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주택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강남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를 정리했습니다.
00:06실거래가보다 4억 원 높게 내놨다가 비판을 받고 가격을 다시 낮춰서 내놓자 하루도 되지 않아서 계약된 걸로 알려졌는데요.
00:14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논란이 된 11호 부동산 대책 관련 정책 위반자의 주택 처분을 건의하라는 야당 측의 지적에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00:24차유정 기자입니다.
00:25서울 서초구에 보유한 아파트 두 채 가운데 한 채를 처분하겠다고 한 뒤 직전 실거래가보다 4억 원 높게 내놓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00:38내용은 오늘 들었습니다. 사실은 들었는데 부동산에 시가로 해달라고 그랬더니 처음에는 20억 원에 올렸는데 지금은 22억 원으로 바꿨답니다.
00:5022억 원에 올라와 있던 해당 매물은 18억 원으로 조정됐는데 비판이 커지자 이 원장이 매도 가격을 내렸고 바로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1국회 국토위 국정감사 마지막 날에도 갭투자 등으로 차익을 얻은 것으로 논란이 된 10.15 대책 위반자와 참모진들이 다시 거론됐습니다.
01:10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들의 주택 매각을 건의하라는 야당의 요청에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01:17이상경 전 1차관 사퇴와 관련한 논란도 이어졌습니다.
01:36야당 의원들은 국토부 대변인 대기 발령이 부당하다고 강하게 질타했고
01:41아니 사고는 차관이 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변인이 책임을 지면 무슨 사인입니까
01:47이렇게 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겨워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01:55여당 의원들은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받아쳤습니다.
01:59유튜브 채널로 일방적으로 하게 됐는데 그런 과정에 대한 여러 가지 책임 문제가 있어서 대변인에 대한 대기발령 조치가 이루어졌는데
02:10그것은 저는 합당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02:13김윤덕 장관은 대변인 인사조처는 사적인 문제 등도 있어 구체적으로 답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끼며
02:21차관 사퇴와 관련해선 거듭 사과했습니다.
02:25YTN 차유정입니다.
02:26감사합니다.
02:27감사합니다.
02:28감사합니다.
02: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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