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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땅 팠을 뿐인데"… 600년 전 금화 우수수
집 정원에서 나온 금화… 9억 원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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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땅을 팠다가 억대 돈벼락을 맞은 한 부부의 사연이 전해지며 세계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00:075년 전 영국 햄프셔주에 산 한 부부가 자택 정원을 정돈하던 중 진흙 속에서 얇은 금속 조각을 발견합니다.
00:13이게 뭐지? 하고 씻어보니 어머 금화였습니다.
00:17이 집에서 발견된 금화는 총 70개.
00:19감정을 받아보니 튜더 왕조시대 금화로 600년 전 발행된 것이었습니다.
00:23이거 보물이에요.
00:24실제 헨리 8세 시대 때 수도권 해산 과정에서 성직자들이 자산을 은닉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때도 은닉했군요.
00:32전문가들은 이 금화의 가치를 높게 평가합니다.
00:34지난 5일 경매에서 우리 돈 9억 원에 낙차해 됐습니다.
00:38금화에 대한 권리 누구 돈이냐?
00:40이거 발견한 부부돈이라고 합니다.
00:42복권에 당첨된 것 같다라며 판매금 일부는 당구대를 사는데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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