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때이른 성묘 횡렬이 이어졌습니다.
00:04명절 준비를 하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전통시장도 북적였습니다.
00:09휴일 표정 김범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수도권의 대표적인 추모 공원입니다.
00:18추석을 앞두고 벌써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00:22비가 그치면서 정성을 다해 조상묘의 길게 자란 잡초를 베어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00:32추석 가까이 오면 여기 복잡하니까 길이 좁고 그래서 밀리고 그래서 동생이 오늘 오자고 그래서 이전에 벌초하고 성묘 겸 벌초하러 왔습니다.
00:46무성한 풀을 없애고 깨끗하게 단장한 아버지의 묘를 보는 자식의 마음은 뿌듯해서 입맞춤까지 합니다.
00:55아따가
00:56대구의 대표적 전통시장도 추석을 걸게 쐬기 위한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01:17전통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흥정과 덤이 오갑니다.
01:211차 민생 쿠폰 지급으로 큰 덕을 본 시장 상인들은 추석을 앞두고 나오는 2차 쿠폰의 거른 기대도 큽니다.
01:34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시장을 살리시고 경제를 살린다 생각하시고 많이 소비하시고 또 즐거운 추석이 되기 바랍니다.
01:46한국물가협회 조사 결과 전통시장의 차례상 비용은 28만 4천 원으로 대형마트보다 9만 원 정도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2:00하루만 휴가를 내면 무려 열흘이나 쉴 수 있는 올해 민족 대명절 한가위 연휴.
02:06보름이나 남았지만 벌써 곳곳에서 추석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고 있습니다.
02:15YTN 김범환입니다.
02:17영상은 너무Ну
02:27배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