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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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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群素材:
eunbin_lovelove
youtube.com/watch?v=RRkP9601_V0

naomi__hung
https://www.threads.com/@naomi__hung/post/DOdiOv6EsiQ

翻譯註解

「대외비」
大外秘:這是韓文漢字詞的發音。
「機密」 或 「對外保密」。
대외:對外。
비:祕密、機密。
通常指組織或團體內部的資訊,是不允許向外部或公眾洩露的。

「멀티」
Multi,指能夠同時處理多項任務。

「투샷」
來自英文 "Two-shot" 的外來語。
「同框」 或 「兩人合影/合照」

「텀블러」
Tumbler,保溫杯/隨行杯。

「프레피룩」
來自英文 "Preppy Look" 的外來語。「學院風」。
源於美國東岸富裕家庭的「大學預科學校」(Preparatory School, 簡稱 Prep School)學生的穿著風格。
特色:乾淨、整潔、經典、帶有運動感。
常用元素包括:Polo衫、領帶、針織衫、菱格紋、牛津布襯衫、西裝外套、百褶裙/卡其褲等。

「콘페티」
來自英文 "Confetti" 的外來語。「彩帶」 或 「五彩紙屑」。

「은근」
偷偷地、暗中地、隱約地。

「노리는」
瞄準、覬覦、以...為目標。

「개강총회」
開學總會,通常是在學期開始時,由系學會或學生會組織的集會。
其目的是:
介紹系上教授、學長姐和新生。
宣布新學期的重要事項、活動日程。
有時也包含迎新、聚餐或團康活動等。

「겸」
韓文中的一個助詞或依存名詞,翻譯成「兼」 或 「同時」、「順便」。

「키캡키링」
鍵帽鑰匙圈 (Keycap Keyring)

「바이오리듬」
來自英文 "Biorhythm" 的外來語,「生理時鐘」 或 「生物節律」。
用來指個人的作息規律、精神狀態或身體的自然節奏。

「Ant Girl」
英文字意上是 螞蟻女
但換成韓文 會變「개미녀」
念法斷點 개(超級) + 미녀(美女) = 超級大美女
網路流行梗!
트랜스크립트
00:00시작을 했을까요?
00:10안녕하세요
00:30ㅎㅎㅎㅎ
00:33이 뭐지?
00:35뭔가 필터가
00:42이거 뭐야?
00:46어허허허허허허
00:49여러분 안녕하세요
00:53은빈입니다
00:55오 뭐 맨날 어두운 차 안에서만 하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하니까 이런 오 무섭잖아
01:10이 몰래 안 하는 거
01:12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이 아니라 며칠 지났죠
01:21오늘 저는 어떠한 하루를 보내고 무슨 얘기부터 시작을 해야 될까요
01:37신곡 나온 거 여러분들 들어보셨나요
01:43어떻게 한번 저작권은 책이 있으니까
01:47바로 신곡의 처음회를 시작해 볼까요
01:52질문 먼저 받아 볼까요 네 질문 먼저
01:56언니 빙배랑 비닝이는 때 안 타요 언니 건 하얀데 내 건 미안 비닝아 세탁해 주세요
02:03빨면 금방 또 돌아올 거랍니다
02:08언니 팬파티 보고 어제 회사 첫 출근 했는데 회사에서도 언니 보고 싶어요
02:14첫 출근했으면 일에 적응을 하셔야겠죠
02:18제 생각이 났더라도 잠깐 저를 생각하시는 하루는 제가 따로 빼드렸잖아요
02:23얼른 현 세계 점수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2:28저는 언제나 빙고 분들이 각자 잘 살아갔으면 하니까요
02:34누나 민트 부르시면서 다니실 때 저한테 눈 인사해 주셔서 감사해요
02:38누구였을까요
02:39눈 인사를 많이 하긴 했었죠
02:41어쨌든
02:45운이 저 금요일 생일이에요
02:47미리 축하합니다
02:50신곡 너무 감동이에요
02:53다행입니다
03:00연세대 대강 당해서 헤어 나오지 못해
03:06헤어 나오세요
03:10또 헤어 나오십시오
03:12저의 앞머리는 지금 이만큼 자랐답니다
03:18너무나도 애매한 기장이에요
03:22넘기기에도 떨어지고
03:28근데 왜 기분 탓인가
03:30조금 어두워진 것 같죠
03:32아닌가요
03:39밝아져라
03:40
03:42
03:43
03:44더 밝아져라
03:45
03:47
03:49밝아졌군요
03:52어두워졌어요
03:54어머
03:55화면 밝기를 조금 올려보시니
03:59저는 일단은
04:01
04:02동일한 세팅에서는 조금 밝아지긴 했거든요
04:07지금 몇 시입니까?
04:09지금 시간이 몇 시인지도 모르겠네요
04:10일곱 시
04:11일곱 시
04:12언니
04:16지금 며칠 내내
04:18언니 생각 중이에요
04:19이제서야 제 생각을 하신 건 아니겠지요
04:22시험 10일 남짓 남았는데 응원해 줄 수 있나요?
04:26화이팅
04:28언니 저녁 먹었어요?
04:30아직 안 먹었어요
04:31아까 대신에 초코 아이스크림 조금 먹었습니다
04:34언니 나 스포 했는데 이제 안 할게
04:38잘 생각했다
04:40제가 때가 되면 다 알려드리지 않습니까?
04:45좋은 때가 오면 제가 남김없이 또 다 알려지기 때문에
04:49
04:50스포는
04:52너무 파헤치지 않기로 해요 여러분
04:55약속
04:57우리 빙고분들이 정보력이 좋은 건 알겠는데
05:00
05:01대외비는 대외비로 남겨둡시다
05:06대외비란 뜻 아시죠? 빙고분들
05:09누나 덕분에 너무 행복한 주말 보냈어요
05:16고마워요 동생
05:18언니
05:20언니 며칠 만에 살 뺀 거야?
05:23아니요
05:25살 빠져 보이나요
05:32
05:33식사를 하면 왔다 갔다 하긴 합니다
05:38퇴근하고 언니 얼굴 보니 힘든 게 다 풀려요 사랑해요
05:41벌써 퇴근을 했군요 축하드립니다
05:45언니 나 고3인데 합격해서 온다는 빙고야 또 봐 사랑해
05:49얼른 합격해서 보러 오세요
05:52민트 때랑 하이바이 때 손바닥에 사랑의 총알 써달라고 했는데
05:56민크랑 같이 해줘서 고마웠어요
05:58제가 멀티가 되었나 보군요
06:01너 정말 예뻐 보여 고맙습니다
06:05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뻐요? 천사가 따로 없어요
06:08천사은비 언니 관리 비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
06:12글쎄요
06:14제가 오늘 좀 제가 안 입던 색상의 옷을 입긴 했네요
06:19누나 하이퍼 나이퍼 평생 찍어 주실 수 있나요?
06:23이미 끝났습니다
06:25언니 무대 밑에 내려올 때
06:32언니한테 눈 인사 받고 손아트 하고 하려면 어느 쪽 자리가 좋을까요?
06:36팬미팅 장소마다 다르려나?
06:38정답입니다
06:40저도 잘 모르겠어요
06:42또 이렇게 안내해 주시는 대로
06:44또 이끌려 가는 대로 저도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06:49저도 늘상 여러분의 운에 맡기시지요
06:55우리 럭키빙고일 때는 저랑 잘 연이 닿았다가
07:01또 이제 미안합니다
07:05비닝이 인형탈 속에 누가 있는 건지 궁금
07:11누가 있겠어요?
07:15그건 있어요
07:16비닝이와 저 공빈이는 동시에 공존할 수 없습니다
07:22어떤 세계관을 가져가려고 해요
07:27투샷은 볼 수 없을 겁니다
07:30나를 위해 하트를 만들어줄 수 있나요?
07:35토끼 하트
07:42이렇게 하트를 해도 갤럭시는 하트가 안 날아갑니다
07:49은빈씨만의 체력관리 비법이 있나요?
07:52평소에 잘 쉽니다
07:55일할 때 에너지를 버닝하기 위해서
07:58평소에는 아주아주 절전모드로
08:01저의 삶을 영유하고 있답니다
08:04헬로
08:09외국에서는 지금 몇 시일까나
08:13굿모닝
08:14오케이
08:15콘서트 준비 안 힘드세요?
08:17솔직히 안 힘들다고는 못하겠어요
08:21조금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많이 보여드리다 보니까
08:25항상 준비기간에는
08:27
08:28쉽지만은 않다
08:30하지만
08:31여러분과 함께하는 2시간
08:33이번에는 제가 오버타임을 많이 해서
08:363시간 정도
08:383시간 20분 정도 제가
08:40200분 정도 함께 했는데요
08:42
08:43그동안에는 괜찮아요
08:45끝나고 3이 돼
08:47한 이틀간 잠들어 있었던 것 같은데요
08:52언니 황금 목소리 너무 좋아
08:57지금 제가 조금 차분하게 얘기하고 있나 보죠?
09:02이럴 때도 있어야죠
09:04이번 팬미에서 비닝과 함께 춤을 추세요
09:09말씀드렸다시피 비닝이와 저는 공존할 수 없답니다
09:17골든 비하인드 한 번만
09:19그게 지금 저는 한 이틀 동안 지금 일시정지가 된 상태라 확인하지 못했지만
09:27반응이 그래도 외부적으로 있다라는 소식을 들어 알게 되었는데요
09:34사실 팬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곡이었고
09:39팬분들과 함께
09:41팬분들을 위한 무대에서는
09:43내가 조금 용기를 내도 되지 않을까
09:45라는 생각에
09:47
09:48뭔가 자신감이 충만하진 않았지만
09:51그래도 팬분들이 봐주시는 거니까
09:55팬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무대였는데
09:58예전에 셧다운 때와 같지만
10:00외부로 너무 많이 공개가 되었어요
10:03조금 부끄럽고
10:05조금 당황스럽지만
10:07여러분들이 참 영상을 많이 찍고 계시더라고요
10:13저의 길에는
10:15예견들여 있었던 것 같아요
10:17여러분
10:18왜 그렇게 나를 많이 찍었어요
10:20하이퍼데이
10:25해파티
10:26우리 빈고 3기들을 위에도
10:28준비한 곡이었는데
10:30우리 빈고들만 보고
10:32빈고들만 이렇게 즐기라고
10:34이렇게
10:36이 무서운 곡을
10:39이렇게 보여드린 거였는데
10:41이게 너무 또 이게 또 지금 동네방네에
10:45퍼지고 있는 것 같아서
10:47조금 두렵습니다
10:49하지만 저는
10:51
10:52그게 여러분들을 향한 마음이었다
10:55라는 것과
10:57
10:58그래도 제가
10:59노래를 막 엄청 잘 부르는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11:02조금
11:03감안을 하고
11:04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11:06진심을
11:07전해드리고 싶습니다
11:08
11:10좀 감안해서 봐주세요
11:11
11:16그래도
11:17그 골든 곡을 추천해주셨던 분께서
11:20제가 막상
11:21어? 그럼 한번 해볼게요 했더니
11:23어? 진짜로? 하시면서 당황을 하셨었는데
11:25그래도 이번 무대까지 보시고
11:27
11:29인정해주셨어요
11:31솔직히 걱정은 많이 했었지만
11:33왜냐면
11:35본인이 처음 얘기를 끝내셨던 거기 때문에
11:38걱정은 많이 하셨지만
11:39네 그래도
11:40잘 해내었다
11:42네 그래도
11:43잘 해내었다
11:44라고 평가를 해주셔서
11:45뿌듯했습니다
11:46
11:48근데 어디까지나
11:49우리 빙고들을 위해서
11:51빙고들은 좋아해줄테니까
11:53그걸 믿고 이렇게 보여드린 거였는데
11:55이렇게 또 이렇게 부끄럽게
11:59
12:00
12:01좋게 봐주세요
12:07언니 푸키할 때
12:08음아 한 거 언니 목소리 맞아요?
12:10
12:11아직도 제 목소리를
12:12구별하지 못하고 계시는군요
12:15원곡에 있는 음아 하는 소리였습니다
12:21어머
12:22은빈짱
12:239월 6일 공연에서
12:24제가 선물한 텀블러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27당일 저는 생일이었기 때문에
12:29인증이라는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12:31감사합니다
12:33생일이셨군요
12:35축하드립니다
12:40골든 너무너무 멋지게 잘 부르셨어요
12:42고맙습니다
12:48언니 진짜 몸 괜찮아요
12:503시간 넘게 진행하고 노래하고 있는데
12:51진짜 진짜로
12:52어머 우리 빙고는 조금 몸이 안 좋아졌을까요?
12:55안 그래도 그날 비가 많이 오고
12:58사실 너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았었어가지고
13:02안 그래도 걱정이 되었는데
13:05보시다시피 저는 건강하고요
13:07우리 빙고들이 안전히 귀가를 하셨을지
13:10또 감기 걸린 사람은 없었을지
13:12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13:13왜냐하면 그날 너무 습한 날씨여서
13:16공연장에서도 마음먹고 냉방을 빡빡하게 해주셨었는데
13:22또 너무 춥다는 분과
13:25또 자리 구조상 괜찮다라는 분이랑 이렇게 섞여 계셔서
13:29저는 콘솔에다가 운영을 맡겼었는데
13:33괜찮으셨는지 모르겠네요
13:39그래도 저는 일단은
13:43여러분들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13:48그리고 그때 이제 제 생일이라고
13:51또 사실 요즘에는 이제 생일 무렵에 제가
13:56그래도 한 2년 3년간 이 팬미팅을 했었기 때문에
14:01음 사실 뭐 어렸을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14:05생일에 크게 의미를 두고 살지는 않았었어요
14:08뭐 항상 매일매일을 생일처럼 그냥
14:11굳이 특별한 하루라고 생각하지 말고
14:13그냥 네 잘 살아보자 라는 마음가짐이었기 때문에
14:18사실은 뭐 생일이라고 더 크게 뭐 생각하다거나 그런 건 없었는데
14:23언제부턴가 이제 팬분들이랑 그 무렵을 저랑 같이 이제 보내주시게 된 거잖아요
14:29그래서
14:31이번에도 이제 너무 축하를 받았고
14:35너무 감사하고
14:37또 저를 위해 준비해주신 이벤트
14:39마음 너무 충분히 받았기 때문에
14:43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4:46그날
14:48아직 제가 올리진 못했지만
14:50그 더 또 저 팬파티 축하한다고
14:53팬분들이
14:55정말 많은 쌀 화환도 보내주셨고
14:58
15:00그리고 또
15:02음벤저스에서 저 도시락도 챙겨주셔서
15:04또 스태프분들도 다 맛있게 드셨고요
15:07또 우리 블랙빙고에서
15:09네 이벤트도 준비해주시고
15:11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5:16저는 네 그 마음을 너무너무 잘 받았기 때문에
15:19
15:21혹시나 이제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15:25저는 너무 행복했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15:27고맙습니다
15:28고맙습니다
15:31사랑해요 고맙습니다
15:33사랑해요 고맙습니다
15:37응?
15:38언니
15:39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15:40언니
15:41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15:43언니랑 닮은 완전 다른 뭐가 나아요?
15:45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15:46언니
15:47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15:48언니랑 닮은 완전 다른 뭐가 나아요?
15:56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15:59나랑 닮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16:01나의 대체제를 찾았다는 얘기잖아요
16:04나랑 닮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16:10아니
16:12차라리 완전 다른 사람을 만난다면
16:16제가 질렸다라고 생각을 할게요
16:18그럴 수 있지
16:21완전 다른 사람이라면
16:24보내주도록 하겠습니다
16:26나도 네가 필요하지 않아
16:29
16:31하지만 나랑 닮은 사람
16:33일단 저는 살면서 보지는 못했는데
16:36닮은 사람을 만났다
16:39미견 없이
16:41놓아주도록 하죠
16:43잘 가라
16:44언니가 질릴 리 없잖아
16:50좋은 마인드에요
16:53편지 읽어보셨어요?
16:55죄송합니다
16:57아직 읽지 못했어요
16:59왜냐하면
17:03저는 9월 6일을 불태우고
17:06어제까지 잘 쉬었습니다
17:09잘 쉬었어요
17:12다이수기
17:17아리가또
17:19언니 이번 앨범은 종이비행기처럼 뮤비 없어요?
17:23미안합니다
17:26사실
17:28
17:30제가
17:32어찌됐든 그 무인도의 리바 했던
17:34김규나 문학감독님 팀이랑은
17:36제가 인연의 끈을 놓치지 않고
17:39그분들을 괴롭히고 있는데요
17:40
17:43좋은 곡들을 그래도 저한테 항상 들려주셔가지고
17:47또 제가 달라고 하면 또 내어주시기도 하고
17:50그렇게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는데요
17:53
17:55이번에 뭔가
17:56삼기 팬파트 때 신곡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18:01그래서 원래는 오프닝 곡으로도 추천받은 곡들이 있었고 했는데
18:07아무튼간에 이제 결과론적으로 골든으로 오프닝을 하는게 아무래도 좀 오프닝에 걸맞겠다 싶어서 그렇게 되면서
18:16사실은 그 괜찮아 라는 노래가 엔딩으로 가고
18:21또 그리고 또 이제 눈감 열센 제가 좋아하는 노래 이렇게 리메이크로 보여드리게 되었는데요
18:27저는 노래를 녹음할 생각만 하고 저의 스케줄을 빼놓을 생각만 하고
18:34앨범 자켓도 미처 생각을 못해놨던 거예요
18:36그리고서는 이제 노래 녹음을 다 했는데
18:40앨범 자켓이 필요하다 달라라고 해주셔서
18:45어머 그 생각을 못했었네요 하고서는
18:49토요일날 생각을 하고 월요일날 찍었어요 그 앨범 자켓을
18:52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저의 예
18:59저의 그 예
19:03얘기해줄래요?
19:05저의 코덴드팀 실장님과 함께 저랑 둘이서
19:11갑자기 말씀드렸잖아요
19:14토요일날 생각하고 일요일날 언니가 그 현장 밥살도 더워 죽겠는데
19:1936도 이었었던 그런 여름날에
19:23한번 미리 갔다 오시고 그게 일요일이었고
19:26월요일날 찍게 된 거예요
19:28그래서 제가 그 두 곡
19:31눈을 감고 열을 샌다면과 이 괜찮아의 공통점이
19:36뭔가 청춘을 상기시키는 그런 공통 주제가 있다라고 여겨서
19:42뭔가 그 때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한
19:46프레피룩을 조금 생각을 했었어요
19:48그래서 좀 이 나이에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
19:53넥타이를 매고
19:57교복까지 제가 의도한 건 아니지만 프레피로
20:01그게 뭐 동음이 이위할까요? 아무튼
20:04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제 사복 입고
20:07토요일날 생각해서 월요일날 찍은 앨범 자켓이었답니다
20:12그래서 음악팀에서도 뮤직비디오가 있었으면 좋겠다
20:18그때 종이비행기 때처럼 제가 그것도 언니가 찍어주시고
20:23언니가
20:25아무튼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지 않을게요
20:27네 또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요
20:29이미 다 얘기한 것 같지만
20:32아무튼 그랬는데
20:35조금 다음에는 좀 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20:40갑자기 이제 뚝딱 만든다고 해서
20:42뭔가 이 나무가 저를 생각해주는 만큼의
20:47그 퀄리티를 보장할 수 없을 것 같아서
20:49그래서 이번 기회는 아쉽지만
20:52정말 정말 아쉽지만
20:54다음 기회로 넘기고
20:56다음에는 좀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는 방법을
20:59
21:01미리 좀 얘기해 달라고 하시네요
21:03그래서
21:05너무 제가
21:07너무 제가 생각보다 계획형이 아니거든요
21:10어떻게 되겠죠? 뭐 될 대로 되라
21:12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21:14이게 일을 또 진행한 부분이 있었다 보니까
21:16네 그렇게 뚝딱 해서
21:19일단은
21:21예 그렇게 나왔다
21:23라는 비하인드를 알려드립니다
21:25그래서 이쯤에서 언니
21:26어떻게 곡 좀 한번
21:27처음에 좀 한번 할까봐요
21:29저 아직
21:31그 제 노래를 못 들어보신 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21:33이제 다른 노래는 아니었고
21:35제 노래니까 이제 자신있게
21:37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40눈을 감고 열어진다면
21:42한번 함께 들어볼까요?
21:461
21:472
21:483
21:492
21:522
21:532
21:573
21:583
21:592
22:012
22:042
22:05내 손에 못 본 나의 손에 질까운 눈빛이 날 때
22:10너 자리에 또 다시 날 찾아
22:13I want you to be here
22:22질문을 받으면서 할게요.
22:23언니 비닝이 얼굴 파우치 키링?
22:26친구들이 만두토끼 같대요.
22:29안 그래도 그 샘플을 받고 나서
22:33비닝이 턱살이 너무 강조되는 것 같아서
22:37어떻게 좀 안될까요? 했는데
22:40그게 가장 예쁜 모양이라고 해서
22:42그래도 또 만두토끼라고 좋게 봐주시니 다행이네요.
23:03언니 종이비행기 편지 두 번째 읽혔던 빙고예요.
23:12우린 여전히 서로에게 좋은 사이인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23:16고마웠어요. 너무너무
23:17또 앉으셔서 감사해요.
23:19그 종이비행기를 잔측 제가 700여 톤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23:28음 그래도 이분들이 별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23:34그 상황적으로 삶이 버거울 때는
23:40사실은 누군가에게 애정을 기울이기 힘들어지잖아요.
23:44그렇다면 이제 저는 그분들의 어려웠던 순간까지만 알고
23:50그 뒤에 행복해진 그런 사연은 또 모르게 되는 거니까
23:56그래서 이분들이 부디 괜찮아지셔서
23:59다시 제게 오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면서
24:04한 700여 톤을 읽었는데요.
24:06그래도 이번에 다시 와주신 분들도 많고 해서
24:09정말 감사했습니다.
24:14그런 분들 정말 많은 사연들이 와요.
24:21또 이제 어찌 됐든 편지들을 많이 보내주시다 보니까
24:26또 한 사람당 한 번에 6, 7통씩
24:30또 묶어서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24:34다들 저에게 하고 싶은 말씀들이 많으신가봐요.
24:37그래서 사실은 지금 팬파티 때 받은 편지들을 못 읽은 이유도
24:44그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24:46일단은 또 제가 지금 해야 되는 스케줄과
24:49또 제가 지금 읽어야 되는 것들을 위해서는
24:53잠시 잠깐 페이스를 미뤄 둬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24:59또 여러분들 편지 읽느라 제 일 안 하는 거
25:01여러분들도 그거 봐주시지 않을 거잖아요.
25:06아무튼 그래서 나름의 페이스 조절을 하고 있는데
25:09다들 아무쪼록 여러모로 좋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5:16여러분들 다들 행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25:24그런 의미에서
25:26괜찮아 한 번 들어보실까요?
25:31다들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5:35여자친구 잃어버리고
25:55그 어떤 위로도 достиXen
26:00ums
26:00좋은 날들
26:18이번 콘서트 때 조작이 당첨되고 확인할 때
26:22너무 행복해서 바로 악 하고 소리치고 운다고
26:25언니한테 고맙다고 크게 말 못했어요
26:27정말 저에게 큰 선물 고마워요
26:31잘 보관해주세요
26:33저한테 꼭 고맙다고 안해도
26:35아마 현장에서 그대의 반응 덕분에
26:40저한테 말 안해도 고마워하는 거 알 수 있어요
26:46개 잊지 마세요
26:50다시 일어나
26:54언니 요즘 괜찮지 않은 날들이 많이 있었는데
27:00입안에 괜찮아 듣고 울컥 올라왔어요
27:02언니 목소리가 누구보다도 위로가 되고
27:04제 마음을 다독여줬던 거 같아요
27:06너무 고마워요 사랑이에요
27:08저 사실 여러분들 전혀 눈치 못하셨겠지만
27:12그 마지막에 빵 이렇게 콤팩트 이게 딱 퍼지고 나서
27:18사실 괜찮아 콤팩트는 좀 놀랐었어요
27:22
27:24딱 퍼지고 나서
27:26약간 울컥했었어요
27:28한 두세 마디 남겨두고
27:30조금 울컥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27:36왜냐하면
27:38괜찮지 않은 순간들이
27:40너무 많아요 사실
27:42하루에도
27:44그리고 뭔가를 준비하면서도
27:46
27:48우리 일상이
27:50괜찮고 싶지만
27:51괜찮지 않은
27:52그런 순간들이
27:54얼마나 많습니까
27:56근데
27:57그날 갑자기
27:58
27:59빵 터지는
28:00콤팩트와
28:01그게 또
28:02이게 제 눈에는
28:03슬로우모션으로 보였는데요
28:04그 핑크색
28:06초록색 콤팩트가
28:07이렇게
28:08서로
28:09이제
28:10그물처럼
28:11여러분들을 덮치기 직전에
28:15여러분들을 이렇게
28:17올가메기 직전에
28:19이렇게 보면서
28:21
28:23뭔가
28:24나도 또한
28:25괜찮고 싶고
28:26여러분들도
28:27괜찮아졌으면 좋겠다는
28:29마음이 훅
28:30와닿은 거 같아요
28:32그래서 제가 이게
28:33가사가 좋아서
28:34선곡한 곡이기도 했지만
28:36
28:37그냥
28:38제가 이렇게
28:39들었을 때보다
28:40직접
28:41부르면서
28:42근데 혼자 부를 때는
28:43잘 몰랐다가
28:44여러분들의
28:46그 반짝거리는
28:47눈을 보면서
28:48이렇게 노래를 부르니까
28:49
28:50미처
28:51녹음할 때
28:52느끼지 못했던
28:53감정이
28:54갑자기 이제
28:55현실감이 확
28:56다가오더라구요
28:57그래서
28:58살짝 좀
29:00울컥했었는데
29:01저는
29:03아직
29:04녹여놨지 않기 때문에
29:05공연에
29:06그저게
29:07울컥하는 순간
29:08이게
29:09저 스스로
29:10음정이 흔들리는데
29:11느껴져서
29:12정신차려!
29:13하고
29:14마무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29:16이게
29:17
29:18감정과
29:19성대가 바로
29:20직결되어 있어야
29:21않겠습니까
29:22그래서
29:23바로 이렇게
29:24울컥하면
29:25바로 이렇게
29:26여기가
29:27조여들어요
29:28그래서
29:29아무튼
29:30그런
29:31감정적인
29:32경험은
29:33항상
29:34예상치 못한 순간에
29:36훅 하고 들어올 때
29:37인상 깊잖아요
29:39그래서 저도
29:41그 순간
29:42다시 떠올랐네요
29:43그런
29:45의미로다가
29:46A2 플러스 한번
29:47마시고 갈게요
29:48여러분
29:49이거 마셨나요?
29:50저희 회사에도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29:53그래서
29:54제가
29:55가져왔어요
29:56저희 회사에도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29:58그래서
29:59제가
30:00가져왔어요
30:10뭔가
30:11
30:12
30:13달콤한 맛입니다
30:14어?
30:15느꼈어?
30:16아 그래서 살짝
30:17마지막에 울컥한 거 느꼈어요?
30:19
30:20예리하군요
30:21
30:23저희 언니
30:24우유 못 먹는데
30:25그거 맛있대요
30:26오 이거
30:27우유인데
30:29좀 우유랑 다른 맛이 나요
30:31우유야 근데
30:32그래서
30:34저도
30:35집에서는
30:36주로 A2 플러스 우유로 마시고 있습니다
30:38우유 맛있었어
30:39고맙습니다
30:40
30:41서울우유에서
30:42신선하게 나를 풀어
30:43서울우유 건강하네
30:44서울우유
30:46한국에 갔을 때 이 우유를 마셨구나
30:48고국에 잘 돌아가셨을까요?
30:49한국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30:50고맙습니다
30:52
30:53서울우유에서
30:54한국에 갔을 때 이 우유를 마셨구나
30:56고국에 잘 돌아가셨을까요?
30:57한국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30:59서울우유
31:01서울우유
31:02서울우유
31:04서울우유
31:06서울우유
31:07서울 Rail
31:20서울 해외
31:21서울 sour
31:22서울우유 광고모델이잖아? 정답입니다. 은근 CF놀이는 은빈씨? 제가 광고모델입니다. 제가 모델을 하고 있어요.
31:38오! 우유 먹으면 배 아픈데 그 우유는 고소하고 맛있어서 계속 먹는답니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맞습니다.
31:52질문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개강총회 하다가 언니 보려고 화장실에 도망왔어요. 개강총회 시즌이구나.
32:07오늘이 9월 9일. 9월 9일. 맞죠? 오늘 구구? 구구. 구구구.
32:21언니, 학원에 KB에서 나눠준 빙고 로고 있는 에코백 메고 갔는데 빙고인 걸 모두가 알아버렸어요.
32:29어머! 사실 그 로고가 저의 은빈 로고인데 그걸 알아볼 정도라면 친구들도 빙고세요.
32:40아는 사람만 보이는 로고 아닌가요?
32:46언니, 오늘 뭣땜씨라 방킨 건지 다시 설명해줘요. 그러게요.
32:52그냥 팬파티 후일 땅 겸 저의 새로 나온 피스바이피스 눈을 감고 열을 샌다면과 괜찮아 청음회 겸
33:04네, 이런 저런 그냥 그냥 켰는데요.
33:11이유가 필요할까요? 꼭 그냥 켤 수도 있잖아.
33:16네, 또 여러분들이 사실 저는 모르겠어요. 그간 그래도 한 3년간 꽤나 많은 공연을 이렇게 압축적으로 했었는데
33:30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끝나고 나서 어떤 그 허한 마음이 든다라는 것은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어요.
33:41뭐 저의 성격 탓일 수도 있고 저는 최선을 다해 끝낸 시간이 다행으로 느껴질 뿐
33:49그렇게 뭔가 허하다라든지 집에 가서 외롭다라든지
33:54뭐 좀 이렇게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런 마음은 잘 모르겠는데요.
33:59또 후유증을 앓고 있는 빙고들이 있다라는 소식에
34:03예, 괜찮아지시라고 켠 것도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34:10여러분, 현생 복귀 하셔야죠.
34:14저도 앞으로 일을 열심히 할 테니까
34:22여러분도 같이 일하셔야죠.
34:24우리 어린 빙고들은 학교 열심히 다녀야 되고요.
34:35키캡키링 엄청 잘 쓰고 있어요.
34:38저는 사실 그런 거를 왜 요즘 유행인가 했는데 또 막상 투덕토덕 해보니까
34:45그 이유가 있던데요.
34:47톳톳톳톳톳톳톳톳
34:49빙고들도 언니의 행복을 바라고 있어요.
34:54압니다.
34:56언니, 저 스케쳐스 행사도 가고 9월 6일 팬미팅도 갔는데 너무 행복했던 한 주예요.
35:04고마워요.
35:12기사에 뭔가 질문이 많이 쌓였는데
35:20언니, 길 가다가 빙고가 언니 카드 주었는데 얼마까지 쓸 수 있어요?
35:26언니 카드인 거 안다는 가정 하에
35:29요게 밈
35:34제 카드를?
35:40저는 삼성페이를 쓰고 있어서 저의 지문이 필요해요.
35:45혹시 제 손을 같이 가져가시나요?
35:50제가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35:56저의 카드를, 저의 지문이 없으면 활성화시키지 못하십니다.
36:02안타깝게 되었군요.
36:07삼성페이는 저의 지문이 필요합니다.
36:12제 손을 떼가시는 거 아니죠?
36:15내 손.
36:23언니, 오늘은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났어요?
36:27놀랍게도 여러분, 저는 오늘 새벽 3시 40분에 일어났답니다.
36:32나의 바이로리 눈.
36:37저는 오늘 아주아주 얼리버드였어요.
36:42저는 새벽 3시 40분에 일어나서 지금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36:51종잡을 수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36:55졸릴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삶.
36:59지금 현재 백수의 삶.
37:01그렇습니다.
37:03그러고 보니까
37:05백수의 삶.
37:11아...
37:13오...
37:18오...
37:19아...
37:24고장남.
37:27어떻게 수습을 해야 되지?
37:29음...
37:29넘어가도록 할게요.
37:34아니요.
37:37케이비페이.
37:38또 쓰고 있답니다.
37:42저는 케이비의 금융그룹 모델로서
37:46국민은행 모델도 하고 있고요.
37:50케이비카드.
37:51케이비증권.
37:52은빛깨비이기도 하고요.
37:55됩니다.
37:56됩니다.
37:57됩니다.
37:58너무 할까요?
37:59됩니다.
38:00됩니다.
38:01감사합니다.
38:05언니 나 팬파티 후에 출근 싫어.
38:07언니만 생각해.
38:08어떻게 출근은 해야지.
38:11우리...
38:15하이퍼 라이프 대본을 보는 빙고들을 보며
38:17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38:20저는 항상 제 얼굴을 봐주시고 있는 것에
38:25제가 보는 광경은 항상 그런 것에 익숙했었잖아요.
38:29근데 그 양 옆에 대본을 띄워드리고
38:34이렇게 가운데 영상을 보여드렸을 때
38:40모두들 대본과 동갈아서 엄청 바쁘게 움직이는 시선을 보면서
38:50좋았습니다.
38:54저는 전혀 신경 쓰지 않으시고
38:57대본과 영상에 집중하고 있는 빙고들의 어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39:03예뻤어요.
39:08은빈언니 오늘 포토이즘에 가서 두 가지 템플릿으로 사진 찍었어요.
39:12너무 잘 나왔네요.
39:13우리 컷.
39:14다행입니다.
39:15포토이즘 저도 가서 네 번 찍었네요.
39:20한 부스에서 두 번.
39:23저 옆 부스로 가서 두 번.
39:25왜냐하면 뒤에 배경이 색깔이 다르더라고요.
39:27그래서 네 번 찍었는데
39:31그랬습니다.
39:34이게 한 달간 저의 생일을 기념해서
39:38우리 생일달 빙고들도 같이 사진 찍는 기회 만들고 싶어서
39:43포토이즘을 촬영했는데
39:459월 말 되기 전에 끝나니까 잊지 마시고
39:51이 기회를 같이 찍고 싶으신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39:54언니 보고 싶다.
40:08맨날 보고 싶다.
40:09학교에서도 언니 생각만 함.
40:11공부해야지.
40:14공부해야지.
40:24언니 팬파티 끝나고 저녁 뭐 드셨어요?
40:26전 삼겹살.
40:28저도 삼겹살이 아니었어요.
40:31오겹살이랑 양념갈비랑 김치찌개 먹었습니다.
40:40이건 너무 진한 얘기 같은데
40:42언니 입국신고서에 뭐라고 써요?
40:44언니는 엔트걸이라고 쓰죠?
40:45언니는 개미녀니까.
40:47예.
40:50예.
40:51그만 물어보세요.
40:52지금 몇 개를 쏘는 거예요?
40:56저 지금 엄청 바쁘게 일하다가
40:58라이브 알림 보고 뛰어왔어요.
41:00근데 다시 가야해.
41:01잘 가.
41:03다시 보기 하세요.
41:07언니 매너로 이행시 제발.
41:10매.
41:11매일매일 생각나는 사람은
41:13너 이거.
41:14네.
41:15했습니다.
41:16어머 이 엔트걸 친구 지금 몇 개를 도배를 해놓은 거예요?
41:22그만 써요 이제.
41:24카드 말고 그냥 언니랑 같이 데이트할게요.
41:31누구 마음대로.
41:33어머 엔트걸 친구 그만 써요 이제.
41:36아니 이게 몇 개야 이게.
41:38와 한 20개 30개는 써놓은 것 같네.
41:42언니 T세요?
41:44저 T같았어요.
41:46T같았어요.
41:48전 그래도 F로 살고 있지만 T도 인정.
41:54T랑 F랑 반반씩 나왔던 것 같아요.
42:01그래서 조금 더 심장이 차가워질 때는 아무래도 T쪽이 더 많이 나오고.
42:07예.
42:08그러다가 또 이제 또.
42:09예.
42:10F가 나오기도 하고.
42:12뭐 그렇습니다.
42:13언니 이번 팬파티 못 가서 지금 언니 실물로 못 본 지 1년이 넘어서 한 배 쳤는데.
42:26혹시 지금 골든 한 소절만 불러주세요.
42:29싫어요.
42:31오지 그랬어요.
42:33와서 보지 그랬어.
42:40언니 목소리가 울려서 천국 온 것 같고.
42:42좋아요.
42:43아 지금.
42:44아 내가 지금 나중에 모니터링 해봐야겠지만.
42:48목소리가 울리고 있나요?
42:52여기 공간이 좀.
42:55자동 에코가 들어가긴 해요.
43:00언니 응원봉 비닝이 너무 귀여워.
43:02아 누나다.
43:03누나 미안하다 동생아.
43:05누나 응원봉 비닝이 너무 귀여워.
43:07응원봉을 안 놔주더라고.
43:09그 응원봉에 달린 비닝이.
43:12그 다 이제 샘플 보내주시면 다 크로스 체크하거든요.
43:17그래서 최대한 잘.
43:19빙봉을 잘 끌어 안아달라고 요청을 드렸었는데.
43:24아 제가 그 굿즈 나온 다음에는 그 실착을 제가 아직 못 해봤는데.
43:29정신이 없었어서요.
43:31근데 확인을 해야겠네요.
43:34그래서 그 손발 크기 같은 거 이제 다.
43:37다시.
43:38귀엽게.
43:39어떻게 해야 더 귀여운지.
43:41네.
43:42화장실은 아니죠?
43:43아니에요.
43:44여기 화장실 아니에요.
43:46여기.
43:47화장실은 절대 아닙니다.
43:50혹시 여러분들이 저녁을 먹어야 되는데.
43:56저때문에 뭐 먹으러 가고 있을까요?
44:00신곡 듣고 울었어요.
44:02애기 힘든 일 있구나.
44:04고마워요.
44:05언니 그새 살이 빠진 것 같아요?
44:10그날 좀 부었었나?
44:14요즘 그래도 뭐 비슷하게 살고는 있는데요.
44:19아무래도 제가 지금 공백기가 물론 일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44:26드라마 촬영을 하는 공백기가 한 지금 벌써 3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44:327, 8, 9.
44:357, 8, 9.
44:37아니야.
44:38두 달.
44:39두 달하고 열흘 정도 됐군요.
44:43충분히 행복하게 지낼 시간.
44:47V라인 드셨네요?
44:49제가 언제든 V라인이 아니었나요?
44:54긴 머리가 어색해서요?
44:57긴 머리를 모르세요?
44:59제가 한동안 긴 머리로 살았답니다.
45:02제가 단발이었던 게 벌써 몇 년 전인지 기억이 안 납니다.
45:14신곡 들으면서 등교하는데 눈물 나더라고요.
45:18괜찮아 들으면서 눈물 났을까요?
45:20저는 눈을 감고 열을 샌다며 들으면서는 좀 설레길 바랬어요.
45:25물론 그게 어느 가사에 포인트를 두느냐에 따라서 현재, 과거에 지나간 첫사랑을 추억하면서 아련한 감성을 떠올릴 수도 있고
45:35아니면 저는 아무튼 간에 설레고 풋풋한 감성도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녹음을 했습니다만
45:50좋은 대로 충분히 잘 느껴지셨으면 좋겠어요.
45:54뭐가 됐든 음악을 들으면서 걷는 여러분들의 발걸음이 그리 무겁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6:01길다니다.
46:03길다니다 빈 곳을 본 적 있나요?
46:05오! 이 에피소드 하나 얘기해 드려야겠다.
46:09제가 반성을 한 순간이 있었어요.
46:14제가 휴가 때 저 가장 친한 친구랑 진짜 오랜만에 롯데월드를 놀러 갔었습니다.
46:25그래서 아침 9시 15분 정도 부턴가 아무튼 실컷 하루 종일
46:33그날 제가 아마 놀이기구를 한 17개 탔었을 거예요.
46:37열심히 타고 마지막에 제가 한 바이킹은 세 번 정도 탔거든요.
46:43마지막에 뭔가 나가기 아쉬워서 마지막에 이제 딱 한 번 탔는데
46:52제가 하루 종일 제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46:56전주를 아무 아이에게도 안 들켰다고 생각했는데
47:00제가 딱 하필이면 마지막 이제 바이킹을 탔었을 때
47:06그 앞에 이제 마주 보고 앉으셨던 분이 저를 알아보셨던 것 같아요.
47:11아무래도 마주 보고 있었으니까요.
47:15근데 제가 이제 저희 친구를 너무 혹사시키는 바람에
47:20제가 속이 안 좋다고 잠깐 화장실을 가겠다 해서 제가
47:28괜찮아? 이러면서 이제 기다리고 있었는데
47:31그분들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갑자기 저에게
47:36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혹시 박은빈 씨 맞으시죠? 아니세요? 라고 물어봐 주셨던 것 같아요.
47:45근데 제가 왜 빙고들 만나면 이 표시 보여달라고 했었잖아요.
47:51그러면 이렇게 손 걸어주겠다고.
47:54근데 막상 딱 이렇게 박다스 세상에서
48:00박은빈 씨 아니세요? 하니까 제가 고집적으로 갖고 있었던
48:06아닌데요.
48:09제가 저도 모르게 입버릇처럼 부정을 했더니
48:16뭔가 이게 빙고라면 이걸 해줄 것 같은데
48:19또 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이걸 못 걸었나 싶기도 했고
48:23또 먼저 대뜸 이러기가 그분도 또 모르셨을 수도 있고
48:28그래서 어? 그분은 이미 저를 확신을 하고 다가오셨었는지
48:33서로 좀 애매해진 거죠.
48:35근데 저는 이미 아니라고 말을 뱉은 상황에서
48:38이걸 어떻게 주워 담아야 되지 하고 있는데
48:41또 일행분이 나타나셔서
48:44진짜 저를 알고 알아보신 건지
48:46토끼 인형 키링을 주시면서
48:50응원합니다. 이거 봐주셨는데
48:52너무 죄송한 거예요. 제가 아니라고 한 게
48:54근데 이미 상황은 벌어졌고
48:57그분이 빙고였는지 아니면 정말 그냥 라이트하게 저를 아시고
49:01제가 토끼까지 좋아한다는 걸 아시고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49:05그래요. 말 나온 김에 미안했습니다.
49:10제가 저라는 것을 부정을 말아야 되는데
49:13자꾸 제가 막 그렇게 외출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
49:18네, 오랜만에 이렇게 바깥 세상을 남으면
49:21저도 놀라서
49:23아, 아닌데요? 하고서는
49:25예, 부정을 해버렸네요.
49:30그래서 깨달았죠.
49:32아, 막상 빙고들을 만나서 빙고가 이렇게 손을 걸어와도
49:37내가 낯가릴 수도 있겠다
49:40이게 자신 있게 손을 걸어주세요 라고 했지만
49:45저도 모르게 여러분들을 피할지도 모르겠다
49:50라는 깨달음을 얻었달까요?
49:52미안합니다.
49:55그리고, 예, 그, 감사했습니다.
50:02고마워요.
50:04덕분에, 예, 친구랑
50:07제가 친구 멀미를 일으키고는
50:10네, 마지막에 나오는 길에
50:11또 이렇게
50:13그리고 또 이게
50:15빙고일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을 만나서 또
50:18어떤 해프닝이 생긴 게
50:20그날의 저의 추억이었답니다.
50:23고맙습니다.
50:25미안했습니다.
50:33고해성사의 시간이었습니다.
50:36맞습니다.
50:38뭔가 마음에 쓰였었어요.
50:40그래도 저를 진짜 제대로 알아봐 주시고
50:42이제 물어봐 주셨는데
50:44그게 저의 오랜 습관이었다는 점
50:47네,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 게
50:49저의 오랜 어떤 저의 낯가림으로부터
50:52파생된 말버릇이었다는 점
50:55막상 말을 해놓고 보니까
50:57그게 쉬이 수습이 되지 않았다는 점
51:00그래서 당황한 나머지
51:03그렇게 그들 보낼 수 밖에 없었다는 점
51:07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51:09고해성사였고요.
51:13고해성사였고요.
51:15여러분
51:16고해성사를 마지막으로
51:18저는 갈까봐요.
51:21사실
51:22내일도 이게
51:23새벽에 나가야 되는 스케줄이 있거든요.
51:26
51:27내일도 한 4시 몇 분쯤에
51:29일어나야 된다고 알고 있어요.
51:31그렇기 때문에
51:32저는
51:33네, 오늘
51:35이렇게
51:37여러분들
51:39
51:40후유증 달래드리고자
51:41김, 나방
51:43크게
51:44목적은
51:45
51:46두루뭉술하게 있었지만
51:48그래도
51:49여러 이야기를 해드린 것 같네요.
51:51손으로 하트 만들어주시겠어요?
51:55언니 사진 찍고 싶어요?
51:57포토타임
52:11되었을까요?
52:13고마웠습니다.
52:14고마웠습니다.
52:15여러분
52:16아무튼
52:17빙고 3기 여러분
52:18팬파티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었고요.
52:20여러분들이
52:21저를 향한 마음
52:22말하지 않아도
52:23다 알 수 있답니다.
52:25그러니까
52:26좋은 기억들만
52:28간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52:30사실
52:31요거 말씀드리고 싶어서
52:32킨게 가장 컸습니다.
52:34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했다라는 것
52:36충분히
52:38저도
52:39함께
52:40잘 즐길 수 있었다라는 것
52:42말하지 않아도
52:44말하지 않아도
52:46알아요
52:48고맙습니다.
52:50그러면 저는
52:52집에 갈게요.
52:54고마워요. 여러분
52:57오늘 저녁 잘 먹고
53:00또 밤을 잘 보내길 바라고요.
53:02해외 반대쪽에 있는 빙고들은
53:06하루를 마저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53:10고맙습니다.
53:13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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