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이어 주사 이모 논란까지 겹치며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00:06이 과정에서 과거 기한팔사가 박나래 주변 인물들에 대해 우려를 표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3기한팔사는 지난 8월 유튜브 나래식에 출연해 내가 사람을 소개해준다.
00:18오빠 이 사람은 내가 아는 누구고 이 사람은 어디에서 뭐하시는 분이고 좋은 분들이겠지.
00:23근데 나는 촉이 있다. 살짝 조금 사자의 냄새가 나는 걸 잘 맞는다며.
00:27물론 내가 잘못 본 걸 수도 있고 이런 얘기 조심스럽긴 하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한 바 있습니다.
00:34박나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했고 기한팔사는 근데 그런 분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0:40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의 성희롱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률을 신청했고
00:49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습니다.
00:54반면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과도한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01:00또한 박나래가 주사임으로 불린 A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01:06박나래 측은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인물이며 영양주사를 맞았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11그러나 의료단체는 7일 A씨가 경력을 주장한 포강의과대학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01:20A씨는 이후 SNS 프로필을 한국성형센터장으로 수정하고 관련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01: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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