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19살 이어가지고. 최연소 의뢰인이 나왔습니다.
00:04공연에 꼭 모시고 싶으신 분이 있어가지고 한두 살 때 헤어졌던 친아빠를 너무 모시고 싶어서
00:10이혼하셔가지고 어머니 쪽으로 왔고 새 아버지가 폭력성이 엄청 강하셔서 리코더로 부서질 때까지 많이 왔어요.
00:17어? 말도 안 돼요. 친아빠 널 못난 사람이지 않을까?
00:22집 앞에 소차 할머니가 어떤 남자가 널 찾아왔었다. 아버지 앞에서.
00:27아아 달림이. 네 달림이.
00:30아. 기억하세요? 나 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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