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에이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주의 경주가 세계 각국에서 온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07관광지마다 여느 때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국제행사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00:14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한옥 카페 앞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00:24가을바람을 맞으며 시범빵과 호떡 등 유명한 K푸드도 맛봅니다.
00:30에이펙 정상회의와 함께 경주 대표 관광지 황리단길에 세계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1정상회의 기간 경주를 찾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은 약 2만 명에 달합니다.
00:56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관광지에는 특별한 민간 외교관들이 배치됐습니다.
01:03국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유적지 소개부터 길 안내까지 도맡았습니다.
01:08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 이슬람권 대표단이나 관광객을 위해선 한랄 음식점도 마련됐습니다.
01:32이국적인 음식맛을 보러 일반 관광객들이 벌써 줄을 서고 있습니다.
01:37지금 무슬림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오면 밥가 제일 중요하니까
01:44너무 해외에서 무슬림들이 오는 걸 기대하고 열심히 너무 잘 준비했고
01:51활기찬 손님 맞이 분위기 속에 천년고도 경주가 세계 속의 도시로 빛나고 있습니다.
01:57YTN 김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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