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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가 민사 소송에서도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김혜령 판사는 오늘(27일) “구제역은 쯔양에게 7,500만 원을 지급하고, 주작감별사는 구제역과 공동으로 5,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두 사람은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쯔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에게 4년간 폭행과 협박을 당했으며, 두 사람이 2023년 2월 사생활 제보를 빌미로 5,500만 원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쯔양은 이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형사 재판에서는 두 사람 모두 유죄가 인정돼, 지난 9월 항소심에서 구제역은 징역 3년, 주작감별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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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명 먹방 유튜버 쬐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유튜버 구재혁과 주작간별사가
00:04민사소송에서도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00:08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김해령 판사는 오늘 구재혁은 쬐양에게 7,500만 원을 지급하고
00:15주작간별사는 구재혁과 공동으로 5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00:22두 사람은 쬐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6쬐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에게 4년간 폭행과 협박을 당했으며
00:32두 사람이 2023년 2월 사생활 제보를 빌미로 5,500만 원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0:39쬐양은 이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00:44형사 재판에서는 두 사람 모두 유죄가 인정돼 지난 9월 항소심에서 구재혁은 징역 3년
00:49주작간별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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