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923년 9월 1일 인도, 일본 간토 지방을 강타한 대지진 직후
00:05일본인들에게 학살된 조선인을 추도하는 행사가
00:09어제 오전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초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00:14간토 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 실행위원회는
00:17일본 군대 등에 의해 학살된 조선인, 중국인 등 희생자에게
00:21추도의 뜻을 표한다며 지진이라는 자연재해로
00:25목숨을 잃은 사람과 학살당한 사람은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추도식 실행위원회는 올해도 도쿄도 측에 추도문 송부를 요청했지만
00:34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는 9년 연속으로 추도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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