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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6اللعنة
00:03:56لماذا gates Pieces
00:04:01التعليقات الآن
00:04:03تحلقاً
00:04:23س stainless steel
00:06:56فسنوك ويسر عمروكي
00:06:58ويسر عمروكي
00:07:03وفي المحوال
00:07:04اشتركوا في المن集
00:07:21وفي المن集ت
00:10:10تتسماعي, حسناً على سيداتي.
00:10:12حسناً، إنها ، نهاراتي!
00:10:16أنت تبريدين أصبهاً.
00:10:18تبريدين علي، لن تبريدين.
00:10:19لا تبريدي حسناً!
00:10:24أفعل الأمر!
00:10:26وإن أنت بيساً!
00:10:32تبريدين بحلل ذلك سنناً.
00:10: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0:4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1: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1: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1:5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2:0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2:10아니, 한 번이라도
00:12:13내 너에게 휘둘렸다 생각하느냐
00:12:16내 아직 네가 필요해 두고 보는 것이다
00:12:21내 너를 감수할 것이니
00:12:24너는 감사하며 살아라
00:12:40내 너를 감수할 것이다
00:13:10내 너를 감수할 것이다
00:13:40내 너를 감수할 것이다
00:14:09나리 어디 다녀오십니까?
00:14:13왜? 무슨 일인가?
00:14:14청에서 서투리 왔습니다
00:15:56سمعاء معه أن تتلقي essentially.
00:16:03أوبعي!
00:18:33싶으신 거 아닙니까?
00:18:34이 얼굴이면 저하 눈에 띄어
00:18:36후궁의 원손까지
00:18:37승부를 걸어볼 만하다
00:18:39싶으신 거잖아요
00:18:41해그머니나
00:18:46그래
00:18:51네 말이 맞다
00:18:53내 너를 그리 쓰고자 한다
00:18:56세자의 마음을 훔쳐
00:18:58원손을 잉태해라
00:19:00하면
00:19: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3:01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00:23:04걸리면 내게도 불똥이 들 것이다
00:23:06궁녀로 들어간다 한들
00:23:08제조상궁선에서 잘려
00:23:10저와 근처에는 갈 수조차 없지 않겠습니까?
00:23:14소인을 쓰실 거면
00:23:15제대로 쓰십시오
00:23:17제가
00:23:18마마의 패가 되어드리겠습니다
00:23:21시상천지
00:23:31이런 법은 없는겨
00:23:33이런 법은 절대로 다가 없는겨
00:23:36법이 없으면 만들면 되는 법
00:23:38여의치 않으면
00:23:40법도 가끔은 어겨줘야 법도도 긴장을 하지
00:23:42지는 지금
00:23:44적반하장이 얼굴을 봤슈
00:23:46적반하장이 사람이라면
00:23:48필경 저할 것이구만요
00:23:49이게 지금 뭐라는 거야
00:23:51어?
00:23:52그러게 왜 남의 몽은 훔쳐가
00:23:53이 사단을 만들어
00:23:54이거 다 너 때문이냐
00:23:55아 진짜 뭐라는겨
00:23:56지가 그런 데 죽었으면
00:23:58뭐 등짐작을 수도
00:23:59나 하고 있었거슈
00:23:59너
00:24:01여기에 원래 붉은 흉터가 있지 않았어?
00:24:03이게 어디 갔대야?
00:24:13내 기억으로는 그날
00:24:15네 손목에서 붉은 광채가 났다
00:24:18너 정말
00:24:23요물이나 잡귀
00:24:25그런 것이냐?
00:24:29아니 지는 일단 거
00:24:30그딴 건 아닌디
00:24:31뭐 요상한 잡귀지지만
00:24:33굿을 하든
00:24:34절을 가든
00:24:35해야 되는 거 아니요 요?
00:24:37너 제정신이야?
00:24:38응?
00:24:39세자가 무당이고 절이고
00:24:40밤낮없이 빈다더라
00:24:41어?
00:24:41세자가 미쳤다더라
00:24:42온 도성에 소문을 낼 참여 지금?
00:24:44아니 뭐
00:24:45돌에도 밀고
00:24:45달덩이도 비판 구기고
00:24:46무당이랑 부처님한테
00:24:48왜 못 빌어요?
00:24:50잘 들어
00:24:50세자는
00:24:52빌지 않는다
00:24:57아 그럼 뭐
00:24:59어떻게 하자고요
00:25:00뭐라는 거야
00:25:01일단은 밖으로 나가야겠지
00:25:05네 금종령으로도 풀어야겠다
00:25:09방법이 있어요
00:25:12걸음 본 뒤
00:25:14여인처럼
00:25:16당장 세자의 금종령을 푸세요
00:25:22거친 싸움
00:25:24아니
00:25:34걸 밖에 나가게 해달렸더니
00:25:37왜 또 물에 담근디야
00:25:39대왕 대비 마마 조건이었다
00:25:42금종령을 푸는 대신
00:25:44목욕 시중을 들라고
00:25:45매번 일이 뻔한 수법만 쓰시니
00:25:48내 마음이 동할 리가 있나
00:25:49하유
00:25:50그 뭐
00:25:51참신한 방법이었으면
00:25:53그 어떤 여인인들
00:25:54맴이 동했을 건가 보죠?
00:25:56참
00:25:56그 어디 뭐 말이나 좀 해봐요
00:25:58그 무신 참신한 방법이었으면
00:26:00그 사내맴이 흔들리는지
00:26:01그걸 왜 나한테 물어
00:26:03흔든 건 넌데
00:26:03흔들리만 했어?
00:26:16어?
00:26:16내 몸도 뺏어갔지?
00:26:18어?
00:26:18음
00:26:19또 또 또
00:26:20또 지 탓이죠?
00:26:22또
00:26:22그래 네 탓이다
00:26:23너 그래서
00:26:24몸 돌릴 방법을 생각해봤어?
00:26:27아우 맨날 첫날 지한테 물어요
00:26:28뭐 우에 달린 건 뭐 장식이래요?
00:26:31왜 안 써요?
00:26:32응?
00:26:33시머리 제법 슬문헌디
00:26:34그래 너 너 말 잘했다
00:26:38그 이거 네 머리를 전화한 생각이니까
00:26:41오해하지 말고 듣거라
00:26:42아이 뭐 찬밥씬밥 가릴 때요
00:26:44뭔데요 말해봐요
00:26:46그것이 그
00:26:49그날처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00:26:55그날요?
00:26:57물에 빠지던 날 말이다
00:26:58그때
00:26:59마지막 기억이
00:27:01그
00:27:02마지막 기억?
00:27:05마지막 기억?
00:27:19입맞춤유?
00:27:22Parag هنا
00:27:25غلق
00:27:29그... 내 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00:27:32그날 우리 몸이 바뀌었으니까
00:27:33그날 일을 재현해보는 것이
00:27:34당위성이 있지 않겠나 하는
00:27:35마음에서 내가 지금
00:27:36Err
00:27:38He?
00:27:39Err, so I
00:27:44그래, he!
00:31:51هل...
00:31:54حقا نان 게 아니라
00:31:58조금 놀란 것뿐이다
00:32:07누가 내 몸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래?
00:32:13어서 침전하러 가시죠
00:32:14아직 갈 약이 남았으니
00:33:35ها!
00:33:36그래
00:33:37흉터
00:33:39그래 흉터
00:33:42뭐
00:33:47그날
00:33:48지 손목 흉터가 반짝였고
00:33:50우리 둘 다 물에 빠졌고
00:33:51입맞춘 것이 순서란 말이죠
00:33:54부인 씨
00:33:55처음과 끝은 같으시오
00:33:57그날이랑
00:33:58똑같이 해보는 거예요
00:34:01또
00:34:02물에
00:34:04빠지자고?
00:34:05응
00:34:06그럼 뭐 딴 방법 있어유
00:34:08계속 이렇게 살 거유유
00:34:10이리 살 순 없지
00:34:15근데
00:34:16그 교학에 나갈 수나 있긴 한 거래유
00:34:18자유기날이랑 윤내가님이
00:34:20두 다리 붙들고 안 보내줄 거 같은디
00:34:24도와줄 일을 찾아야지
00:34:26은우
00:34:32은우
00:34:34아유
00:34:35아유
00:34:36좋아 좋아 좋아 좋아
00:34:38아이고 좋아
00:34:40어이
00:34:41좋아
00:34:43그거 잘 지내셨을까
00:34:48씨
00:34:49이게 지금 어디라나
00:34:51아이
00:34:52이 분 어디서 뵙는데
00:34:53으악
00:34:54그대가 여기 있는가
00:34:55그러게 내가 말하지 않았더냐
00:34:57후회할 짓 하지
00:34:58멀러구
00:34:59어?
00:35:00얘가
00:35:01얘가 나를 막 길바닥에 내던지고
00:35:02어?
00:35:03막 꺼지라고 하고
00:35:04은우야
00:35:05은우야
00:35:07은우야
00:35:09은우야
00:35:10니가
00:35:11이 조선의 희망이다
00:35:12으
00:35:13으
00:35:14으
00:35:15으
00:35:16으 씨
00:35:17으아
00:35:19으아
00:35:20으아
00:35:21세자 조하
00:35:22조하
00:35:24뭐 하십니까?
00:35:25빨리 안 따라가죠
00:35:28빨리 따라가십시오
00:35:29이러다 놓치십니다
00:35:33빨리 나와
00:35:34빨리 나와 시간 없어 뭐
00:35:37빨리 시간 없어
00:35:39어디로 가
00:35:40으
00:35:42으
00:35:43으
00:35:44으
00:35:45으
00:35:46으
00:35:47으
00:35:48으
00:35:49으
00:35:50으
00:35:51으
00:35:52으
00:35:53내가 조선의 유일한
00:35:54에이
00:36:00으
00:36:01내가 조선의 유일한 희망이야
00:36:02넌 개빨 말했네
00:36:04으
00:36:05으
00:36:06으
00:36:07으
00:36:09으
00:36:10으
00:36:11으
00:36:12으
00:36:13으
00:36:14빨리 몸 부셔요
00:36:15잉?
00:36:16지나면 답도 없이요
00:36:17기다려라
00:36:19지난번처럼 정신이라도 이르면
00:36:21누군가 건더줄 일은 있어야지
00:36:23어디있으면 신원이와 새돌이가 올 것이다
00:36:27하이 그럼 왜 굳이 도망을 쳤띠야
00:36:30처음부터 같이 나오지
00:36:32하이
00:36:33물에 빠져 죽을 뻔한 세자가
00:36:35같은 교가계가 다시금 뛰어들어야하니
00:36:37같이 나가자 하면 어떤 내관자이기가
00:36:40예 알겠습니다
00:36:41제가 귀를 터뜨리겠습니다
00:36:42하겠냐
00:36:43하겠냐
00:36:48아휴
00:36:49그럼 뭐
00:36:50기다려야지 뭐
00:36:52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0:36:55뭐하는 짓이냐 아무데나 다섯 다섯 지저분하게
00:36:57아휴
00:36:58이래서 도룩무기 억울한겨
00:37:00응
00:37:01신은 가만히 있는디
00:37:03임금님이 맛있으면 은호구
00:37:05물리면 도룩무기구
00:37:06서러움겨 도룩무기 삶은
00:37:08응
00:37:09갑자기 웬 도룩이 타령이냐
00:37:11죽을 꼼이 넘길 때는
00:37:13산이며
00:37:14들이며
00:37:15맨바닥에서 주무신 분이
00:37:16이런 맨들맨들한 다리한테 지저분하다고 그러면은
00:37:19그때부터는 얘도 억울한 다리가 되는겨
00:37:21응
00:37:22이제부터 네 이름은
00:37:24억울겨요
00:37:25알았지?
00:37:26응
00:37:27억울겨
00:37:28억울겨
00:37:29억울겨
00:37:30억울겨
00:37:35그래
00:37:36네 말이 많았다
00:37:41미안하다
00:37:42미안하다
00:37:43억울겨야
00:37:44억울함 풀거라
00:37:56그리고 너도
00:37:57미안하다
00:37:59응?
00:38:00갑자기요?
00:38:01갑자기요?
00:38:15미안하다고 하라며
00:38:18잘못했다고 하라며
00:38:20이럴 땐
00:38:23미안하다
00:38:24하는 겁니다
00:38:25잘못했다
00:38:27하는 겁니다
00:38:28미안하다
00:38:30편하다는 말
00:38:33굽이굽이 고단한 너의 생에 대해 함부로 한 못된 말
00:38:37전부
00:38:42됐어요
00:38:44틀말 나뉘었는지
00:38:46그저 너에게 예쁜 옷을 선물하고 싶었다
00:38:52예쁜 것들을 잔뜩 주고 싶었어
00:38:57한 번도 널
00:38:59빈공의 대체품이라던가
00:39:01인형이라던가
00:39:02그리 여긴 적 없다
00:39:05오히려 너 때문에
00:39:06오히려 너 때문에
00:39:11너 때문에
00:39:15빈공 생각을 안 하는 날도 있었거든
00:39:18왜요?
00:39:19너 뭐가 짓하신데요?
00:39:21너 때문에
00:39:23미친 놈처럼
00:39:24장문형을 막아 서지도
00:39:25입 한 목에 칼을 들이대요
00:39:27빈공 생각을 안 하는 날도 있었거든
00:39:30왜요?
00:39:31너 뭐가 짓하신데요?
00:39:32너 때문 맞아
00:39:33참
00:39:34내 그럴 줄 알았다
00:39:35니가 아니었으면
00:39:38그렇게 미친 놈처럼
00:39:39장문형을 막아 서지도
00:39:41입 한 목에 칼을 들이대요
00:39:43니가 아니었으면
00:39:45그렇게 미친 놈처럼
00:39:47장문형을 막아 서지도
00:39:48입 한 목에 칼을 들이대지도 않았을 거거든
00:39:53그래도 너 때문이라
00:39:55이런 천벌도
00:39:57괜찮다 여기는 참이다
00:40:15성아!
00:40:16성아!
00:40:17성아!
00:40:21KardNA Stories
00:40:22엇나봐요
00:40:23빨리 준비하요
00:40:24텍!
00:40:25자
00:40:27지가
00:40:28싯!
00:40:29하면 뛰는 거예요?
00:40:31приб trip
00:40:35하나
00:40:36둘
00:40:37시
00:40:39못해
00:40:42ή!
00:40:44아니 무슨 신하라 까먹는 소리
00:41:45شكرا في القناة
00:43:11백성들은 돈이 없어. 겨울에도 삼베옷을 입는디.
00:43:15سي지도 먹지도 못하고 햇볕에 그슬려서 지 낫빛도 모르는디.
00:43:19뭔 안감까지 돈지를 한디야.
00:43:22바닷마을에는 풍랑의 심에 물고기가 안 잡히고
00:43:26가뭄에 말라붙은 눈은 누락했다는디.
00:43:30이건 뭐 거의 현실 반영이 안 된 수라상이구먼.
00:43:34예? 어인 말씀이 쉬운지.
00:43:37백성의 고통을 외면하며
00:43:39이 수라상에 각 지방 특산품을 올리는 이유가
00:43:43그 지역의 사정을 잘 알기 위함인건디.
00:43:46이게 상만 보면 아주 그냥 팔도가 꼬팍인겨.
00:43:51거의 왜곡인겨, 왜곡.
00:43:58야잇. 너 그 사투리 좀 안 고쳐?
00:44:01너 한양말 잘하잖아.
00:44:02아니 지금 세자 저하가 시방 지방 무시 발언하는 거래유?
00:44:06무시가 아니라 평생을 한양에서 나오자란 내가
00:44:10갑자기 사투리를 쓰면 누군대로 의심하지 않겠어?
00:44:15아니 근데 제가 궁금한 게 있었는데
00:44:17그 몸 바뀐 걸 왜 감춰유?
00:44:21아니 몸 바뀌었다는 걸 사람들한테 널리 널리 알려서
00:44:25머리를 맞대면 몸이 돌아올 수 있는 방법 찾기가 더 수월할 것 같은디.
00:44:29그러니까 니가 널리 널리 알리고 싶은 게 지금
00:44:31세자가 미쳤습니다 이거야?
00:44:34응?
00:44:36이보시오들
00:44:37내가 한 부부상 여인과 하루아침에 몸이 바뀌었는데
00:44:40어찌하면 좋겠소?
00:44:41하면 어떤 대신들이
00:44:42아 그러십니까?
00:44:44하면 조정신료들이 머리를 맞대고
00:44:46대책을 강구해보겠나이다 하겠냐고?
00:44:49내 명석한 머리
00:44:51계속 그런 식으로 쓸래?
00:44:53어?
00:44:54알겠어요
00:44:54알겠어요
00:44:59그렇지
00:45:00자 그럼 뭐 정리하면
00:45:03사치하고
00:45:05민생 무시하고
00:45:06한양말씨의
00:45:08뭐 비밀을 지켜라
00:45:10그럼 되는 거죠?
00:45:11되는 거죠?
00:45:12아직 안 끝났다
00:45:14하나도 모른 척해라
00:45:17물류 본말
00:45:19사유종씨
00:45:21지소선우
00:45:22즉근도이라
00:45:23이야
00:45:24이 분들이 이 밥 대신 먼지만 마시니깐
00:45:27난 답답한 물을 냈더나
00:45:29이런 거 말고
00:45:32쌀 한 돼
00:45:33소금 한 마리 얼마인지 아시는 분?
00:45:37정확해서 어찌 그런 사소한 일까지 신경을 쓰시는 겁니까?
00:45:41옛 성현들 말씀에 천하가 있으니
00:45:44저하께서 멀리 보시고
00:45:46군주의 덕을 수양하소서
00:45:48아오실발
00:45:50예?
00:45:56나아 깨달을 오
00:45:59볼
00:45:59시
00:46:00필발
00:46:01대학을 통해 깨닫고 보며 나아가겠다는 뜻입니다
00:46:05양반들 위한 사책 앞에 백성들 사정이야
00:46:09어저라
00:46:11고
00:46:11일테니
00:46:12백성들만
00:46:13졸라
00:46:14장
00:46:15나
00:46:15겠지요
00:46:16허니 저는 그저
00:46:17아오실발 하여
00:46:19스승님 가르침
00:46:20대수 없어
00:46:21하겠습니다
00:46:21또한
00:46:24모두에게 무정해라
00:46:26세삼스레 무난이라
00:46:42단밤에 강령하시는지 살피는 게 자식 된 도리 아니겠습니까?
00:46:46아 근데 왜 바둑을 혼자 두십니까?
00:46:50같이 더 드릴까요?
00:46:57좋아 요즘 정말 이상하지 않으셔?
00:47:00그 내관 들어오고 이상해지신 거지?
00:47:02빈궁마마랑 똑 닮은 내관
00:47:04쉿
00:47:04그 내관이랑 새자정이랑 목욕가잔데
00:47:07빈궁마마를 못 잊으셔서
00:47:08그 닮은 내관이랑 그러는 거야?
00:47:11아 이거네
00:47:12이거네
00:47:13맞네 맞네
00:47:14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
00:47:17이래 살가온 것이냐
00:47:18아유
00:47:19자식이 응당 부모에게 효를 다해야죠
00:47:21요기다가 두면 될까요?
00:47:28깊이 생각하고 누워라
00:47:29꽃놀이패다
00:47:31꽃놀이패가 무엇입니까?
00:47:34한쪽은 줘도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으나
00:47:37다른 한쪽은 반드시 이겨야만
00:47:39큰 피해를 모면할 수 있는 패를 말한다
00:47:42이 한수로 크게 질 뻔했습니다
00:47:51세상이 일국이라 하였다
00:47:56인간살은 그저 한 판의 바둑일 뿐이지
00:48:01오늘 좌상여식이 B씨가 되었다 제
00:48:05이제 네가 놓는 모든 수에 실수가 있어서는 아니 된다
00:48:10이제 정말 B씨마마가 되셨습니다
00:48:12이제 정말 B씨마마가 되셨습니다
00:48:30누가 뭐래도 빈공전의 주인은 마마신이 궐에 떠도는 소문은 신경쓰지 마셔요
00:48:45그 말을 함으로써 내가 더 신경쓰일 거란 생각까지는 못한거지?
00:48:50아, 무튼 마마
00:48:57이제부터 다른 생각은 마시고
00:49:00세자 저하와 부디 백년회로 하셔요 아셨죠?
00:49:05여리야 그거 아니?
00:49:08과례를 치르기 전까지는 아무리 간택이 되어도
00:49:12세자의 여인이 아니란다
00:49:15그게 무슨 말씀이셔요?
00:49:26잘 지내셨습니까?
00:49:30전 얼굴이 많이 상했는데
00:49:34나리는 영영 곱고 아름다우시겠죠?
00:49:45나리, 나리, 나리
00:49:51이게 다 무슨 일입니까?
00:49:53중전 마마 시혜라니요? 영호라니요?
00:49:56울지 마라
00:49:58고운 얼굴 망가진다
00:50:00아름다우시
00:50:02내 부탁 하나만 해도 되겠느냐?
00:50:05예?
00:50:06역치 없지만
00:50:08빈궁마마를 부탁한다
00:50:12아버님과 내가 죽으면
00:50:14고운 우리 누이
00:50:16혼자 살아갈 일이 마음에 얹히는구나
00:50:19무슨 일이 있어도
00:50:21제가 빈궁마마를 지키겠습니다
00:50:24나리
00:50:30오랫동안 못한 말을 지금에 미안하구나
00:50:32네가
00:50:38내 유일한 반려이길 바랬다
00:50:40나의
00:50:41옥란아
00:50:42나의
00:50:43나의
00:50:46옥란아
00:51:01걱정 마셔요, 나리
00:51:04빈궁마마는
00:51:07제가 목숨을 다해 지킬 겁니다
00:51:09그게
00:51:13제가 나리를 따라가지 않고
00:51:15살아남은
00:51:18유일한 이유입니다
00:51:28왕실을 지키는 우리 내관들은
00:51:29위급시 주상전하와
00:51:30우전을 얻고 달려한다
00:51:32그렇기에 우리 내관들에게
00:51:33체력 관리는 필수다
00:51:35모두 밀가루 포대를 얻고
00:51:37열 바퀴를 돌아라
00:51:38포대가 터져 흘러나올시
00:51:39세 바퀴씩 추가다
00:51:40예
00:51:41예
00:51:42예
00:51:43예
00:51:4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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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35اللي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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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38المحس
00:55:39ولا شيئاً الشببرة
00:56:06دي 평나부랭이가 당상관 여식을 죽이려 한 겁니까?
00:56:09하!
00:56:10김문 위세가 이 정도라니.
00:56:13شان, 품계를 아는가?
00:56:19무관 당상관의 보령에 기고하는 허 영감이면
00:56:22수군 통제사를 지내신 허웅 영감.
00:56:36마마, 빗씨마마!
00:56:40기울려.
00:56:41지금 비어져야 돼요.
00:56:43그 등찜장수.
00:56:46신주사에 왔던 그 여인.
00:56:48지금 내관이 돼 있던데요?
00:56:52그 아이 어디 있느냐.
00:56:57독 안 탔으니 마시렴.
00:57:01왜 내시부에 발구하지 않고 별궁에 데려온 겁니까?
00:57:06겁먹은 모양이구나.
00:57:08하긴, 여인이 신분을 속여 내관으로 들어왔다는 게 밝혀지면
00:57:12목숨을 잃을 수도 있을 테니
00:57:15걱정 마라.
00:57:17내 너를 발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00:57:20지금 당장은.
00:57:25뭐라는 게 뭡니까?
00:57:28나는 아버님과 맞사 싸울 생각이란다.
00:57:31아버님은 세자를 볼모삼아 주상을 흔들고
00:57:33나는 너를 볼모삼아 세자를 흔들고
00:57:36그렇게 내가
00:57:38이 조선을 손에 쥐까 한다.
00:57:43다리를 나의 약점으로 삼겠다.
00:57:48좌상여식탑군.
00:57:49아니, 지금 지 목숨 저장 잡은 사람이 몇 명이오이오.
00:57:54아이고, 아이고.
00:57:57흥보 하나 잘못 만났어.
00:57:58이게 뭔 일이야.
00:58:00은혜를 원수로 같아도 이 분수지.
00:58:02목숨 구해줬더니
00:58:04내 목숨 여기력이 저장 잡히고
00:58:05너는 아주 그냥 발 뻗고 잠잘라고 하면서 이불 깔라고 시키네.
00:58:09지?
00:58:10너 지금 나한테 치라 그랬냐?
00:58:13아, 다섯 개 생긴 마당이 뭔 말이 붙어유.
00:58:15걱정 마라.
00:58:18당분간 통궁전에서 지낼 것이다.
00:58:21여기 있으면 PC도 널 함부로 하진 못해.
00:58:23엄마?
00:58:24넘들 눈에 신경 안 써유?
00:58:26잊었냐?
00:58:27넘들 눈엔 니가 사내다.
00:58:29밤새 학문에 전념하는 멋진 세자자와
00:58:31먹을 가는 내관.
00:58:33그게 뭐?
00:58:33뭐 이상한 그림이야?
00:58:34넘들 눈에 사내라고.
00:58:35지가 진짜 사내에유?
00:58:37어떻게 우리가 한 입을 덮고 사유?
00:58:38무슨 기대를 했는지
00:59:01내 알 것도 갔다만
00:59:03미안하구나.
00:59:04밀린 정사를 돌보느라
00:59:07내 너와 한 입을 덮진 못할 것 같다.
00:59:11시대는 무엇이냐?
00:59:13다, 다, 다, 다, 다행이라고 생각하던
00:59:16잠, 잠이 었시오.
00:59:17그렇게 wel marinade일 것 같다.
00:59:36라고 합니다.
01:06:51그러니까.
01:06:52내가 그 다음 말 얼마나 궁금하겠냐고.
01:07:00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01:07:03집 신 신는 그런 삶 말고요.
01:07:07꽃 신 신고
01:07:10뜨겁하게 걷는
01:07:12그런 삶이요.
01:07:16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01:07:18더 이상 숨어 지내지도 않고
01:07:22딱 정착해서
01:07:24진짜 지 가족 만드는 거.
01:07:32왜요?
01:07:35뭐랬든 달 삼키겠다는 잉어 꼬리 좀 우스울 수는 있어도
01:07:38꿈 정도는 꿀 수 있잖아요.
01:07:48이제.
01:07:49빨리 가.
01:07:50빨리 가.
01:07:51빨리 가.
01:07:53빨리 가.
01:07:54빨리 가.
01:07:56빨리 가.
01:07:58오늘은 기꿈치 안 까졌지?
01:08:00응?
01:08:03응.
01:08:05그럼 됐어.
01:13:20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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