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주 경주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기업들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00:07우리나라의 경제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첨단 기술력을 외교무대에 선보이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습니다.
00:13최하영 기자입니다.
00:18에이펙 정상회의 준비에 가장 적극적으로 뛰고 있는 총수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겸임하는 회태원 SK그룹 회장입니다.
00:25최 회장은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최고경영자회의 의장을 맡았습니다.
00:31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방안은 최 회장이 직접 초대장을 전달하면서 성사됐다는 후문입니다.
00:38최 회장은 참석이 점쳐지는 샘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에게도 직접 초대장을 건넨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5직접 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00:58LG그룹은 에이펙 정상회의 홍보대사를 자처했습니다.
01:02광화문가시청 등 서울 주요 지역뿐 아니라 뉴욕타임스스케어와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세계적인 명소에서 에이펙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01:13현대차는 국빈 이동을 책임집니다.
01:15각국 정상과 배우자 등에게 고급 세단과 수소 전기버스 등 의전 차량 192대를 지원합니다.
01:24삼성전자는 이번 에이펙에서 두 번 접는 이른바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전망입니다.
01:31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흥행을 지원 사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1:36한화는 방산기술 경쟁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정상회의 갈라만찬에서 불꽃 5만 발과 드론 2천여 대로 정상대를 홀릴 계획입니다.
01:47우리 기업들은 저마다의 전공법을 앞세워 에이펙 정상회의를 지원하고 외교무대에서 첨단 기술력을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01:56YTN 최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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