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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꾸준히 건강 관리 중
55사이즈에서 체중 99kg까지?!
불어난 지방 잡아낸 주부의 비결은?

#건강 #다이어트 #카무트

특별기획 살이 아니라 독! 여름 끝, 당신은 빠르게 늙고 있다
8/29 오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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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요. 주먹으로 바람을 가르는 오늘의 주인공.
00:10반갑습니다. 시영에서 가장 속 편한 주부 강민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00:15외모와 활력,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닌 강민지씨.
00:2150대 중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입니다.
00:26복싱은 물론 근력운동 등 20년 넘게 꾸준한 관리 중인 민지씨.
00:49그녀가 자기관리에 이렇게 철저한 데는 사실 숨기고 싶은 사연 때문이라는데요.
00:56옛날에 살이 좀 쪘었어요. 처녀 시절에는, 미스 시절에는 날씬했어요.
01:0355 사이즈 입는 한 52, 54 그렇게 됐는데 둘째를 가지면서부터 아기를 낳는데도 안 빠졌어요. 그게 아마 99까지 진행이 됐어요.
01:16믿기 어려울 정도로 달랐던 민지씨의 과거. 당시 그녀를 비만으로 몰고 간 원인은 무엇일까요?
01:23제가 이제 학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 학원 선생님들은 거의 가만히 앉아있는 직업이잖아요.
01:30먹는 것도 사실 정해진 시간이 없고 빵, 라면, 탄수화물 위주로 먹다 보니까 위장 장애도 있었고요. 소화도 안 됐고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화장실 가도 한 30분 그렇게 했다 보니까 저 취질도 생겼었고요.
01:49몸에도 막 알러지처럼 아토피처럼 막 그런 게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러니까 살 찌는데도 그게 아마 조금은 영향을 줬었던 것 같아요.
01:59체중이 늘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민지씨는 점점 세상과 담을 쌓고 숨은 듯 살아가게 됐다는데요.
02:08어디 나가도 이렇게 말을 막 활발하게 외향적이지 않고 자꾸 내양적으로 되고 나가기 싫고 대인기피증이라 그러죠. 쉽게 말하면 거의 집에만 있고 수업만 하고 그랬었어요.
02:24아가씨 때는 이렇게 옷을 입어도 옷 사이즈가 되니까 어머 언니 옷이야. 진짜 언니를 위한 옷이네. 주인이 따로 있었네. 그런데 요즘 그때 이제 살이 찌고 난 뒤에 이렇게 보기만 해도 꼭 굳이 나오세요.
02:39오셔가지고는 이건 손님 사이즈 없어요. 이거 프리 사이즈밖에 안 나와요. 이런 거. 굳이 굳이 안 물어봤는데.
02:47그런 부분에서 막 이렇게 던지시는 말들이 저한테는 이제 그게 가슴에 상처가 되었죠.
02:56결혼 전 미인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의 시선을 몰고 다녔던 그녀.
03:03무너진 위장 건강과 함께 찬란했던 그녀의 일상은 점점 잿빛으로 물들어갔는데요.
03:09일단 소화가 안 되면 일단은 뭐 화장실부터 못 가죠. 변비 달고 살면은 배변을 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될 때는 이제 안 겪어본 사람은 아마 모르실 거예요.
03:24그러니까 그런 부분이라든지 봤을 때 의사 선생님이 당뇨 수치가 이제 올라가니까 평균을 비해서 좀 높다.
03:31이거 빨간불 들어왔으니까 이제 운동을 좀 다이어트를 좀 하시라고 그러더라고요.
03:36딴 건 몰라도 당뇨의 합병증이란 게 눈이 시력이 나빠지고 뭐 쉽게 말해서 뭐 절단, 다리 절단 이런 부분 합병증이 당뇨가 엄청 크더라고요.
03:49저만의 방법을 자꾸 찾게 됐어요.
03:51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 찾아서 거기서 정보를 많이 얻었죠.
03:58자신만의 비법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무려 36kg 감량에 성공한 민지 씨.
04:04그렇다면 그녀의 몸속에 가득했던 독소를 배출하고 건강하게 체중 감량할 수 있었던 숨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04:13강민지 씨가 체내 독소 배출은 물론 체중 감량에 성공한 노하우는 그녀의 일상에서 좀 더 찾아보기로 하죠.
04:26그녀의 피나는 노력의 전리품들이 거실 곳곳에 가득.
04:30그야말로 환골탈퇴. 과거를 잊고 리즈 시절을 되찾은 모습인데요.
04:34민지 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04:41이제 많이 선선해졌네.
04:43가족의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
04:58그럴 줄 알았다. 못 갈 줄 알았다.
05:01장에 독소가 쌓여서 그래.
05:03에이 참.
05:04있어 봐봐.
05:05엄마가 해결해줄게.
05:06기다려봐봐.
05:07가족의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
05:11속 불편한 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민지 씨.
05:15평소 생활 습관만큼 식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요.
05:19재료만 봐서는 특별할 게 없어 보이는데.
05:23민지 씨가 준비한 오늘의 식단은 과연?
05:26고기와 채소가 듬뿍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죠.
05:48옛날에는 좀 짜게 먹었었는데 짜게 먹으면 장에 염증도 만들고 그러면서 독소가 생긴다고 그러더라고요.
05:56야채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요.
05:58그래서 야채를 좀 많이 해서 칼로리를 좀 낮게 그런 부분들도 있고.
06:03아무래도 야채가 들어가면 좀 속이 편안하니까요.
06:08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배추 소고기 전골에 이어 다음 요리는?
06:13다이어트한다고 맛없는 식단은 노!
06:15민지 씨는 평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다양한 식단을 즐긴다는데요.
06:20각종 채소와 새우 등의 재료를 기름에 달달 볶아 풍미를 더하는 요리는 민지 씨가 즐겨 먹는 메뉴 중 하나랍니다.
06:30알록달록 맛과 영양이 더해진 채소 새우 볶음도 준비 완료!
06:36마지막으로 샐러드를 손질하는 민지 씨.
06:38기본 채소에 추가하는 것은 무화과 아닌가요?
06:41지금 무화과가 제일 많이 나온 제철이기도 하고요.
06:48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고요.
06:50지금 같은 경우 식이섬유 얘도 많거든요.
06:54그냥 샐러드만 먹으면 사실 물리잖아요.
06:57그런데 무화과가 또 새로운 맛을 추가할 수 있으니까
07:00저는 이렇게 해서 먹어요.
07:04달콤한 무화과가 더해지면서 풍성한 맛을 살린 샐러드까지.
07:08민지 씨의 미모만큼이나 비주얼까지 완벽한 밥상이 완성됐습니다.
07:16잘 먹겠습니다.
07:19맛있겠다.
07:21예민한 장 때문에 속 불편한 아들도
07:24또 위장 건강에 진심인 엄마도 모두가 맛있게 즐기는 모습.
07:33식단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민지 씨의 건강 비법 중 하나라네요.
07:38고기하고 다 먹었어 이제?
07:43응.
07:44어느 정도 먹으면.
07:45그러면은
07:46전골 하면
07:47클라이막스가 있지.
07:50무슨 걸래?
07:51면 넣어볼까?
07:52응.
07:53맛있게 우러난 국물에
07:54면사리까지 추가.
07:56이분들 먹을 줄 아시네.
07:59오늘 모자 두 분이
08:00제대로 먹방하는 날인가 봅니다.
08:02냠냠냠냠냠냠.
08:05아 최근에 계속 패스트푸드나 기름진 걸 먹었더니
08:10가스 차는 것 같고 속이 좀 더부룩한 것 같아.
08:13거봐.
08:14그러니까 그런 거
08:15먹으니까 자꾸 그렇게 되잖아.
08:18속이 소화 안되고.
08:19먹을 때는 맛있게 먹는 것 같네.
08:20우리 엄마도 그때 옛날에 그랬잖아.
08:23학원 수업할 때 밥 먹을 시간 없어가지고
08:25빵 사먹고 중간중간에 컵 나열 먹고 이러다 보니까
08:29피부는 피부대로 무너지고 살은 살대로 찌고
08:33내가 뭘 먹느냐가 중요하단 말이야
08:35아무래도 장에 독소도 덜 쌓이고
08:38독소 쌓이면 어차피 이렇게 살찐단 말이야
08:41자 일단 오늘 다 드셨습니까? 아드님?
08:44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08:45아 그래? 그럼 이거 먹었으면 또 엄마가 또 하나 챙겨줘야 될 게 있지
08:49우리 아들 엄마가 챙겨야지 그치?
08:51똑같이 먹어도 속 편한 민지 씨만의 무기는
08:54이왕 오늘 엄마가 신경 쓰는 거 끝까지 책임져줘야지
08:58잘 먹겠습니다
09:00이거 카무트로 쓰라고 했거든? 소화에 도우면
09:03한꺼번 먹지 말고 조금 조금씩 먹어
09:0536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민지 씨의 숨은 비결
09:09카무트 효소였군요
09:11엄마는 카무트 효소 항상 챙겨 먹잖아
09:14나는 안 챙겨 먹다 보니까 소화력이 떨어진 것 같아
09:18그치 차이를 알겠지?
09:20너도 이제 먹으려고 하는 거 보니까 느낌은 아는구만
09:23엄마는 카무트 효소 그나마 좀 먹은 지 좀 됐잖아
09:26일단 엄마는 속이 좀 편한 것 같고
09:28배에 가스도 안 차고 하니까 배출 잘 되고 있으니까
09:32피부도 일단 좋아질 거고
09:34아까 아랫배에도 덜 나온단 말이야
09:37계속 꾸준히 이렇게 챙겨서 먹으니까 엄마가 몸에 변화를 느끼거든
09:42엄마 잘 체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09:45요즘에는 좀 그런 모습이 없는 것 같긴 해
09:49민지 씨가 장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해 꾸준히 챙긴 카무트 효소
09:54그렇게 Seeingech Phine
09:55은행가 하러 가사와 아는 혈구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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