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난 진작부터 당신이 당선된다고 듣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9일 전했습니다.
00:11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 공장에 출연해 지난 25일 한미정상회담 당시 비공개 업무 오찬에서 두 정상 대화 내용과 관련해 하나만 공개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적어도 부정선거를 믿지는 않고 있다고 확인하는 한마디가 있었다며 이같이 소개했습니다.
00:29그는 또 오찬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공통점을 얘기하며 우리 둘 다 테러의 경험이 있고 최다 득표의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며 실제로 이 대통령도 민주당 사상 최다 득표를 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 사상 최다 득표를 했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나온 이야기라고 설명했습니다.
00:49강 실장은 한미정상회담이 열리기 2시간 30분 전 자신과 수지와이스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 간의 회담 내용도 전했습니다.
00:56그는 와이스 실장의 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라며 우리는 한국전쟁을 기반으로 경제성장을 이뤘고 그 결과로 한국기업인 16명이 이 자리에 왔다는 얘기를 쭉 했다고 말했습니다.
01:10이어 강 실장은 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이 200만 명이고 영향력에 대해서도 대화했다며 이분이 선거 컨설턴트라 표가 얼마나 움직이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01:22그러면서 저와 와이스 실장은 계획한 시간보다 훨씬 늘어난 40분 동안 대화했다 이런 면에서 같이 교감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4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