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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인트] 오심 인정했지만… 전북 포옛, 결국 벌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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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주혜민 (line11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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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경로는 코잉 감독에게 주어진 모양인데요.
00:08팀 전력을 모방하기 위해서 말을 냈습니다만.
00:14전주도!
00:16전주도!
00:18전주도가 아파하는데요.
00:20전부 한 번 더 치고 나가는 상황이었는데.
00:24전주도 선수의 터치가 있었거든요.
00:28전주도 선수의 터치를 꺼내는 이동준 주심입니다.
00:32조금 전 상황에 대해서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00:34남태인!
00:36남태인!
00:38우리 사회의 헤더 범한 상황에서 유리조널 타임플레이가 관측이 아니냐.
00:42이동준 주심에게 그 부분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고요.
00:45극적인 공점 등.
00:47당황도 관련된.
00:49전주도가 태품년 에어리어에서 항의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구를 받았습니다.
00:56경기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00:58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01:00세상에 이런 수가.
01:02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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