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정규리그 1위팀 LG가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한화를 13대5로 크게 이기고 1, 2차전을 모두 가져왔습니다.
00:09LG는 4대0으로 끌려가던 2회 말 박동원과 구본혁의 2타점 적식타 등을 묶어 대거 5점을 뽑아내며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00:20이후 3회에는 박동원의 2점 런, 4회에는 문보경이 3타점 1호타를 쳐내며 점수차를 5점까지 벌려 승기를 잡았습니다.
00:28문보경은 8회 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까지 터뜨리면서 4안타 5타점의 맹활약을 펼쳐 2차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00:39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 2차전을 모두 이긴 팀이 우승을 차지한 건 21번 중 19번으로 확률은 90.5%입니다.
00:48LG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 가운데 두 팀은 하루을 쉬고 수요일 저녁 한화의 홈인 대전에서 3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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