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폭넓은 영지 스펙트럭을 보여줬는데요
00:02이번에 청아운소에 혜성처럼 등장한
00:05희망고 흥나는 버스 안내양 서종류역으로 끌어집니다
00:09반갑습니다 왼쪽 끝쪽부터 가주시고요
00:16서운소님 중앙쪽으로 가주시고요
00:19그 중에서 80년대 백종비풀인데
00:22오늘은 2025년 아주 트리트한 감독이 될 수 있죠
00:26오른쪽 끝쪽부터 가주시고요
00:30코드 바꿔서 왼쪽 끝쪽
00:33진짜 좀 약간 백번벅스
00:37홍보대사한테 이렇게
00:39한창이
00:41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00:44왼쪽 끝쪽으로
00:48100번
00:50그리고 왼쪽
00:55하트볼 나오고 있습니다
00:57하트볼 나오고 있습니다
01:03정변
01:05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01:07다양한 하트를 선보여주셨어요
01:09감사합니다 신혜연씨 잠시 해보실게요
01:11네 조심해서
01:13자 다음은 배우 허남준씨를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01:19저는 외형적인 스타일링을 말씀드리자면
01:25종이라는 인물이 감독님과 작가님과 이야기 나누었을 때
01:31그 버스 안내한 기숙사에 있는 무리들과 조금은 다른
01:35독보적이고
01:37뭔가가 특별해 보이고
01:41눈에 띄는 그런 이미지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서
01:47그때 그 시절에 맞았던 나팔바지 청자켓 이런 스타일링도 많이 수화해 보았지만
01:53그 외에 뭔가 그 시대에 없을 것 같은 느낌으로도 살려봤거든요
01:59긴 생머리로 유지한다던가
02:01아니면
02:03조금
02:05시크하고
02:07그 무리와는 조금은
02:09다른 느낌? 그런
02:11매력들을 조금 살려보려고 했습니다
02:13신혜연씨는 어떤
02:15어떤 물건이나 소품이 좀
02:17저는
02:19이제
02:21저도 어린 시절에 이제
02:23뭐 길거리나 아니면 텔레비전 만화에서 많이 봤던 장면들이라서
02:29엄청 낯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02:31저는 그
02:33가끔 저희 뭐
02:35촬영지에 가면
02:37각 건물들이나 간판
02:39뭐
02:41길거리 먹거리 음식들
02:43아니면 테이프를 판매하고 있는 그런 것들
02:47그런 부분들이 너무 신기했고
02:49특히나 종이는 풍선껌을 많이 보는데
02:52풍선껌 이제 그
02:54스티커라고 해야 되나요?
02:56그 껍질?
02:57이런 부분들도 다
02:58그 시대 느낌으로 살려주셔서
03:00매번 볼 때마다
03:02와 진짜 신기하다
03:04뭔가
03:05제가 정말 그
03:06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03:08그런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03:10저금 노하우
03:12그 시대를 살아가는 저금 노하우
03:14본인만의 노하우 있는
03:16우선 저는
03:18제가 다양한 시대를 살아볼 수 있다는게
03:20배우로서 너무 큰 장점이구나를
03:24그 몇 년간 너무 많이 느끼고 있고
03:26기본적으로 이제
03:28사극
03:29조선시대로 제가 가야 된다면
03:31저는 아주 기본부터 충실하려고 해서
03:35무조건 연기 수업을 받았던 것 같아요
03:37뭐 예를 들면
03:38말의 억양이라던가
03:40장단음을 더 신경써서 살리고
03:42뭐 한복을 잡는 법
03:45걸음걸이
03:46이런 느낌들을 시작으로 하고
03:48뭐 시대극
03:49백번의 추억도 그렇고
03:51뭐 다른 정년이 작품도 그렇고
03:53이런 작품들은
03:54자문을 또 많이 구하기도 하고요
03:56그리고 저는
03:57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04:01음
04:02제 얼굴이나 제가 가진 이미지가
04:04엄청나게 독보적이고
04:06특별하지는 않지만
04:08어느 상황과 어느 환경에 던져놔도
04:12잘 적응할 수 있고
04:14잘 물들 수 있는
04:16좋은 밸런트를 가졌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04:19거기에 대한 자신감을 좀
04:21가지려고 하는 편이고요
04:23그리고 저는 연기를 할 때
04:25뭐 예를 들면
04:26제가 입는 옷 스타일
04:28뭐 헤어스타일에 따라서
04:30저의 텐션과
04:32연기에 대한 감정
04:34그런 몰입이나
04:36그 인물로 다가가는데
04:38더
04:39금방금방
04:40쉽게 잘 되는 것 같아요
04:41그래서
04:42뭐
04:43백번의 추억 같은 경우는
04:45조금은
04:46음
04:47슬림한
04:48뭐 스타일링
04:49뭐 나팔바지
04:50이런 걸 입으면서
04:51제 걸음걸이나
04:52뭐
04:53구두 신으면서
04:54더
04:55미스코리아 같은 테를
04:56만들어내기도 하고
04:57그런 부분들로 하나하나
04:59캐릭터를 만들어 나가는 것 같습니다
05:06그리고
05:08네
05:09옆에
05:11확륙한
05:12꼭
05:13구둘
05:14그런
05:16운동
05:17신의
05:19몸
05:20연결
05:21연결
05:22연결
05:23연결
05:24연결
05:25연결
05:27연결
05:28연결
05:29연결
05:30연결
05:32연결
05:33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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