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명 먹방 유튜버 쬐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유튜버 구재혁과 주작간별사가
00:04민사소송에서도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00:08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김해령 판사는 오늘 구재혁은 쬐양에게 7,500만 원을 지급하고
00:15주작간별사는 구재혁과 공동으로 5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00:22두 사람은 쬐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6쬐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에게 4년간 폭행과 협박을 당했으며
00:32두 사람이 2023년 2월 사생활 제보를 빌미로 5,500만 원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0:39쬐양은 이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00:44형사 재판에서는 두 사람 모두 유죄가 인정돼 지난 9월 항소심에서 구재혁은 징역 3년
00:49주작간별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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