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국 야구에 진심이었던 추신수와
여자 운동선수의 매력을 보여주고픈 박세리!
레전드로 기억되는 윤석민까지 야구여왕을 책임질 이들이 모였다

#야구여왕 #스포츠 #이대형 #윤석민 #아야카 #김민지 #추신수 #박세리 #복싱 #야구 #육상선수 #선수 #야구 #투수 #타자 #방출 #레전드

그라운드를 누빌 ‘여왕’들이 출격한다!
스포츠 여왕들의 본격 야구 도전기
[야구여왕]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취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00:02감사합니다.
00:03오늘 불안주 대행이라고 생각했으면 좋았거든요.
00:07취임 없었으니까 간단한 취임 소감.
00:10이제는 최고의 팀들을 만들고 싶죠.
00:16여자 야구단이 어쨌든 창단시 처음 하는 거지만
00:21욕심을 내볼 만한 선수들 위주로 팀을 만들어 가보겠습니다.
00:25물론 감독 코치 이들한테도 굉장히 큰 임무일 수도 있는데
00:29기대감이 큰 것 같아요.
00:35이걸 들고 들어가야 되나.
00:36바로 들어요 인사하면서.
00:38이미 재밌다.
00:41뭐야.
00:45여기가 제가 구단주.
00:47면조?
00:48구단주 구단주.
00:50스윙 삼진.
00:55스윙 삼진.
00:57다가서 스윙 삼진.
00:59열세계 삼진.
01:00윤석민 본인의 기록을 갈아치웁니다.
01:04어떻게 또 이 단장직을.
01:10그러니까 또 어떻게 보면 또 이런 걸 또 하게 되네 또.
01:13근데 웨이저리그는 비선출 단장들이 꽤 있어요.
01:18근데 선배님은 어쨌든 정상을 찍어봤으니까.
01:22저는 실례하죠.
01:25알다시피 다 선출신들이라서 생각보다 엄청 잘 아파요.
01:30근데 저는 좀 걱정되는 게 이 야구라는 스포츠가 난이도가 꽤 있어요.
01:36이제 막상 해보면 아무리 운동선수 출신이라고 한들 던지고 치고 뛰는 것까지 잘해야 되니까.
01:44그렇지 아무래도.
01:46될까요?
01:49걱정이 너무 없어가지고.
01:50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1:52걱정이 너무 없어요.
01:53X독 자체가 이미 시작하면 무조건 제대로 해야 된다고.
01:56알아요.
01:57전 세계로 뻗어나가려고 한다니까.
01:59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라 고민을 할 수밖에 없어요.
02:02그렇다니까.
02:14네.
02:17안녕하세요.
02:18안녕하십니까.
02:19어서 오세요.
02:20네. 처음 뵙겠습니다.
02:27뒷몹 센터필을.
02:28이 볼은...
02:30오!
02:31신수수!
02:34센터필을.
02:36블랙맨은 돌아가고 있어요.
02:44저희 아예 본...
02:56저는 TV로는 많이 배웠어요.
02:57저도 뭐 그랬죠.
02:59예전에 신발 벗고 양발 벗고 그거 제가 아직도 재벌이 있어요.
03:04아 진짜요?
03:05감사합니다.
03:07그나저나 저희 프로그램 어떻게 또 감독을 또...
03:11저한테는 어찌 됐든 야구라는 이 스포츠가 저한테 너무 많은 걸 줬어요.
03:16그래서 저는 작년에 은퇴하고 구단에 나와서 좀 이렇게 뭔가 해줬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03:22무보스로 일하고 있습니다.
03:24무보스로요?
03:25네.
03:26에이 설마...
03:27진짜요?
03:28한국 돌아와서 선수들한테 그리고 한국 야구에 뭔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온 거지.
03:34여자 야구팀이 49개?
03:36네.
03:3749개 팀이 있다라는 걸 듣고
03:39어 이렇게 많았나?
03:41여성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03:42라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03:44정말 놀랐습니다.
03:45되게.
03:46남자들만 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3:48대중들에게 좀 이렇게 관심이나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떨어져 있던 것 같더라고요.
03:53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이제 개선하고자 좀 이제 감독적으로 수령하게 된 것 같습니다.
03:59제가 지금 육성 총괄을 맡고 있거든요.
04:02구단에서.
04:03그래서 어떻게 보면 약간 성별은 다르지만 어떻게 보면 육성하는 거잖아요.
04:07맞아요.
04:08그래서 이제 혹시 또 감독으로 해달라고 해가지고 잘할 수 있을지 단시간이다 보니
04:14얼마만큼 이 퍼포먼스를 보여줄까라는
04:17근데 단장님은 어떻게 단장직을 하시게 됐는지
04:22솔직히 저도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한 거예요.
04:25어 쉽지 않았어요.
04:27단장이라는 자리를 제가 할 수 있을지라는 약간 그런 생각처럼 부담이 굉장히 됐죠.
04:34아니어도 다른 분이 단장을 하셔도 되게 굉장히 많은 분이 계실 건데
04:40그 전에 노는 언니라고 한 번 보셨죠.
04:42네 번쩍이 있어.
04:43거기서 이제 그런 나온 선수들도 많이 이제 저희가 만나보고
04:46저 또한 정말 다양한 종목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고
04:49여자동 선수들의 매력을 좀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했지만
04:56솔직히 그런 게 보여지지 않았었잖아요.
04:59근데 이제 그게 이제 야구여왕으로 통해서 보여줄 수 있다는 거에 대한 게 굉장히 많이 좀 좋았던 것 같아요.
05:08운동 선수가 자기 종목 외에 다른 운동을 도전한다는 거는
05:13진짜 큰 도전 정신이 있어야지만 가능하거든요.
05:18이번 야구여왕으로 통해서 새로운 도전에 있어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될 수 있어서
05:26그냥 같이 함께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05:30한 번 더 보고 싶어서 또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05:31이거 지금 psychologically 하는지 모르고
05:32일찍 더 잘 기억하실 수 있는지 모르고
05:46여자동 선수 mold 선수일.
05:48일찍 더 Unterstüt지 말고
05:50루시아 소경이 최소경이 최소경이 최소경이 최소경이 최소경이 최소경이다.
05:53그쪽으로 지속된 타이빵을 하시게 할 때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