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규현 홍보수통수석입니다.
00:03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성공적인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00:10영화로 보면 극적 반전이 있는 잘 찍은 화제작이었습니다.
00:16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다수의 미국 외신에서도 높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2양 정상이 보여준 친밀함과 상호 배려하는 모습은 이번 회담을 대표하는 장면이었습니다.
00:33이재명 대통령은 시종일관 국익을 지킨다는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00:39그러면서도 인간 트럼프를 철저하게 분석해 대비해 왔습니다.
00:45박미를 앞두고 트럼프 관련 서적을 읽고 트럼프를 만난 다수의 분들을 만났습니다.
00:54감사하다는 말을 반복해 구사하고 트럼프 취향대로 백악관 내부 장식이 바뀐 점도 미리 확인해 두었다가 언급했습니다.
01:07피스메이커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01:12이를 낭분비 협상의 돌파구로 던져 이번 회담에 명언이 됐습니다.
01:22박미 선물도 인간 트럼프 연구의 백미였습니다.
01:28금속 거북선은 가로 세로 30-20cm로 기계조립 명장이 제작한 겁니다.
01:36일반 작가가 아닌 조선업 종사자가 제작한 겁니다.
01:40조선 협력과 국방 협력을 함께 상징합니다.
01:49골프 퍼터는 한국 브랜드로 트럼프 대통령이 일자형 퍼터를 쓴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일자형으로 만들었습니다.
01:57트럼프는 마가 모자를 자주 쓰는데요.
02:02카우보이 모자는 없다는 점에 착안해서 마가 카우보이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02:10자수 글씨를 새겨 넣었는데 전체 제작기간은 2주 자수만 넣었는데 사흘이 걸렸다고 합니다.
02:22한미정상회담 때 진행된 언론의 질의응답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02:34참여기자 22명 중 7명이 대통령실 수행기자였는데요.
02:42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요구해서 6명이 질문기회를 받았습니다.
02:50한국 기자의 적극적인 질문은 우리가 의제를 선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02:58한편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03:04대통령 숙소는 미국 국무부 발표대로 블레어하우스 정기보수공사로 인해 인근 호텔로 이동된 겁니다.
03:15의전장 대행 영접은 미국 측이 사전에 정중히 양해를 구해온 것이고
03:23그 다음 전 트럼프 대통령의 sns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오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03:33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기를 거듭 당부합니다.
03:38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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