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여성들이 성매매 혐의 등으로 체포된 가운데 당국이 여성들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00:08오하이오주 털리도 지역 매체 더블레이드 등에 따르면 털리도 경찰은 지난 24일 마사지 업소 두 곳을 급습해 여성 6명을 체포했습니다.
00:17경찰이 급습한 곳은 장미사우나 혹은 스카이스파라고 불리는 업소와 아시안 헬시 마사지입니다.
00:24경찰은 두 업소를 매음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00:26현지 수사당국과 교정당국은 이들 여성들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 등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00:33털리도 서쪽 지역 장미사운에서 검거된 4명은 선웨이트, 해론김, 경서, 에이카고 등입니다.
00:40선웨이트는 4급 중범죄인 성매매 알선 혐의, 해론김은 성매매 알선과 성매매 혐의로 기소돼 각각 보석금 만 달러가 책정됐습니다.
00:50북쪽 외곽 아시안 헬시 마사지에서 니홍나, 맹 등 2명을 체포했습니다.
00:56니홍은 성매매 알선과 교사, 나 맹은 성매매 알선과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으며,
01:02보석금은 2명 모두 1만 달러가 책정됐습니다.
01:06세포된 여성 6명은 모두 다음 달이 법정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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