?
15:33정숙이
15:44네가 내 애를 죽였기 때문이야.
15:48그러니 날 원망 마.
15:50아니?
15:51원망해도 상관없어.
15:54무슨 일 있어도
15:54니 아인
15:55내가 가질 거니까.
15:57내가 가질 거니까.
15:59숙희야.
16:22숙희야.
16:24숙희야.
16:24죄송합니다.
16:28제가 잘못 봤습니다.
16:29네, 죄송합니다.
16:31네.
16:41숙희야.
16:44별일 없이 잘 있냐.
16:45네.
16:46이 오빠가 변변치 못하니 의지도 못되고
16:51미안하다, 숙희야.
16:56무소식이 희소식인 게지.
17:00그치, 숙희야?
17:08진짜 남편도 없고
17:10세대 찾는 사람 하나 없는 거야?
17:13네.
17:14실은
17:17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17:19아는 오빠가 있긴 한데
17:21제가 임신한 거
17:23알리지도 않았어요.
17:25복길 오빠도 살기 바쁜데
17:27괜히 저 임신한 거 알려서
17:29좋을 게 뭐가 있겠어요.
17:32알게 되면
17:33속이나 상하지.
17:35입에 짝짝 붙네
17:46잘 끓였어.
17:48입맛에 맞으세요?
17:55복길 오빠
17:56내 걱정 많이 하고 있지?
17:59난 여기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
18:02내 걱정은 마.
18:05태숙이랑 태평이는
18:06잘 크고 있지?
18:09늘 오빠한테 신세만 줬는데
18:10언제고 갚을 날이 있을 거야.
18:14잘 지내, 오빠.
18:15예전에
18:16사랑하는 사람 생겼다더니
18:18어떻게 된 거야?
18:19결혼할 생각을 안 하고
18:21결장 가서 사법시험 2차를 준비하는 건가?
18:27이제 자리 잡았으니
18:55우리 오키도끼 태어날 병원도
18:57알아봐야 할 텐데
18:57크기로 봐서는
19:07아들인 게 틀림없어요.
19:10첫 애는 좀 늦게 나온다 쳐도
19:11보름이면 될 것 같아요.
19:13할머니!
19:16보름?
19:17보름은 너무 늦어요.
19:18시간이 없어요.
19:20내 말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냐고요.
19:22내가 자네 스케줄에만
19:27잡혀야 돼?
19:28며칠 안으로 다녀가.
19:32할머니, 누구예요?
19:35내 주치의 싸가지 간호사.
19:37혈압 검진하러 온다니까.
19:40온 김에 자네도 검사 한 번 받아봐.
19:42정말요?
19:45할머니, 감사해요.
19:47제가 부모복은 없어도
19:51이렇게 음복은 많은가 봐요.
20:06그래, 보름.
20:08보름이면 끝날 수 있어.
20:10귀찮게 누구예요?
20:15누구세요?
20:16회장님 오셨습니다.
20:19회장님?
20:20어, 진짜.
20:21자, 자, 자, 자, 잠시만요.
20:24아, 잠시만요.
20:34얼른 문을 열고 뭐하냐.
20:36네, 네, 나가요.
20:37아유 정말.
20:42아, 진짜.
20:44못 됐어.
20:46아유!
20:47아유, 저거, 저거.
21:07شكراً علياً
21:37إلي 앉으세요
22:04مرحيل أبقى
22:06عندما يكون لقد انت تخييلي
22:08وفيما حاليا
22:10وفيما يتخيباني
22:11قلت بسهول بعد
22:21وفيما يتخذ لي
22:24تحددو الان
22:27توكرك معظم
22:31ها..
22:34أه..
22:36أه..
22:37أه..
22:39أه..
22:40أه..
22:42أه..
22:44أه..
22:46أه..
22:47يا أه..
22:56أباكم
22:57أباكموفي هناك
22:58أباكمي يوزيري
23:01أسلت تجد أن تجد بشأن
23:04لنجد
23:09إنها
23:10أسلت ترد من الشعب
23:12ترد من الشعب
23:14تجد أنه لنطلق
23:16أبيضار
23:16أعمل بأسر
23:18أسلت تجد قطع
23:23أنت تجد
23:24أتره في أنه
23:26أنت تجد
23:27سنطول بشعب
24:31إذا كان لك أن أتفضل على أن أخذك.
24:35تحضر لك.
24:38شكرا يا أبو.
24:39أعني أنك سعيدا.
24:41أعني أنك سعيدا.
24:43لكن هذا ما تحضر.
24:49أحضر لك.
24:53أحضر لك.
24:55أحضر لك.
24:56أحضر لك.
24:58لكن 아버님,
25:00제가 좀 쉬어야 해서.
25:01응.
25:02응.
25:03그래.
25:04너 이만 갚아야겠다.
25:07얼른 받아라.
25:09그럼 실례하겠습니다.
25:11응.
25:14얼른 와요.
25:15진통이 시작됐어요.
25:20알겠습니다.
25:23무슨 소리냐 그게?
25:25아, 그게.
25:27진통이 시작됐다니.
25:28네?
25:30아, 네.
25:31별거 아니에요.
25:32친구가 지금 출산 중인가 봐요.
25:35아, 근데 왜 너한테 전화를 해?
25:38아, 그렇게 각별한 친구가 있어?
25:40그래도 그렇지.
25:42진통하는 사람이 친구라면 친구가
25:44직접 전화할 일은 없을 테고.
25:46아, 그게.
25:48걔네 엄마가 전화한 거예요.
25:50그러니까.
25:52왜 너한테 보고를 하듯이 전화를 하냐고.
25:56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25:58아, 그, 그게.
26:01저도 곧 애를 낳을 거잖아요.
26:04그래서 쳐대고 경험도 없으니까 부탁을 했어요.
26:07가서 아기 낳는 거 직접 보고 싶다고.
26:11그래야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6:15하지 마세요.
26:16그렇게.
26:17하하!
26:18하지 마세요!
26:19하하하!
26:20하하하하
26:21하하하.
26:22하하!
26:24하하하하…
26:25하하하하 specific.
26:26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
26:27하하하하하…
26:28하하!
26:29하하하하하 하하핳하하하!
26:30그래.
26:31네, 나 아직 하랩이다려면 멀었다.
26:33자격 미달이야.
26:35하하하하.
26:36네가 애를 안나와 봤으니 얼마나 겁이 나겠냐?
26:39하하하하.
26:39كما يجب أن أركض الأمر بفتح أن أعجب أن أعجبها.
26:43وبعن اعطي.
26:46أعطي.
26:47أعطي قولني لن تم العيس و أولا.
26:50أوه.
26:51أصدت فقط تم القيام من مكان المعلومون.
26:52فقط تم وضعني ها فقط.
26:54أعطي التحقق للجميع.
26:57فقط تم وضع على من دور المحاولين لونه.
27:01هذا سواءً.
27:02أصدقائك.
27:04بجد أنحمه بالطبع.
27:06عدناً أصدقائكي.
27:09네, 살펴 가세요, 아버님
27:30병원은 예전에게 늦었어
27:32의사가 곧 온다니까
27:34거기 힘 빼지 말고 그냥 누워있어
27:36죄송해요
27:37딴 생각 말고 그저 자네 눈에 나 숨풍 났겠다
27:41그것만 생각해
27:43
27:47이래, 어째
27:48아니, 왜 이렇게 이래 안 오는 거야
27:50이러다 산모 잡겠네
27:52아니, 근데 밴이 왜 이렇게 부른 거야
27:54얼마나 귀걸이 상대한 녀석이 들었었길래
27:57쌍... 쌍둥이라 그래요
28:02어? 쌍둥이?
28:06어서 오세요
28:07저기 산모님
28:08신동실장때인지 얼만큼 됐어요?
28:10한 시간 됐어요
28:11아, 그럼 너 좀 보겠습니다
28:15천천히 호흡하세요
28:17네, 천천히 호흡하세요
28:30아? 나왔나 봐
28:33쌍둥이래
28:34네?
28:35ماذا؟
28:36ملعب اسفل كتابا
28:37تشعر إليسا
28:38تشعر إليسا
28:39لا تشعر إليس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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