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인당 성과급 1억 원으로 화재를 모은 SK하이닉스의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의 역대 최고 찬성률인 95.4%로 통과됐습니다.
00:11SK하이닉스는 임금 인상률 6%와 새로운 성과급 기준을 담은 잠정합의안이 노조대의원 투표를 거쳐 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00:20이에 따라 성과급 한도가 없어지고 해마다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되 개인별 성과급 금액의 80%는 당해 20%는 2년에 걸쳐 10%씩 지급됩니다.
00:33올해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최대 39조 원 안팎으로 2인 10%인 3조 9천억 원을 전체 구성원 수로 단순 나누면 1인당 1억 원 이상을 받는 셈입니다.
00:44이번 합의는 10년 동안 유지될 예정으로 SK하이닉스는 회사의 경영 성과와 개인의 보상 간 연계 기준을 명확하게 정립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5합의한 타결 이후인 지난 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애사심 담긴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01:02SK하이닉스 직원들은 일하러 가자 삼성이 따라온다더라 열심히 개발하고 생산하자 뭐하냐 오늘부터 야근이다 개발 일정 하루라도 당긴다 임금도 만족
01:14PS도 만족 최태원 형님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여줘 타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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