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한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모태펀드 출자 예산이 1.1조 원이면 이걸로 최종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펀드 최대 규모는 얼마예요?
00:13지금 매번 다르긴 하겠지만 통상적으로 21년에 80% 그러니까 저희가 출자를 하고 나면 80% 정도가
00:235배 정도 승수가 있는 거예요?
00:25네. 그런데 이건 최대고 지금 현재 한 서너 배 정도까지는 그래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0:31그런데 그런 걸로 치면 너무 적지 않아요?
00:33적다는 건 1.1조가 적다는 말씀. 그래서 올해가 1.1조고요.
00:38지금 연기금이나 퇴직연금이나 관련된 부분들 계속 협조 요청드리면서
00:44그리고 저희 부처만 1.1조고 올해 타부처가 출자하시는 것까지 다 합치면 2.0조.
00:50저번에도 얘기했는데 이게 우리가 이제 재정으로 이거는 펀드로 하면 돈이 남는 거잖아요. 그렇죠?
01:01그런데 우리는 이건 세금으로 거둔 거니까 이걸 굳이 남길 필요가 없는 건데
01:04예를 들면 우리가 일종의 후순위 투자를 할 수도 있잖아요.
01:10손실을 이거 우리가 먼저 분담한다.
01:16지금 퇴직연금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자고 하고 이제 협의를 드리고 있는 중이고
01:21우리가 이걸 20% 예를 들면 5배라고 하면 20% 손해봐도 본전이잖아요.
01:27민간 입장에서는. 매우 안전한 펀드가 되는데
01:30지금 현재는 그런 펀드가 있어요?
01:33제가 그 부분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01:36펀드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다 동등한 조건으로 하는 게 기본 개념이긴 한데
01:40공공 분야에서 꼭 그럴 필요 없잖아요.
01:48금융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1:52말씀하신 대로 이제 후순위에 자금을 넣어서 레버리지를 일으킨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01:57그러니까요.
01:58모태펀드는 이제 2천억여 면은 1조 해서 5배고
02:02저희 이제 금융위 쪽은 조금 더 초기가 아니고
02:06또 성장기업에 가면 저희는 한 10배 정도 이렇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02:10그런 기법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02:1210% 투자하고 나면 90% 민간에서 해가지고 같이 들어가는 건데
02:17그렇습니다.
02:18그런데 지금까지 펀드의 기본 개념은
02:20아 공공이 투자하니까 저긴 믿을 만하겠지라고 해서
02:22민간이 들어오는 구조 아니잖아요.
02:24그거 말고 제가 말하기에는 이걸 이렇게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02:2810%는 우리가 우선 손실을 감당해 주겠다 그러면 더 많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02:33당연히 지금 들어오는 그 자금을 순위를 바꾸어서
02:37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후순위로 바쳐주는 그렇게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02:42그래서 그렇게 하면 좀 더 위험한 영역에
02:47지금 모태펀드는 사실 지난 20년간 운영하면서 8% 수익률이 났습니다.
02:53그리고
02:53많이 남더라고요.
02:55보니까
02:55최근 5년간에는 10% 이상 나고 있어서
02:57사실은 어떤 내부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공기금 중에서 보면
03:06실적이 민간에 준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03:09저도 경기도에 모태펀드가 좀 있었는데
03:11그게 보니까 15%씩 수익이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03:16그러니까 잘 고르는 거예요.
03:19그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03:20거기 들어가 있는 기업이 잘 됐을 때는 그게 크게 한 번 튀는 거여서
03:28엑시 시장 얘기를 계속해서 업체들이 회수 시장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3:32그래서 이제 좋은 기업들이 유니콘이 많이 나오면
03:35그들이 한 번 IPO 가서 나오는 걸로 전체의 펀드 수익이 좋아지는 이런 구조들인데
03:42전체적으로는 그래도 지금 유니콘 숫자가 적다고는 하시지만
03:47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03:49저는 초기 투자라고 하는 부분으로
03:52마중물로 모태펀드는 계속 가고
03:54그리고 이제 걱정하시는 연기금이나 퇴직연금 굉장히 걱정 많으시지만
03:58지금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4:00그렇게 저희가 후순히 출자하는 형태로 가면 될 것 같고요.
04:04얼마 전에 이쪽 연기금 풀에서 첫 번째 투자가 일어났습니다.
04:12그래서 400억, 200억, 200억씩 해서 저희가 하나 만들었고요.
04:16그리고 최근에는 일본 쪽의 교포들 자금도 좀 들어오고 있고
04:22그리고 외국 VC들도 좀 한국 업체들 대상으로 투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04:28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요즘은 기술 경쟁 시대인데
04:31또 위험한 분야에 대한 투자를 민간이 하기는 많이 망설여지지만
04:37공공에서 일정 부분 위험을 감수해주면 훨씬 투자가 활성화될 것 같은데
04:42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성장정책위에 안정적인 이런 재정의 운용, 민간자금의 운용으로는
04:52저희가 이거 따라잡을 수도 없기 때문에
04:54조금 더 모험자본, 인내자본에 대한 투자가 좀 필요하고 있고요.
04:58아마 그런 기법들은 재정에서 조금만 도와주시면
05:02금융에서 10배, 20배 이렇게 할 수 있고
05:06그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아까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05:09생산적 금융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05:13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금융기관들이 예대마진이 아니라
05:18어쨌든 투자를 통해서 투자 좀 사업을 하도록 바꿔가야 되는데
05:22그것도 그렇게 쉬운 건 아니니까
05:24일단 재정 분야에서 위험 감수를 좀 더 모범적으로 해주면 더 좋겠다.
05:29우리는 돈을 잘 쓰는 게 능력이잖아요.
05:32돈 아끼는 게 능력이 아니고.
05:34너무 많이 안 주셔도 적당하게만 주시면 저희가
05:37적당하게 좀 주세요, 그러면.
05:39저희는 재정을 최소화시키면서 레버리지를 최대한 일으키겠습니다.
05:43저는 모태펀드 운영할 때요.
05:46적어도 1조천 같으면 비율을 25%부터 50% 가든지
05:50제가 그 자펀드 구성할 때요.
05:52그걸 잘하셔야 돼요.
05:53왜냐하면 자펀드 구성할 때 받은 사람들이
05:55재정이 20% 더 가더라도 자기 80% 돈이 더 가니까
05:59굉장히 안정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06:01그래서 아까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06:0320%를 매장에 깔아준다든지
06:06이거는 손실을 하더라도 정보가 하겠다.
06:07그 대신에 이런 조건에 우선 투자해라 해서
06:131조천억 중에서 2,500억 원 그렇게 운영하다가
06:15그거는 중기부에서 설계하기 나름이거든요.
06:17이게 좀 제 최종적인 얘기는 너무 적다 그 말이에요.
06:23대통령님, 전체의 구조를 보면
06:27모태는 한자가 모자를 쓰기 때문에
06:30초기 기업을 양성하는 겁니다.
06:32예를 들면 한 50억, 100억짜리를 양성하는데
06:35그거는 저희가 국가적으로 비교하면 결코 작은 수준은 아닙니다.
06:40그런데 돈이 어디 필요하냐면
06:41R&D나 기술 투자를 하려면
06:44500억, 1,000억이 필요하거든요.
06:45그 자금을 지금 해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고
06:48오히려 이 모태를 기초로 한
06:51스캐럽, 성장하는 그런
06:531,000억, 2,000억을 투자할 수 있는
06:55그런 자금이 대한민국에
06:57그거 하려면 뭐가 필요한데요?
06:59저희 이제 금융위에서 그런
07:01모태는 초기
07:03금융위는 아까 레버리지가
07:05중기부는 5배이지 않습니까?
07:07저희는 한 10배, 15배를 일으키는
07:09규모가 더 큰 자금을 하는데
07:11아까 말씀드렸던 재정이 조금만 들어오면
07:13저희가 그걸 가지고
07:14은행들, 그다음에 연기금들
07:17이런 자금을 받았어요.
07:18그런데 지금 그 재정이 없다는 거예요?
07:20재정이 일부 조금 있습니다.
07:21얼마 있어요?
07:23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
07:24예산 딸 때마다 한
07:261,000억, 2,000억 정도
07:27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07:28얼마나 늘리면 돼요?
07:30많이 안 늘려도 저희가 할 수 있을 거예요.
07:32얼마? 부르세요.
07:34많이 주시면 더 좋은데요.
07:36그러면
07:37한 2, 3천억이든 한 5천억이든 하면
07:40그러면 금융기관들은
07:43거기에 맞춰서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07:46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07:47별도로 한번 얘기해 보십시오.
07:49이번에 이미 내긴 했지만
07:51필요하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조정하면 되니까요.
07:54금액 한번 말씀
07:55먼저
07:56금액을 말씀을 좀
07:58먼저 하세요. 그럼
07:59제가 보기에는 지금
08:01중기부 장관님 말씀하셨던 대로
08:04성장하는 스케일업
08:06그다음에 이렇게 들어온 벤처 자금이
08:08나가는 해수시장을 양성해야 되는데
08:10그런 펀드를
08:11제가 보기에는
08:12저희가 금융위가 설계한 거는
08:14재정에 도움 없이 한 2조 원 정도를
08:17저희가 하려고 준비했습니다.
08:19거기에 재정이
08:20한 5천억만 내어주면
08:23훨씬 큰 규모의
08:24훨씬 큰 얼마?
08:26제가 보기에는 한 10배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285천억 정도 할 수 있다.
08:30그러면 그만큼 사실은
08:33새로운 투자가
08:34뭘 대체되는 것도 있긴 하겠지만
08:36투자 시장이 열리는 거죠.
08:39그렇습니다.
08:40충분히 소화된다.
08:41네. 그렇습니다.
08:43뭐 좀 고민을 좀 해보시죠.
08:45어쨌든
08:45기업들한테
08:50투자자
08:52벤처 사업자들한테
08:54기회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08:55네.
08:55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08:57저렇게 만들어지는 것도
08:59가능하고
08:59그리고 필요하다고 보는데
09:01모태펀드에도
09:02여러 가지 규정과
09:03제한들이 좀 있습니다.
09:05그래서 이건 되고
09:06이건 안 되고
09:07그러니까 지금 이제
09:08스타트업들에서
09:10성장이 좀 된
09:11어저께 그저께
09:11업스테이지 대표를 만나보면
09:13본인도 이제는 좀
09:14천억쯤 받고 싶은데
09:16국내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09:17규정 속에 있다.
09:19그래서 해외 VC들이 들어올 때는
09:21한국에서
09:22이제 한국 모태나
09:24이런 한국 VC들이
09:25펀드들이 같이 매칭할 수 있는
09:27기준들 같은 것들이 좀
09:29더 조정되면 어떠냐
09:30뭐 이런 얘기들을 하시긴 했는데요.
09:32사항들을 한번 좀
09:33부총리께 상의도 좀 드리고 해서
09:36내용들 상의 드려가지고
09:37방안 좀 많이
09:38이게 지금 투자할 수 있는 데가
09:41일단은 이제
09:42재정을 기반으로 하는
09:44모태펀드든
09:45뭐 이런 게 있을 거고
09:46아니면 금융기관들이 하는
09:47우리나라 금융기관은
09:49거의 안 하긴 하지만
09:49원래 금융기관들이
09:51해줘야 되는 거잖아요.
09:53그리고
09:53개인들은
09:56민간 개인들은
09:57이런 데 참여할 기회를
09:58만들어줄 수는 없어요.
10:00지금 엔젤이라고 해서
10:01엔젤 투자자들이 있는데
10:02그거는 또
10:03엔젤 투자자라는
10:04자격을 별도로
10:05가져야 하는 게 있어요.
10:06그래서 내가 그 얘기를 하는 건데
10:07민간에서
10:09투자하려면
10:09무섭잖아요.
10:11원금 날리지 않을까.
10:14그거를
10:14저기
10:15보장을 해주는
10:16재정이
10:17그걸 보장을 해준다든지
10:19일정 정도를
10:20그렇게 하면
10:21공포감이
10:22좀 줄어들 거 아니에요.
10:24그러면
10:24민간 개인들도
10:25투자할 기회가
10:26좀 많아지지 않습니까?
10:27그렇게도 볼 수 있지만
10:31한국에
10:32생각보다 돈이
10:33굉장히 많은
10:34나라로 볼 수 있습니다.
10:36그래서
10:36제대로 된
10:38투자와
10:38제대로 된
10:39성과를 내면
10:40소위 말하는
10:41전문 투자자
10:42내지
10:43재산이 좀
10:44많은 사람들은
10:45적극적으로
10:45참여할 여지는
10:46있다고 봅니다.
10:47그걸
10:47열어주자는 거예요.
10:48그렇습니다.
10:49그런데
10:49그런
10:51세제 지원이나
10:53이런
10:53후순위 바치는
10:54것은
10:54최소한으로
10:55하는 게
10:56맞을 것 같습니다.
10:57그래서
10:57그런
10:57조금만
10:58늦게 할 수 있는
10:59그런
10:59구조를
11:00설계를 하면
11:01많은 자금이
11:03조금 더
11:03미래
11:04생산
11:04이런 쪽으로
11:05오지 않을까
11:06그렇게 생각합니다.
11:07금융위가
11:07중소기업부
11:08이기보다는
11:09사실은
11:10금융위 소관일
11:11가능성이 많은데
11:12요새 금융위가
11:12열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11:14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11:15감사합니다.
11:16이것도 한번
11:16잘 구상해보시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