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년 만에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LG 트윈스가 한국 시리즈 1차전에서 한화이글스를 제압했습니다.
00:07LG 선발투수 토러스트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고,
00:12타선도 찬스 때마다 타점을 올리며 한화이글스를 8대 2부 이겼습니다.
00:18LG의 신민재와 김현수, 문보경이 나란히 2타점씩 기록했고,
00:22중견수 박혜민은 이번 한국 시리즈 1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00:26양 팀 모두 안타는 7개씩 쳤지만 한화가 볼넷을 많이 내줬고,
00:31찬스 때 떠진 후속 타도 LG가 훨씬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