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경쟁 부문을 신설했는데요.
00:05폐막식에서 장률 감독영화, 루오모의 황혼이 첫 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00:10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장률 감독님의 루오모의 황혼입니다.
00:18무대에서 울려 퍼진 이름은 30년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에서
00:27첫 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영화로 기록됐습니다.
00:32루오모의 황혼은 한국계 중국인이자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작업한 장률 감독 작품으로
00:38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들이 경론 끝에 만장일치로 부산어워드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00:45감독상은 처음 영화를 연출한 타이완 톱스다 서기,
01:03배우상은 지우러 가는 길에 이지원 등
01:05다섯 개 부문에서 첫 번째 부산어워드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01:10시상식에서는 뛰는 심장과 부산의 상징인 파도 모습을 담은
01:14영화제 트로피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01:18시상식과 폐막작 상영을 끝으로 부산국제영화제는
01:2230살 축제 열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01:25올해 영화제에는 지난해보다 2만 명만은 17만여 명이 상영관을 찾아
01:38초청작 328편을 만났습니다.
01:42국내외 영화인 7천여 명이 영화제 기간 부산을 찾았고
01:46다양한 부대 행사가 영화편을 사로잡으며
01:48아시아 최대 영화제 위상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01:51하지만 매년 줄어드는 정부 지원과
01:55우리 영화 산업 위기 등으로
02:0830살 축제에는 깊은 고민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02:12YTN 김종우입니다.
02:14조용히 하셨습니다.
02:18또한 시상식입니다.
02:20또한 시상식입니다.
02:22정부 지원 가xus는��습니다.
02:23예상식입니다.
02:24또한 시상식입니다.
02:25지금OULG가
02:2618일 이 시상식입니다.
02:27저도 자세히 해 볼 수 있습니다.
02:28또한 시상식입니다.
02:29예상식은 위기 등으로
02:3110일 이 시상식입니다.
02:31오전의 시상식입니다.
02:34그래서 태어나는 시상식입니다.
02:35예상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