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표적인 밥도둑으로 불리는 연어장과 간장게장, 손쉽게 온라인에서 주문해서 먹는 분들 많죠.
00:08그런데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6개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나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00:14수산물 반찬은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
00:18오동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이른바 밥도둑 2대장으로 불리며 인기가 높은 간장게장과 연어장.
00:27최근 온라인에서 잘 팔리는 15개 제품을 조사해봤더니 40%인 6개 제품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00:35연어장 2개 제품에선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균이, 게장 4개에선 대장균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00:41연어장 및 게장은 가열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하는 식품으로 유해 미생물에 오염되면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어
00:49리스테리아균은 4도 이하의 냉장 온도에서도 잘 번식하는 식중독균으로
00:54주로 오염된 육류, 어폐류 등 다양한 식품에서 발견되고 여름철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01:01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될 경우 일시적인 발열, 설사, 복통 같은 장염 형태로 증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01:06임산부, 노약자, 면역제하자에게는 유산이나 폐혈증, 수막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01:13또 대표적인 위생지표균인 대장균은 식품의 위생상태를 판단하는 데 사용됩니다.
01:20간장게장 제조 과정의 위생상태에 의문이 제기되는 부분입니다.
01:24모든 제품에서 중금속 오염은 없었지만 80%에 해당하는 12개 제품이
01:29소비기한과 냉동표시 등 의무적으로 적어야 하는 사항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34소비자원은 해당 업체들의 개선을 권고하고 소비자에게는 식품 섭취에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01:39제품 개봉 시 상한 냄새가 나는 등 변질이 의심되면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01:45음식물과 같은 증거물은 비닐봉투에 담아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01:52소비자원은 아울러 수산물 반찬유 구매 시 반드시 냉장 보관하고 소비기한 내에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2:00YTN 오동건입니다.
02:01소비자원은 아울러 수산물 반찬유 구매 시 반드시 매트리입니다.
02:07소비자원은 아울러 수산물 간과 소관물으로 적용했습니다.
02:11소비자원은 아울러 수산물 반찬유 사항을 지키지 않은 소비자원의 섭취한 호들한 소중한 극자물을 매입으로 나눠 수 있습니다.
02:14소비자원은 아울러 수산물 부분은 앞머러 수 있습니다.
02:20소비자원은키기한, 아울러 수산물 등 인성되면 등의 물 eternal 손을 유지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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