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독일 태생으로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첫 해외 출생 혼혈 국가대표인 옌스 카스트로프는 요즘 한국어 공부에 한창입니다.
00:19독일 연령별 대표 출신으로 독일 대신 한국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결심한 건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00:30독일 대신 한국 국가대표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00:32독일 대신 한국 국가대표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00:35그라운드 전역을 종횡무진 누비며 공수에 고루 가담하는 카스트로프는 대표팀의 취약 포지션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00:50기존 대표팀 선수들과는 다른 파이터 성향으로 경고를 많이 받는 편이지만 터프한 스타일은 고수하겠다는 방침
00:58많이 뛰고 미드필더 외에 라이트백이나 윙어도 볼 수 있다며 한국을 향한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01:05독일에서 뛴 손흥민과 김민재, 이재성은 물론 이태석과 정상빈 등 해외파들이 카스트로프와 친하게 지내며 대표팀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01:27독일 진출이 아쉽게 무산된 오현규까지 대표팀 전원이 모인 가운데 이강희는 훈련 중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미국 전 출장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01:39외국 퇴생의 첫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 독일 네오파르트 전차처럼 강인한 투지와 젊은 패기를 무기로 대표팀 중원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01:50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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