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특별재판부 추진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자신의 발언이 부적절했다며 사과했습니다.
00:08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위헌 논란을 꼼꼼히 살피고 사전에 해소해야 진정한 내란 척계를 이룰 수 있다는 취지로 한 말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9다만 이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에 비유한 건 적절치 않았다며 앞으로 진위가 왜곡되거나 갈등이 커지지 않게 신중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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